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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21년
20210510 기준,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왔다.
회사내 0512확진판정, 13일 검사하고 음성판정으로 자가격리 시작.
0510~23일까지

그리고 오늘 그 끝자락의 22일이다.
내일 검사후 24일 최종 판단 될것.
이상으로 기록 끝.



미디어 볼건 다보고, 드라마, 넷플릭스 등등.
이게 없었음 지루한 시간이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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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애플워치 6 골드 알루미늄 GPS 구입
#20210408 아이폰12 프로 맥스 골드 256GB 구입

비용이 엄청나구나.. 플랙스 했네.
사진은 조금은.. 생략.

#1 애플워치
줄질이 시작되었따아.
나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벌써 지른 줄이 10개는 되어간다.. 뭐지 이 느낌은?


#2 아이폰

구매한 아이폰12가 iOS 14.3이더라.. 그래서 바로 탈옥했지.
데이터 이동 복원땜에 조금은 걱정했는데
기존에 쓰던 아이폰8+가 14.4.1의 상위버전이어서 커뮤니티에 보니 복원이 안된다는 글만 있었다.

백업한 폴더를 들어가면 Info.plist 파일을 수정하면 가능할 것 같아서.
<key>Product Version</key>
<string>14.4.1</string>

버전을 13.3으로 수정하고 하니 별다른 오류없이 복원이 잘 되었다.
영혼까지 복원해주는 이거 넘 조아~~

8+쓰다가 12로 오니 뭔가 쾌적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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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이터를 많이 쓴다.
불과 1~2년 전만 하더라도 컴퓨터에서는 그렇다해도 휴대폰에서 혹은 그외 다른 매개체에서도 월 기준 10Gb 를 넘기지 않을 정도 였는데
워낙에 방대한 미디어 매체들부터 고화질의 미디어들이 엮여 있다보니
며칠이면 10Gb는 넘는다.
공유기에 저장된 데이터 사용량을 보니 어제 하루에도 100Gb를 넘겼더라.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의 OTT부터, torrent, zip파일, 그냥 이러저러한 파일들을 다운받거나 하니 그런듯.
데이터 홍수다.
한 때 KT에서 인터넷 요금제의 종량제의 뉴스가 나올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이야기가 없나 다시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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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넷플릭스 이야기를 하다보니,
요즘은 코로나 시대라는 핑계로 집콕에 TV로 영화나, 드라마 몰아보기, 각종 해외드라마를 즐겨보곤 한다.
그러니 데이터 소진이 엄청날 수 밖에..
한 편을 줄기차게 몰아보기하는 성격이 못되는 관계로, 이것 저것 찔러보며 보곤하는데

그 중 하나를 들자면, 넷플릭스에서 OUTLANDER를 보고 있지.
처음 시즌1을 보기 시작한건 작년 봄쯤? 그러고보니 1년이 다되었나 보다.
그리고 한편 보고 다른거 보고 쉬다가 생각나면 다음편 보곤하는데.

그렇게 시즌1보고 중간쯤 가니 지루하고, 시즌2중반까지 진도가 잘 안나가던 판에(그래서 몇달 그냥 보냈지),
시즌2 마지막쯤 약간의 반전이 다시금 흥미를 가지게 되어 지금은 시즌3를 보고 있다.
여기까지 오기에 1년이 걸렸지만 그냥저냥 볼만은 하다는거..

#3
이제 봄이다. 벌써.
이렇게 2021년도 1/4이 가는가보다.
더욱이 더욱이 빨라지는 시간.
가끔은 아쉽다. 놓쳐버린 시간이 너무나 많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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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즈핏  Amazfit GTS2 mini 글로발 버죤(한글지원)


5ATM, AMOLED 1.55인치, 220mAh, 대기시간 14일
혈중 산소 포화도 감지, 심박, 수면 모니터링, GPS 탑제



블루투스 이어폰 부터 스마트 워치 와 같은 내장형 배터리의 악세사리 제품들은
배터리가 다하면 쓰다 버리는 제품이기에 싼 맛에 가성비는 제대로 인것 같다.
sony wh-1000xm4 부터 여러가지 악세사리 제품들을 쓰고 있지만,
2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가동율이 떨어지는 배터리 타임에 결국엔 버리게 된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비싼돈 들여 뽕을 뽑을 때까지 쓰긴하지만, 그래도 아까운건 어쩔 수 없는 현실.

여튼,
해외 직구로 8만원정도 구입.


wi-fi 가 없는게 좀 단점이긴 한데.
아이폰과 연결해 쓰고 있는데 알림도 잘 들어온다.
다른 알림은 내용까지 보여지는데,
카카오톡은 내용은 안보이네. 설정이 따로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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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놀로지 나스(일명 타오바오 나스)


iptime NAS를 쓰고 있는데,
조금 더 업글하고자 시놀로지 나스(Synology Nas)  를 알아보고 있던차에
시놀로지의 DSM을 해킹해 그대로 쓸수 있는 헤놀로지(xpenology) 정보를 얻게 되었다아.

미니PC를 활용한 4Bay NAS를 만들수 있다는 정보도 얻게되어 알리에서 일명 타오바오나스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다. 이 성능으로 시놀로지에 비교하면 70만원급? 이를 8만원정도에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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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J1900 4Core 2.0Ghz
RAM : 4G
LAN : intel I211 / 82583
SSD : 16Gb msata
BAY : 4EA 3.5/2.5inch

개인 도메인도 연결했고. 역시나 소문난 시놀로지 답게 DSM은 다양하고도 막강한 S/W를 지원했다.
iptime만 쓰다가 시놀로지 DSM 쓰니 감동 먹었음.


2. DC12V PWM 팬 온도제어 컨트롤러


문제는 이게 채굴용으로 썼던 PC 들이라 팬 속도조절이 되지 않고 소음도 엄청남을 느꼈고(첫 날 밤, 잠을 설칠 정도 였으니..)

온도에 따라 팬 속도가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에 어찌 국내에서는 좀처럼 구하기 힘들더라공.
별수 없이 또 다시 알리에서 3천원정도 가격에 공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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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도 없이 딸랑 저 제품만 왔다.
어쩌라공. 순간 5분정도 멍때리고 있었음.
나름 그래도 영어 독해는 자신있어 했었는데. 공돌이식 영어는 역시나 이해하기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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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와 함께 가운데 저 Set Button을 눌러 설정을 한다는 건데.
정말이지 설정만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잘 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저냥 팬이 돌았다 멈췄다 하는걸 보면 되긴 하나보다.
며칠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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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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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많이 온, 2021년 1월 1일. 새해 첫날에 정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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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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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월 24일 나윤선 JAZZ 콘서트,  25일 뮤지컬 사랑에 대한 5가지 소묘

나윤선의 정통 재즈가 소름끼치도록 녹아들었고, 뮤지컬은 소소하게 감동이면서도 재미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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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느낌/시네마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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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연 夜宴 , The Night Banquet , 2006


우연히 커뮤니티에서 스치다 재 발견한 영화.
아련한 기억만 가지고 있던 거였는데
이전의 리뷰 에서처럼 조금은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역시나 마지막의 스토리는 깊은 여운을 남김에 부족함이 없었다.

크래딧 올라갈때의 OST를 적는다 했었던 약속을 지금의 14년이 지난 후에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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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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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에 바람 맞으러 캔에 담긴 더치커피 한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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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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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그리워지겠지.
내가 하루하루 지나온 날들에 기억을 하지 못할 뿐.
7년 만의 외출로 돌아 본 길, 그 곳에 내가 서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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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2년 7월
2012년 이제 절반,
이제 6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아니 6개월이나 남았다..

어느게 더 나을까.
블로그에 비공개글이 늘어만 간다.
지난 4월 이후 글이 전혀 없었던게 아니라는거지.

세상에서 자꾸만 움츠려드는걸까?
왜 자꾸 숨기려하고 비밀로 하고 싶어지지?

요즘 문화생활도 재미난다.
연극부터, 뮤지컬도 몇개 보고..

요즈음, 사람만나는게 너무나 좋은데.
나이를 먹을 수록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줄어드는게 아쉽다.
아니 만날 시간과 여건이 줄어드는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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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2년 4월
1.
벌써 2012년 1/4이 지났소.
뭘 했나?
좀 있으면 5월일거고, 또 다시 여름.. 그러면 올해도 절반이 지나갈진데.

좀 즐기고 싶으나.
좀 만나고 싶으나.
좀 떠나고 싶으나.
좀 여유롭고 싶으나.

생각만큼 되질 않는구려.

2.
오늘 부재자투표를 하고 왔소.
지난번 부재자투표때 줄서서 투표하던 때와는 달리 썰렁한 투표소에 조금은 아쉬웠소만,
사실 누가 누군지 사진한장, 종이 한장의 책자를 보고 결정하기엔 시간도 의미도 없다고 보오.
그래도 나름 한표를 주었다는데 뿌듯함을 느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오.
미디어에선 그날의 예상투표를 점치곤하오.
그게 다 무슨 의미란 말이요.
그 사람도 후보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그냥 인상좋은 사람 선택하는 것이오?
오히려 누군가 앞서간다는 의미를 북돋아 당일날 그 후보자에게 투표의 맘만 더 끌리게 하는건 아닌가 싶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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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2년 3월
최근 한 달간, 요즘 엄청 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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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2년 2월
#1
어제 우여곡절(迂餘曲折) 끝에 아이패드2를 중고(中古)로 판매하였다.
요즘 종종 아이패드3의 출시 루머가 감돌고 있기에 더 늦어지면, 중고판매가(中古販賣價)가 급격히 떨어질 걸 감안(勘案)하여
나름 서루른 것인데.

그리고 오늘 아침 3월 초 아이패드3의 출시설(出市說)이 거의 유력(有力)해지는 듯 싶다.
아이패드3가 될지 아이패드2S가 될지, 예상하건데 후자일 가능성(可能性)이 크다고 본다.

어제 첫번 째 구매예약자는 불발(不發)되고 장소도 옮기도 다시금 약속 잡고 하여 어여쁜 여자분께 넘겨주었다.
오늘 잘 쓰겠다는 문자까지 받았으니 문제없이 잘 판매완료 된 듯 싶다.
그 분께는 조금은 미안한 감이 드는건 왜 일까? ㅋㅋ

이제 차기(次期) 아이패드 출시와 더불어,
아이패드2 국내 정발(正式發賣) 당시 날 새어가며 구매러쉬를 가하던 그 때를 다시금 긴장감이 돌게 되는구나..


#2
2012년 뭘 하고 지낸지도 모르는 1월이 가버리고 2월이 되었는데.
아직도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도 시간은 마구마구 쳐달려 가는데.
나는 아직도 계속 그자리에 멍하니 서 있는 듯 싶어 답답하기만 하다.
입춘(入春)도 지났고..
내 맘에도 곧 3월(三月)이니 꽃피는 봄이 올 날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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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2년 1월
#1
매해, 매번 자격증 시험엔 그냥 뒤집고 밀어넣기(?) 방식으로 항상 이런저런 자격시험을 치르곤 한다.
이번에도 기능사 일정이 있길래 그냥 무턱대고 원서접수를 했다.
한달여도 안남은 시간인 듯 싶은데
책도 없고 뭐.. 아는 내용도 없고..;;

지난 해 가을, 정보처리기사도 그냥 응시자격이 되길래 무식하게 시험을 치뤘는데 60점만점이 컷트라인인걸..

안타깝게 58점이 나오더라.. ;;
차라리 현저히 낮으면 어차피 제대로 공부도 안했으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솔직히 공부좀 해서 붙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2
집에 데탑의 OS를 x64 로 변경하였다..
역시나 목적은 메모리추가에 따르게 되었던 사항인데.
항상 그랬듯 새롭게 다시 이것저것 셋팅부터 설치까지 1주일 이상 천천이 작업하곤 하는데.
다른 건 다 되었지만, 크롬의 설정만은 여간 어려운게 아니더라는.
구글계정으로 타 컴에서 동기화를 지원하고 있지만,
이게 절반만 되는 동기화라는걸 새삼스레 다시금 느꼈다.

구글확장스토어에 없는 확장에 있어선 동기화가 지원되지 않는다.
모든 확장플러그인은 구글스토어에 등록된 것에서만 다시금 다운로드해주는 역활만을 할 뿐, 추가후 스토에서 내려지거나 없어진 플러그인은 동기화가 되지 않는다는 것.

결론적으로 무늬만 달달한 동기화 아닌 동기화 기능..

회사 컴에서 프로필 파일들을 모두 백업해와서 복사해 넣고, 역시나 이게 정답인 듯 노가다로 때워 맞췄다.
첨부터 이리할 걸.

#3
며 칠 후면 설날.
이제 정말 빼도박도 못하는 또 한살이 추가 되는 시간이 왔다.
age = ++age;
아.. 이거 볼 때마다 맘이 시리다.
올 핸 또 어떤 장벽들이 닥치려나.
항상 바라는 것이지만, 올해 정말 행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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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2년 1월
#1
새해가 밝았음에도 이전 2011년과 별반 달라진건 없다.

사실, 이게 더 안타까운 현실.
뭐.. 탁 털어버리고 새로 시작해야할 건덕지가 되지 않는다.
현실에서 새로 시작한다는건 대부분 지난 모든 걸 잃어버린 다는 것과 같은 이치라 본다.
아닌 경우도 있지만, 일상의 월급쟁이들에겐 그게 더 하다.
같은 길을 계속 가거나 그게 아니고 새로운 것이란 초기화랑 맞먹는 작업이니깐.

#2
일상생활이 각종 SNS와 WEB에 스며들보니, 전자기기 들 -  iPhone, iPad - 과 대부분의 여유시간을 함께하곤한다.
크리스마스 즈음 하여 iPhone의 iOS5의 탈옥이 나왔음에, 최근 한 2주정도는 요걸로 시간을 보내고 있긴하다.

나처럼 1년 반 동안 쓴 구식 기기보단, 성능좋은 신제품으로 바꾸라는 애플의 감성업데이트로 인해 날이갈 수록 버벅이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더불어 탈옥하여 쓰고 있는 내 폰은 내 시선을 피해 리부팅과 리스프링을 밥먹듯이 하고 있다.
내 눈에 띄는 경우만 하루에 한, 두번.. 미처 확인하지 못 한 경우까지면 족히 3~5번은 되지 않을까 싶다.

새해가 밝았음에 나이도 한살 더 축적되어졌고.
날로 번창함에 귀차니즘은 더더욱 커졌다.
이러다 말면 보험처리 하고 리퍼 받지.. 싶다.
새로 재설정, 재설치, 탈옥하기가 귀찮기만 하다.

이상 2012년 신년 1월의 중간 보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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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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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F 검색 키워드 '99' 입력

2011년에 했던 새해 다짐 글 뒤돌아 보기.. ;;

아직 2012년 카테고리도 없네.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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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2월

사랑에너지를 전하세요.







2011년 끝~!
2012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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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와 사과를 함께 갈아 만든 그린스무디.
시금치가 조금 적었는지 사과가 많았던건지 사과맞이 좀 진하긴 했지만, 나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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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따뜻한 현미차가 좋아. 보온병에 넣어 가끔 마시면 더 좋아.
마시고난 현미는 씹어먹으면 누룽지 먹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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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2월

집에 와보니 어둑컴컴 썰렁하네요.

'아버님댁에 종편채널 삭제해 드려야 겠어요.'


오늘의 명언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가요.
어느덧 2011년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어요.
아직 한달이나 남았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내기엔 나이도 훌쩍 훌쩍 먹어버렸구요.
하루가 하루가 너무나도 급하게 허무하게 지나갑니다.


벌써 내년엔 어찌되려나 걱정부터 하며 남은 한 달을 보낼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마법의 주문을 걸어야겠어요.

'내일은 대박이 터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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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문열어라.jpg

요  흰둥이 울집 백백이 닮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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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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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먹고 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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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포토앨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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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3
신성리 갈대밭에 다녀옴.
아직 찬바람이 시작되지 않은 깊은 가을 날에, 그 곳에 가보니 곧 겨울이 옆에 바짝 다가와 있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었음.
나, 그리고 내 사람은 그렇게 식어만 가는 것 같아.
올해 겨울은 더 얼마나 시리려나.


얼굴나온 사진보다 이런게 더 찐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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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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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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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0월

햇살 따듯한 가을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한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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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1월
채식을 시작한지 한 달째.
그동안 너무나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몸도 가벼워지고 마음도 속도 가벼워졌다.
주변사람들은 그런다.
너랑 저녁먹고 들어갈래도 먹을게 없다라고.
사실 그렇다. 밖에서 한끼를 제대로 채울 곳이 손에 꼽을 정도니 주변인들도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모임이라도 있는 날엔, 내 눈치 보느라 바쁘다.
나는 말한다.
'내가 채식을 하는건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기 위함이 아니니 나 신경쓰지 말고 너네 먹고싶은 거 먹자'

오늘은 마르쉐라 채식뷔페, 대전에서 아마 채식음식점으론 최고라 할 만한 곳에 가보았다.
그 최고라 함이 비교할 곳이 그다지 몇곳 안된다는게 비교한다는 것 조차 웃기긴하다.
넉넉히 먹어도 속에 그다지 부담이 없다.




함께했던 친구들은 말한다.
속이 허하다고. 지금은 배부른데, 금방 배꺼질 것 같다고.
내 입맛엔 안 맞는다며 고기먹고 싶다고 어찌나 먹는내내 궁시렁 대던지..

담부턴 떼어두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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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1월
대구에 다녀왔다.
현미+채식으로 성인병(고혈압)을 치료해 TV에도 책에서도 유명해진 신경외과? 황성수 박사님의 식생활개선 강좌를 들으러 갔다옴.

평일임에도 회사에서 오후를 비워 달리고 달려 강좌 시간보다 10분늦게 도착.
이미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아~~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하는 내용이었음.
나름 쁘듯하니 다시금 채식생활에 동기부여가 되었다.

대구까지 가서 그냥 오기 뭐해  대구스타디움을 콕! 찍고 왔삼.




해는 저물어가고,
몸은 피곤한 하루였지만 맘은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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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0월
#1
새삼스럽지만, 페북의 그물망에 걸려드는 인맥에 놀라곤한다.
예전 그다지 좋지만은 않게 지낸 친구가 친구추천에 뜬걸 보고, 친구추가 버튼에서 10여분을 망설이고 고민했다.
내가 왜 기계앞에서 이런 것까지 고민해야하는 생각도 들고 만감이 교차.

#2
오늘 아침 8시가 좀 넘어서 웹서핑을 신나게 하던 중 갑작스런 뜬금없는 게시물 하나 '스티브잡스 사망'
다들 많이 들었을것이니, 이하 긴 내용은 생략.


#3
오늘 회사에서도 이래저래 정말 심난하다.
이제 나도 박수칠 때, 그리고 떠날 때가 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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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0월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프것도 있었고, 속도 너무 좋지 않아 지난 8월부터 두어달 병원도 여러번 가고 배가 너무 아파서 밤새어 잠 못 이룬적도 있고 이래저래 고생 많이 했다.
그래서,
현미채식이 좋다길래 무작정 시작.



지난 토요일
2011, 10, 01 저녁식사부터.
근처 대형마트에 가서 현미, 양상추, 상추외 갖은 채소잎, 브로컬리, 콩나물, 두부 이렇게 장바구니에 덮석.
얼마 안샀는데 왜케 비싸.
첫날 현미쌀을 물에 불려, 검정콩과 함께 알콩한 밥을 지었지.
그리고 쌈 잎들과, 브로컬리를 두고 먹는데 정말이지 너무 맛있었어.
그 당시로는 채소만 먹고도 충분히 살수 있을 듯 한.

그리고 다음날 아침부터 다시금 현미에 채소들과 콩나물 국.
점심은 어쩌다보니 굶고.
저녁도 현미채식.

그리고 오늘은 만 3일 째.
회사에서가 문젠데 조만간 도시락을 준비해서 가야할 듯 싶어.
점심에 계란부터 오정어며.. 이것저것 가려내고 먹느라 다른 사람들 눈치도 좀 그렇고..
음. 채식을 시작한지 아직 완전한 3일 째는 아니지만,
뭔가 몸이 편하다. 아직 이제 시작이라 많이 달라진건 못느끼지만, 몸이 가볍다고 해야하나?
뭐 그런느낌.
일단 1주일 후 다시금 보자.


사진은 엄스요~
그래도 그냥가면 서운하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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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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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9월
낮에 써보는 블로그가 얼마만인가..
요즘은 일상이 늘 심난하다.
찬바람 불기시작하니 맘도 시려지는 것 같고.
매년 이맘 때면 우울증이 새록새록 돋아나는 듯 한.

블로그는 뭐 쓸말도 없고. 할말도 없고. 감흥도 없고.
틔터는 여전히 눈탱이만 잡고.
페스북은 혼자서 지껄이는 딱따구리 같다.
이 것들은 모두, 마치 산에 올라가 외쳐보지만, 메아리조차 돌아오지 않는 왕따의 지름길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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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포토앨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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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철길 가운데 서서 사진 찍기가 쉽지는 않지..
현 운행중인 철길에 우연히 거닐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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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속도로도 가운데..


나는 이렇게 기나긴 길에 오늘도 쉴새없이 달려야만 한다. 그래서 다리도 아프고 몸도 피곤하지만,
언제 나를 덥칠지 모를 걱정에 더욱이 박차를 가해야만 하는게 우리네 삶이겠지.
달려라 달려.
저 끝이 보이는 곳까지.
나보다 저 멀리 가는 이가 지금은 너무나 부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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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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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 얼은 소주 두어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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