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저를 그냥 지나치세요... ::: 슈크림 샤베트 퐁듀 치즈 케익! :::: 습관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blog.2pink.net/kiss/</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blog.2pink.net/kiss/" />
  <subtitle type="html">저는 당신을 힘들게만 할것입니다.
저를 그냥 지나치세요...
사랑.. 사람을 웃기고 울리는 몹쓸 병</subtitle>
  <updated>2008-08-28T19:11:55+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8 : Alpha 2</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kaoru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2pink.net/kiss/703#comment2047" />
    <author>
      <name>(kaoru)</name>
    </author>
    <id>http://blog.2pink.net/kiss/703#comment2047</id>
    <published>2006-09-18T15:28: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몇일전 늦은 나이에 훈련소를 다녀왔습니다.;;..병역특례라 훈련소는 오라고 해서..
남들 2년 하는거 한달만 해서 그다지 힘들진 않았는데..
 예전 여자 친구가 계속 꿈에서 나오더군요, 아마 3년 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많이 남아서 인듯 합니다..헤어진 이유야 서로 조금 덜 사랑해서 이겟죠.
그러다 꿈에서 깨면 뭐라 표현할수없는 허전하 기분이..좋진 않더군요.
이젠 다른 사람이 옆에있는 사람인데.사실 다른 사람이 생겼다는 애기 듣고 
왠지 조금 기뻤습니다..헤어지고도 늘 생각 하고 걱정 했기 때문에..조금 걱정이 덜 된다일까.
하지만 그사람에게 이젠 아무것도 기대 해선 안된사는 생각에, 조금 서글퍼 지더군요...-_-;
내 감정을 내가 알기도 어렵나 봅니다. -_-;;..
 어쩨든 용건은 PureSky_ep10_Anduepoir 스킨 가져다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LonnieNa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2pink.net/kiss/703#comment2049" />
    <author>
      <name>(LonnieNa)</name>
    </author>
    <id>http://blog.2pink.net/kiss/703#comment2049</id>
    <published>2006-09-18T19:33: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게 다 추억인거에요.
완전하게 지워져 버리면 추억으로 남을수가 없죠.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추억으로 바꿔가는게 우리네 삶이아닐까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