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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저를 그냥 지나치세요... ::: 슈크림 샤베트 퐁듀 치즈 케익! :::: 오늘의-바보-짓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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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저는 당신을 힘들게만 할것입니다.
저를 그냥 지나치세요...
사랑.. 사람을 웃기고 울리는 몹쓸 병</subtitle>
  <updated>2008-12-04T06:29:0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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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anch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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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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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5-01T22:34: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쩜 글을 이렇게 재미나게, 이쁘게 쓰시는지요?ㅎㅎ
요즘 세상을 살고 있는 젊은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봤을 법한 얘기네요..
저 역시 다년간에 걸친 경험으로..ㅋ
솔직히 저 같은 경우엔 배가 고픔을 느끼지 못할 상황까지 가면 정말 몸이 상해가는 게 느껴지던데..
그렇잖아도 LonnieNa님 연약해 보이시던데..ㅡ.ㅡ
앞으론 배고픔 느낄 때 제때 끼니 찾아드시길..ㅋㅋ
살짝 걱정된다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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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onnieN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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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nnie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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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5-01T22:46: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통뼈라고들 하죠.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채질인데.
그렇다고 또 안먹는다고 막 빠지지도 않아요.
고등학교 때 이후로 지금도 그 몸무게 거의 그대로 에요.
물론 지금은 술과 밤의 야식에 찌들어서 배가 좀 나왔다는거 빼곤.
주변 사람들이 저를 보는 시선이 꼼꼼하다 라고 많이 들 느끼더라구요. 사실은 꼼꼼한척 하는거랍니다.
일종의 노이로제 라고 해야하나. 너무나도 허름하기에 더욱더 그렇게 보여지기 싫어함이라고 해야할까나.
매번 터지는게 사고 투성이에 털털해나서 난리가 난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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