아름다운 세상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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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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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본가에 가서 울타리에 관상용으로 넝쿨에 오이처럼 주렁주렁 달려서 열리는 과일(?) 식물..
아니 꽃이 맞을거에요.
이름이 뭐라고 하던데 잊어버렸네요.
맛은 살짝 달콤한데 입에 넣으면 능글능글하니 젤리 먹는듯 그냥 입에서 녹아버립니다.
너무 사르르 녹고 기름 발라놓은것처럼 미끌미끌한게 연체동물 먹는듯한 느낌도 들구요.
먹기도 하지만, 주로 관상용으로 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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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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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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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이comment_type_icon
    2007/10/06 23:42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덩쿨성 식물인 여주네요.갑자기 출출해진다는 ~ㅠㅠ
    루니나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과일로 드시기 조금 어려우시면 차로도 괜찬다고 하네요.
    여주를 씨까지 썰어 건조시켜 만든 여주차는 레몬(45)이나 키위(69)에 비해서 함량이 120mg정도로 풍부하고 ,다이어트,비만예방에 좋은 효과를 준다네요.
    참고로 차 맛은 약간 쓰지만 보리차와 우롱차 중간정도 !

    내일부터 2~3일은 또 다시 들려오는 태풍 소식에 마음이 편치 않네요.
    더구나 추수 즈음이라 ..아직 지난 번 태풍의 흔적이 남아잇는데 ..

    참 ,감기 조심하세요.

    • LonnieNa comment_type_icon
      2007/10/07 14:49  PERMALINK  MODIFY/DELETE

      이름을 들어보니 그 이름이 맞는듯싶네요.
      차로도 마시기도 하네요. 내년에나 기회가 되면 해봐야겠어요.
      또 다시 심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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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J.Parkercomment_type_icon
    2007/10/05 08:51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새콤달콤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먹음직 스러운데요.^^;

    • LonnieNa comment_type_icon
      2007/10/05 12:40  PERMALINK  MODIFY/DELETE

      맛도 맛이었지만, 입속에서의 느낌이 좀 그래서 많이 먹고싶진 않았어요.
      근데 엄니는 맛나다고 많이 드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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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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