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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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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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별 입니다.
낮에는 햇빛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나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내가 항상 그 사람 뒤에 서 있었다는것을 그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항상 그 사람만을 바라보고 있어도,
아무리 외쳐보아도 그 사람에겐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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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지워진다고 사랑했던 마음까지 지워지는건 아니야.
내가 기억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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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눈치 빠른분들은 벌서 알아보셨을듯.
이에 대한 이유와 내용은 다음글에..
너무 많은 기대는 후회를 남길수 있습니다.
많은 기대는 금물.

'06/02/27 23:15
PureSky_ep06_BnW_D_part2 스킨을 올렸어.
part1은 지금 적용된 스킨이구.
ep03는 꽃이 핀 봄 스킨이었지. 클래식전용이라 1.0OR로 변경하기 귀찮고.
ep05는 작업하다 피튀겨서 응? 건들지 말란말야..

1,2,4는 배포했구. 3하구 5는 넘고 6으로..
왜 다시금 스킨을 제작했을런지는.
여러 이유가 있으나. 일단 좀 지나서, 말해야할것 같아.
지금 말하면, 좀 걸리는게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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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있으면 뭐든지 다되는 세상인줄 알았는데..
근데 그 돈으로도 시간만큼은 살 수가 없더라.

단 일년만이라도.. 단 한달이라도 좋으니까..
너와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돈으로 살수만 있다면..
그럼 나는 무슨 짓이라도 했을텐데..

단 하루라도 좋으니까..
너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돈으로 살수만 있다면..
그럼 나는 무슨짓이라도 했을텐데..


하루 : 은혜성샌님은 뭐를 제일 좋아해요?
은혜 : 돈
하루 : 난 딸기 아이스크림인데..
그럼 지금 제일 갖고 싶은건요?
은혜 : 돈
하루 : 난 딸기 아이스크림인데...
그럼 지금 뭐가 제일 먹고 싶어요?
은혜 : 돈
하루 : 난 딸기 아이스크림...
와 돈도 먹을수 있어요?


당근 먹을수 있지.
그러니 돈이 없으면 못먹어서 굶어 죽는거지..
이 빌어먹을 세상이 그렇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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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시간은.. 사람을 길들여.
시간이 흐르고 지나면, 모든것들은 기억속에 잠겨버리곤 해.
그렇게 잠잠해지고,
그렇게 고요해지고.
한 사람에 대한 생각도 흐려지고,

그러다가 누군가 그 조용한 물옆을 지나가다가 아무 느낌없는 발길에 물속으로 작은 조약돌이 흘러들어가고,
그 물결로 저 아래 가라앉아 있던 기억들이 솟아 올라와 버리곤해.

건들지 마라.
외치지 마라.
아프다. 뼈속까지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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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에피소드 Black and White Drawing,
테스트.. ing..
내가 작업을 하면서도 어떻게 하루만에 스킨이 만들어지는지는 나조차도 신기할따름..

5번째는 이전 글을 읽었으면 알겠지만.
작업도중 불미스런 일과 함께 기분이 상해서 인지 작업의 성과가 좋지 않아서 psd로만 보관하고 있어.
나름대로 파스텔 톤으로 작업을 했었는데 말이지.

내 자기들 밖에 모르는 그 사람들 땜에 맘이 아파.
이 스킨도 무기한 일단 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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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잠시나마 설레이게 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어느 이성이 제 옆자리에 앉아서 제게 귓말로 속삭였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 이성에게 사교성이 좋기로 잘 알려진 사람이긴하지만, 그 순간엔 저도 그 사실을 깜박잊고 저만의 착각에 빠져버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걸었습니다. 허리가 아픕니다.
오래 서 있었습니다. 다리가 아픕니다.
많이 먹었습니다. 아주 배가 부릅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서 한 통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

많은 것을 하고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이 먹었지만,
하지만 마음 한구석이 비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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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땐 괜찮게도 보이는데말야. 꼬옥 '달려라 하니'의 나이리 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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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는 나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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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도 그 남자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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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 형태에 따라 여러가지로 분류되는데 하이브리드 티 (HT)와 플로리 반다 (Fl),스프레이 (Sp)가 주로 절화로 쓰인다.
형태에 따른 특성은 하이브리드 티는 절화 장미의 대표적인 형태로 대형화이며 절화장이 길고 측아의 발생이 적어 측지제거 노력이 적게 든다.

플로리 반다는 꽃의 크기가 중형이며 절화장이 35-60cm 정도로 하이브드 티보다 짧지만 수량은 약 2배 가까이 되며 수송성이 좋고 절화 수명이 긴 장점이 있다.

스프레이는 하나의 꽃대에 6개 이상의 꽃이 피는 것으로5-6개가 한다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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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진짜루 다시는 스킨 만들지 않겠다 로 맘을 잡게 만드는군요.
오늘 이전의 스킨을 클래식버전으로 바꾸는 작업에 배포준비를 하면서
그래도 좀 생각의 전환을 해보자 했었습니다만....

더 해가나는군요.
제겐 지금 설치되어있는 트레이스워치의 리퍼러로그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제 스킨쓰는사람들은 왠만하면 제 리퍼러로그로 다 거쳐들어옵니다.
확인하다보면 과히 아주 흥미롭고 재미나지죠.

태터센터는 물론 여기저기 링크로 타고가서 보다보면 맘대로 나가는군요.
맘대로 허락도 없이 퍼가서 쓰는사람이며,
여전히 스킨 제작자 정보도 없는 사람도 있고.

이게 지금 우리의 현실입니다.
남에것 가져다가 자기것인것처럼 자랑하며 쓰고 있는 저 자신감!
아주 높이 살만합니다.
앞으로는 그 자체를 숨기기위해 당연시 제작자 정보를 빼는게 정당화 되겠군요.

그분들께 한마디..
배 골아 터지지 말고 잘 먹고 잘 사시길..


누군가는 알겠죠. 그게 제꺼라는거.
알아주는 사람 한분이라도 계시면 그걸로 만족해야만 하는 게 제입장에선 또 절박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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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리퍼러 로그 보는 도중에.
머 이전에도 스킨제작자 정보 빼버리고 버젓히 자기가 제작한냥 쓰고있는 블로그를 보고 기분도 상했지만.
오늘 또 다시 일부 컨텐츠를 상의 없이 무작정 퍼가서 자기것인냥 쓰고 있는 유저를 보고 내 김이 빠져버렸어.

ep05스킨을 제작하고 있던도중..
숨좀 돌릴겸 돌아다니다 그 광경을 봐버렸어.
내가 머하고 있는거지?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는거지?
이래서 내가 얻어지는건 머지?
고맙다고 말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저 위의 저런 부류의 사람들은 진정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다.

그러면서도 자기가 그렇게 쓰고 있는게 대단한것처럼 행동하고 다니지.
밥통!
정말 맥이 풀려버렸어.
한심해.
너도 한심 하지만 나도 정말 한심해.
당분간은 스킨은 만들지 않을것 같아.
이런 꼴 안보려면 그냥 만들어도 나만 쓰고 말아야지.
어차피 skin.html 막아나서 스킨퍼가려면 고생해가면서 퍼가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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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오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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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사람은 알고 있었을까?
우리가 무엇을 깨달았을땐 이미 늦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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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
미안하단말 하지 말랬잖아.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니가 갈까봐
뒤도 돌아보지않고 가는 모습을 내가 보게 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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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사랑에 남자도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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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는 그 사람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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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많이 나빠.
스킨을 공개하다보니 방문객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내 컨텐츠들이 허락없이 여기저기 빠져들 나가고 있어.
물론 카피라이드에도 some right라고 되어있지.
더불어 저작권명시도 우측하단에 분명히 붙어있어.

이걸 가지고 트집잡자면 한도없지.
공개한건 공개한거고 그 범위내에서만 가져가란 말이다.
가져가놓고 뻔히 내꺼인건 내가 딱 보면 아는데 자기가 만든냥 자랑하며 걸어놓는건 먼데?
내가 아주 쪼잔해서 포샵으로 1600배 확대해서 다 비교하고 다니거든?

분명 내가 만든 아이콘 퍼가고 배경 퍼가고 이미지 퍼가는걸 몇건 발견했어.
몇몇 방문하지도 않은 사이트 들 중에 이렇게 있다는건 내가 모르는 부분은 더 많다는거지.
내가 아는 부분은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이야.
알아내는 밥법이야 많지. 그중 가장 쉬운게 리퍼러 로그만 봐도 다 나오거든.
지금이라도 찍어내라면 수십개의 사이트는 찍어낼수 있어.
스킨의 스킨제작자 뺀것, 블로그/홈/싸이월드 아이콘 가져간것.
그중에 바로 너가 있을수도 있는거구.
기분나쁘게 생각지는 말아.
이전에도 말했지만 나는 좋은 말만 하는 블로거는 아니거든.
기분나쁘면 그냥 닫고 나가면 되지. 마무말 없이 저작권 무시하고 퍼가는 사람이 이런거에 소심할 정도라면 더 말할것도 없지.

말없이 퍼가지 마라.
그러다 언제한번 기분 많이 상해서 걸고 늘어지면 서로 기분 졸라 상하게 될거다.
머 아이콘 하나가지고 그러니? 그런 사람 있어?
입장바꿔 생각을 해봐라.
아이콘 가져가는 넘들이 더 나가서 커다란 저작권 무시하고 퍼가는 넘이 안되는 보장있나? 작다고 무시하는게 저작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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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요즘 떠들석 하지.
웹2.0이다 웹표준이다~
더불어 IE7까지 나오는 시점에서.
FF유저는 늘어가고 있고.

아직 웹 표준이 먼지 잘 몰라.
사실 나는 아직까진 table이 더 편한건 사실이야.
table은 단순히, 그니까 표를 그릴때만 써야하고
배열은 div를 써야한다는거지.

하지만 나에겐 아직까지도 div를 이용하려면 css에 의존도를 더 높여야하는거구. 지금껏 내가 작업한 웹페이지들은 css의존도가 현저희 낮아.
모르겠어 단순히 css파일이 늘어나긴하지만 그걸 상단에서 미리 읽어들임에 본 페이지는 div 배열로 소스크기가 줄어 가볍게 느껴진다는게 과연 얼마나 많은 차이를 보일지는 정말 내 생각에는 미지수 일뿐이야.

웹 표준을 지키자 라고 말한것일뿐인데.
몇몇 사람들은 안지키면 죽는건줄 안다.
그냥 IE로 봐서 보이는대로 FF에서도 제대로 보인다면 지금으로서는 만족할만한것 아닌가?
FF의 Validator까지 하면야 좋겠지만.. 많이 어렵더라는..
익숙치 않아서 그렇겠지. 처음의 습관이 그러니깐.

하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웹표준만이 정석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야.
모든 유저에게 바르고, 쉽게 가볍게 다가갈수 있는 웹을 만들면 당연 좋지.
그치만 지금에 와서 안하면 죽는다? 그건 아니다라는거지.

모 사이트에서 너무 감정적인 글을 보고 몇자 적어봤어.
어디까지나 모로가든 서울만 가면 되는거 아닌가?
늦게 가건 쉽게가건 그건 그 때 그때 해결하면되는거니깐.
내가 너무 안일한 생각인거야?

웹 표준을 우리가 따지기에 앞서 지금껏 IE와 FF등 외의 타 브라우저들의 호환성이 짙게 달라졌다는것 그 자체부터가 잘못됐다고 보거든?

그래~ 내 지금의 블로그도 FF에서 재대로 안보여.. 이렇게 말하면 대책없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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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미안해요. 당신 맘 알면서도..
나한테 미안하다는 말 하지 말아.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데 왜 미안해야하는거지?
내가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요.
아무말 하지 않아도 돼
아무말 하지 않아도 될것 같으니까.

아무말 하지 말아..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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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너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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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를 보고있고 그 여자는 다른곳을 보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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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이 더 나아 보여. 이 남자가 더 잘 어울려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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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TV 국제전화 광고에서 따왔지.
조아?

사랑해~ 아 지금 몇신데 사랑이야 사랑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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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졸업시즌이오.
으허.. 졸업이야기 글을 쓰려다가 달력을 보아하니.
낼이 자격증 셤 날이오.
큰일났오. 공부 한것도 없는데. 심히 염려가 되오.
한때 내 이런적도 있었소만,
자격증 셤 날을 깜박하고 열심히 집에서 티비에 박장대소하고 있다가 해가 중천에 떴을때야 알아차렸던 적이 있었오.
내일은 그러지 않길 바랄 뿐이오.
대략 먼가 조치를..

그리하야 옥장군은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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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주일이 지나버렸어.
자정도 넘었구, 토요일.
시간을 느끼는 부분도 날이 갈수록 무감각해짐에 더욱이 빨리가는것 같아.

그 흐르는 시간속에서.. 얼마간의 생각, 그리고 그리움들이 무덤덤하게 씻겨져 가는것 같아.
제발 이제 더이상 나를, 지난 때 처럼 다시금 그 기억을 되내이게 하지말아죠.
맘이 엄청 많이 아프거든..

오늘따라 울이 아들래미들 왜그렇게 나를 볶아먹는지.
밥을 그렇게 많이 줬건만,

울이 똥글이

postscript.
1.0OR용 ep04 스킨이 완성됐어.
noonflower 라는 이름을 지었어. (국화과(科)) 선모속(屬)의 들풀
들꽃내음을 느껴보세요~
어울리게 지었나몰라 -
이래저래 막 엉켜 스킨이 좀 조잡해졌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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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장의 캡쳐중에 오늘 건진 것중..
근데 그 남자 주인공좀 캡쳐할래도 징하게 얼굴 안보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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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이시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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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가 바로 직 캡쳐했지.
무척 많이 했는데 그중 몇개만..
지난 회에 미처 캡쳐못한 눈온 교회 앞 평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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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캡쳐 하다보니 움직임 순간이 엉켜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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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다른 스킨들과 마찬가지로 하루만에 만든스킨.
사실상 만드는데 보단 버그 고치는데 며칠씩 걸리지.. -0-
ep04 버전 테스트중이에요.
일단 테스트목적상 좌측의 BGM을 포함 컨텐츠들은 잠시 빼두셨습니다.~
더불어 일부 에러효과~ =_= 를 순간적으로 만끽 하실수도 있습니다.

ep01, ep02는 이미 배포했구.. 03은 쓰고 있던거구.
요건 좀 아직 불안정해.
토토샵에서는 색감 괜찮은것 같더니만 막상 코딩 다 해놓구 보니 태그 리스트랑 이웃로그, 위치로그 색깔이 영 눈에 거슬리네.
모니터가 LCD라 색감 맞추기 정말 힘들어..ㅠ
몇몇버그도 보이구.

검색이랑 각각의 메뉴별로 숨겨진 링크(그냥 눈에는 잘 안보여. 드래그해야만 보이는..)들이 나오구.
사실상 안보여야 정상인데.
검색후 검색 페이지 중간에 정체모를 space 출현.. +_=
관리자 모드 링크가 없다!!!!.. <- 요거 상당히 지금 내가 난리야~.
무지 불편하네.. ㅋㅋ

사이드바 좀 컨텐츠별로 숨기게도 해볼까하는데..
또 머가있을까나~
더 일단 둘러보자~

..
'06-02-16 10:48
계속 둘러보고 있지만..
머 별로 시간상으로는 한 20분고민했나..
이것저것 다른 커뮤니티 둘러보고 있느라.
근데 하단부분 여백의 대책이 안서.
태터 스킨치환자가 겹치는 부분이라. 어째 본문내용만 본문내용 전체를 감싸는 치환자가 없는거지? 그게 없어서 딱히 아쉽네.
내가 모르는건가?

'06-02-16 11:55
왠만한 오류는 거의 다 수정된거 같은데.
사이드바 쿠키지원 Show/Hide도 넣었구.
하단 space만 좀 처리하면 될듯한데. 본문전체 치환자~~~~

'06-02-16 19:10
하단 space 대책이 안서서 일부 레이아웃을 바꿔야할듯해서
일단 스킨 내렸어.
아래는 적용했을때 스샷
500 x 727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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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17 17:15
다 된것 같은데.. 위가 좀 공허해 보이나?
원랜 저기가 저렇게 비는 공간이 아닌데 태터에서 본문내용 감싸는 치환자만 없어서 그부분을 구현할수가 없더라는..
내가 원하는게 저렇게 공허히 두는 공간은 아닌데 어쩔수없이 수정을 해야만 했더니 저렇게 공간이..

이제 1.0OR용으로 다시 변환해야하는데
이것도 삽질, 완전 사람 잡는건데.
왜케 스킨 치환자가 많이 다른건지.. 좀 이전스킨가지고도 그냥 쓸수 있게끔 해줬으면 좋았으련만...

갑자기 생각난건데,
위에 여유space에 1.0OR에서 쓸수 있는 공지랑 블로그 소개글을 저 곳에 뿌려줘도 되겠다는 생각을 해봤어.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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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왔는데 아직도 오나?
자정이 되기 한 30분전에 나가보니깐 땅이 촉촉하던데.
계속 비가왔었나?
이 생각 저 생각 아주 복잡해서 책을 봐야하는데 들어오질 않아.
신경쓰이는 일 있을 때 집중하려고 책 들여다 보다가 책 던지고 뛰쳐나가는.. 바로 그 모습, 내가 지금 그래.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본거 또 보고 이래저래 게시판만 보고 있고.
새로고침해 보고.
그러다 토토샵 열어서 이미지 작업도 해보고.
그래도 멍하니 울이 아들래미들 쳐다보고 있으면, 그나마 웃음짓게 해주는 그거 하나라도 있으니 좋아.

토토샵 열고 이미지 가이드 잡다가 생각난게 있어
또 하나의 태터 스킨 컨셉이 잡혀버렸어.
기본 레이아웃은 잡혔구 세부 사항 내일 디자인해서 코딩해버야지.
내일은 그나마 복잡한 생각이 그렇게 몰두할일이 생겨서 잠시나마 잊을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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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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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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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오늘이, 그 날인데.
어제도 그 날(?) 이었구.
근데 내가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막상 몇자 생일 축하해. 라고 쓰고 나니깐 더이상 무슨말을 해야할지.
어떤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자정이 조금 지나서 졸다가 깨서.. 내심 생각한다는..
나 참.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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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157 x 230 pixels
157 x 230 pixels
오늘 일을 시작했어.
면접보러갔을땐 몰랐던게 오늘은 너무나도 많이 보여서.
디자인팀 4명에 영업팀 4명인데
머 영업팀은 다 여자고(전화상담일이라서)
다들 그만두구 아프다고 안나오고 나 혼자서 디자인팀에서 하는데 .
30대 초반의 여자 사장. 옆에서 전화 하루종일 잡고 돈 입금해달라고 여기저기 전화기에대고 소리 질러대고. 완전 욕만 안했지 싸우는 것. 그 자체.
아무것도 모르는 첫 출근한 나한테 전화 받으라고 하더니..
결국엔.. 자기 핸드폰 주면서 너가 사장이라고 해서 통화하란다.
"저기 사장님 되십니까?"
"네 제가 사장입니다."
"그 인터넷 광고 왜, 계약도 한적이 없는데 광고비를 내라고 하는겁니까?"
"글쎄요.. .. .. . . . =_="
30분을 그렇게 통화하면서 네. 네.. 하고 있는데 사장님 왈.
그냥 끊어~ 글구 퇴근해.
그시간 오후 6시가 조금 넘은 시간..
9시반부터 시작해서 12시반까지 그리고 식당에서 30분기다리고 30분 밥먹고와서 다시 1시반부터 일 시작해서 오후 그 전화하기전 6시 넘게까지..
내 핸드폰에 온 문자조차 확인할 시간이 없었어.

결론은 그 사장님은 B형이다. 그거다.
정말 내가 옆에서 보고있자니.. 웃었다 화냈다. 웃었다. 짜증냈다.
감정변화가 아주 급격하다.
감정에 맞출래야 맞출수가없다.

++지겨우면 그만 봐 더 봐봤자 좋은것도 없고 이 후부터는 안좋은 이야기도 있고 볼거면 클릭해서 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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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리니지를 사랑하는 사람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리니지 그 딴 게임 한적이 없다.
그러나 내 명의로 이미 계정이 만들어져 있는걸 확인했다.
기분 정말 드럽다.
도용한넘 잡히면 칼로 썰어버리고 싶다.
죽여버리고 싶다. 아니.. 피 떨고 널어놓고 서서히 죽어가는 못습을 음미하며 지켜보고 싶다. 그래서 내가 그 응징에 댓가를 받는다면 대 환영이다.
어차피 나는 살고싶지도 않은 인생 죽어도 여한없다.
죽지못해 돈없어서 죽지도 못해 사는 인생 그렇게라도 사는게 어쩜 더 나을지도 모른다.
태클은 걸지마라.

이 글이 싫거든 그냥 나가라. 제목에서도 느낄수 있듯 좋은 내용은 아니라는거 알거아닌가.
나는 남의 눈 피해 맘속 살살긁어가며 좋은말만 하는 블로거가 아니다.
기분나쁘다면 그건 내가 바로 도용자가 아닌가 생각해보는게 빠를것이다.

nc soft넘들은 도용정보 확인하는데 신분증 사본을 보내라한다.
미친넘들 그렇게 개인정보 빼 모아서 어쩌자는건가.
그 자체가 개인정보 남용이 아닌가.

그에 대한 정보는..
한국전자정보진흥원에서 확인할수 있다.(미니위니kuppy님 글에서)

KISA Home >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FAQ

제목 회원탈퇴하려고 하는데 등본을 제출하라고 합니다. 제출해야하나요?

내용 회원탈퇴 요구시 업체가 주민등록등본을 요구하는 것은 과도한 개인정보수집으로서 정보보호법의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인터넷 사이트 회원탈퇴를 위한 절차로 본인확인을 위해서 주민등록증 사본을 요구하는 것은 관행적으로 허용이 되어 왔으나, 지난 2005년 9월 12일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결정을 통해 회원탈퇴시 본인확인수단으로 신분증 사본 이외의 본인확인 수단을 통해 확인 후 탈퇴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결정을 내린바 있습니다.

다만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에 사업자가 불응하는 경우 아직까지 별다른 법적 효력이 없어 문제이나 계속적으로 권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인 확인의 증명과정에서 해당사이트가 신분증 사본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신분증 사본 이외에 본인확인 수단을 통해 확인 후 탈퇴해 달라고 해당사이트에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주민등록 사본이나 주민등록등본 외에 다른 것으로는 본인 확인을 할수 없다는 내용의 답변을 받으시면 그 메일을 증거자료로 보존하시어 첨부하여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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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박용임 - 사랑의 밧줄

길을 걷다가 듣게 된 노래.
리믹스된건데 이것도 괜찮아.
안 우울하댔는데 사실은 안그런가봐.
내가 몰랐던 먼가가 있었나.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내 맘속의 어떤 것.

아주 리드미컬한 음악이었는데 별로 즐겁지가 않았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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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지 않아.
슬프지 않아.
아프지도 않아.

근데 기쁘지도 않아.
그래서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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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샤워를 하고 있었지.
모든걸 다 싯어 내리라..~
나는 그게 좋더라구. 욕실 안에 뿌옇게 김이 모락모락 가득차게 되는거.
그게 좋아.
근데 너무 꽉 차면 숨이 막히기도 하지만,
그럴때면 샤워하다가 뿌연 공간을 잠시 열어두는 센스~
샴프 하는데말이지
샴프 행구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손이 따가운거야.
비눗물이 다 가시지 않은채 뿌연 모락모락 김이 가득하고 또 원래 백열등이라서 그런지 자세히는 안보였는데.
새끼손까락 살짜기 껍질이 벗겨진거 있찌.
머리카락이 날카로웠던건가?
머리카락에 손을 베었다?
설마~
샤워기에서 따뜻한 물은 송송 나오구 있고, 물을 몸에 그렇게 껴 얹으면서 알몸인채로 잠시 멍 하니 서 있었어렸어.
설마 거기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있었던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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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정도 걸렸어.
OR에는 오른쪽의 -> 태그 클라우드 기능이 기본적으로 내장되어있지만 지금의 클라우드 스타일이 더 이뻐보여서 수정하고,
포토앨범 기능을 다시 활성화 시키느라..

더불어. 왼쪽의 사이드바 부분 각각의 컨텐츠별로 Show/Hide에 쿠기적용시켜서 페이지 이동시에도 열고 닫힘이 기억되도록했구.

클래식 OR이 아닌 1.0OR로 가기엔 DB를 수정한게 있어서 마이그레이드는 불가능 할 듯 싶고.
노가다로 클릭클릭해서 하나씩 옮기면 모를까.
아님 DB를 새로 설치한 태터와 비교해가면서 다른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후 해당 테이블을 삭제후 원본과 같은 DB형식으로 변경후 마이그레이드를 시도해도 될듯싶어.

이건.. 어디까지나 이론상으로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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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x 309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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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드라마 보는데 일본의 교회모습.
스샷을 미처 못찍었는데. 눈 쌓인 그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어.
사람의 눈(目) 과 하얀 눈(雪) 모두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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