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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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2006년 9월에 해당되는 글 17건

Category : 2006년/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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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장독대옆에 도둑고양이가 나를  오랫동안 쳐다보고 있다가 내가 이리저리 손짓을 하고 근처로 다가가도 꼼짝을 안하는거 있지. 결국은 저렇게 졸고 있더라구. 두손? 발이지?  가지런히 모으고 앉아있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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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좀더 가까이 다가갔는데 역시나 도둑고양이가 사람을 탈리가 없지 하곤 도망가버렸는데 잠시후에 또 그 옆에 다시금 나타나는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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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졸려죽어~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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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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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9월
휴대폰이 이상하네.
며칠전 내 탱크폰을 바닥에 던진(?)적이 있는데 겉으론 멀쩡하니 사용하는데도 별 문제가 없었는데
오늘 찍은 사진을 빼려고 usb를 연결했는데 이동식드라이브가 안잡히네.
요 사진을 어찌빼야하지?
Postscript.
핸드폰 이라는 말은 우리나라의 콩글리쉬 라는거 알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보통 외국에선 휴대폰(휴대전화) portable telephone이나 cellular phone이라고 부르곤하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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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9월
'보고싶어, 보고싶어' 라고 외쳐도 정령 언니는 듣지 못해.
내가 언니를 불러도 언니는 그 사람과 미소를 짓고 있어.
'슬퍼, 힘들어' 라고 흐느껴도 언니는 보지 못해.
내가 언니를 보고 있어도 언니는 옆에 다른 사람을 보고 있지.
길을 가다, 혹은 TV에서 눈망울이 아주 깊은 사람을 보면 언니가 생각나.
길을 가다, 아주 급한데 나도 모르게 멍하니 서서 지나가는 그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그날 하루 또 다시 지난 시간에 후회하고 전화기에 망설이고,
망설이다 망설이다, 그러다 하루하루에 쓰러져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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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9월
주의!)
본 글은 녹차고등어 시식후 리뷰글입니다.
다소 광고성 내용이나, 지극히 객관적인 내용이 담겨있을 수 있습니다
.

녹차고등어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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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9월
참.. 황당했군요.
하하하하하하하아하하아항항하아하하하하하
오늘부터 또 시작이다! 싸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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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9월
1주여일 동안 블로깅이 없습니다.
기분도 참 멋(?)같고. 하는일 마다 꼬이는것 같은게 세상 참 드럽군요.
머 하루이틀 겪는일도 아니라는거 알지만,
그 모두가 외치는 하느님이나, 천사나, 부처님이나.. 그런분은 뭐하고 계시는건지.
제게 도움을 달라는것도 아닌데 참으로 안타깝네요.
왠만해선 블로깅에 존댓말 안쓰고 혼자말처럼 지껄이는던 내가 이처럼 ~했어요. 하네요.. 라는 어투로 적는건.. 정말이지 나 혼자만의 지껄임으로 끝내버리기엔. 내가 한없이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나마 털어놔야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는걸 내심 내게 위로받기 위함이구요.
여기까지.. 자름선.. ---------- 이하 추가  - 타인의 블로깅에 올려진 글에의해 괜히 기분상해하는 방문자가 있다면 이하 부분은 무시하고 지금바로 블로그를 나가주시길...

이래저래 상황을 다 이야기 해봤자.
머 그런걸 가지고 그러니, 머 그럴수도 있지, 너무 예민한거 아닌가요? 라고 하는 사람이 분명!! 있을께 뻔하기에, 기분 안좋은데 더불어 태클 받기 싫어 적지 않는다.
블로그 초기에도 적었고 지금껏 수많은 포스팅에서 몇번 언급한적이있지만, 나는 좋은 말만 하는 블로거가 아니다. 더구나 개인적인 블로그에 남들 보기 좋으라고 좋은말만쓰는 가식적인 블로거도 되기싫다.
방문객수가 그리 중요한가? 싫으면 오지마라.
왔다가 휭하니 가버리고 카운터만 올리는 방문객도 싫다. 검색봇은 둘러보고라도 가지..
--- -- -- 2차 절취선--
이래저리 일이 꼬이다보니 또다시 세상살기 귀찮아진다.
아주 살다가 죽고 싶어한적이 있다. 아니 수없이 많다.
허나 소심한 내가 자살해버리기엔 내가 할수 없는 답답함이 있어 항상 누군가 나를 그냥 죽여주거나 귀신이나 씌여버렸으면 하는 생각도 하고 아주 괴망칙한 생각을 종종한다.
어쩜 이는 내가 성장하고 살아온 환경에서 비롯된것일수도 있다.
환경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말이 있었다. 아니 있다.
비교하고, 비판하고, 차별하고, 선입견갖고, 의심하고, 더불어 비위맞추고..
그게 우리네 현실이다. 현실을 직시해야한다고들 한다.
허나 과연 뒤를돌아봐 내가 직시하고 있는데 현실인지 장담할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다.
나는 현실이라 믿지만, 그게 현실이 아닐수 있다.
모두가 현실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다른 모두가 이곳을 보고 있으니 내가 보는 곳도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때문에 현실이 아님을 확인한 극 소수는 무시당하고 죽음에까지 이르게 된다.
아주 미치도록 사랑하고, 죽도록 좋아하고, 애타도록 미워해도 어쩔수 없는게 있다.
그건 바로 바로 그 사람이 나를 바라보는 느낌과 시선이다.
1주일여일의 시간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내 옆을 지나갔지만, 그 사람중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기억하지 못한다. 그 지나간 사람중 나를 기억할수 있는 확율만큼 세상은 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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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9월
우연히 가게 된 곳에서 그 사람의 소식을 들었어.
내가 많이 착각을 했구나.
난 바보였어.
왜 그 사람이 내 생각대로 살지 않는 다는걸 몰랐던걸까?
하루하루를 우울하게 보내고 있을것이라는 내 생각과는 달리 그 사람은 아주 웃음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듯 했어.
순간 괜히 이곳을 왔다 라는 생각과 후회와..
밀려드는 감정에 술까지 마셔버렸지.
하하. 벌써 며칠전 일이네.
그 땐 정말 이렇게 글 쓸 기분도 아니었는데 말이지.
(사실은 그날 술 마시고 술 마신 그 기분으로 쓴 글이 있다지? ㅋ
부끄럽게 썼다가 내가 왜이랬나 싶어서 비공개로 해둔.. 글..)
다신 그곳에 가지 않아야지..
라고 해도 담에 또 갈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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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다른 사람 만나서 재미있게 지내.
사람 만나고 헤어지는게 그렇게 쉬워?
처음이라 그래. 자꾸 사귀다보면 금방 잊혀져.
그리고 첫사랑은 원래 안이뤄진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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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까아~ 이제 멀 보나.
매번 드라마 끝날 때마다 기분이 참 많이 섭섭해.
고현정 나오는게 mbc였나 그거 재미있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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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으으~ / 디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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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x 360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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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살살 불어오는게 가을이 성큼 오긴왔는데.
시골의 길가엔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거리겠구.
단풍이 곱게 물들면, 지난기억들도 생각날건데.
어디로 훌쩍 떠나버리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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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챠챠 야리디비 다비 딜 라바 이치단 딜랑 델란도
아바리 빠따 빠리빠리 빠디비리비리비리 스텐 델란도
야바렐란스 렌단 데야로
아 라바라바라바 데바데바 데~야브바
아스단 델란 델란두 야바 다가다가다가 두두 데야도
데야착 착빠리 디까리랄란 딕까리 딜란 디치단둘라
디비다비달라 루따리 루비랑 꼬리간 굿까야 끼리간구
아주 벌써 몇분째 듣고 있는지..=_=;
postscript.
swf파일 첨부는 했는데 more/less로 삽입시 FF에선 문제가 없는데 IE에선 more를 열기도 전에 바로 자동재생이 되버리는군. 결국 요렇게 링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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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전화벨이 울렸지.
아니.. 진동이었구나.
지이이이잉~~~~~~
발신번호를 보니 웬걸(Girl)?
몇년만이니? 아니다. 한 반년만인가.

김건모 - 드라마

그 이야기…



오늘의 한통의 전화.
'나 결혼해...'
이 묘한 기분.
'꼬옥 와야해? 와서 축해해줘. 너 안오면 나 시집안갈거다...'
드라마처럼..
지금 난 달려가서 그 애 앞에 서 있어야하나?
아주 멜로나 코메디에서 보던..
입장하는 신부를 잡고 멀리 도망을 가야하나?
근데 묘한 기분도 기분이지만, 요즘의 계속되던 우울함에 그저 덤덤해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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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럴 땐 정말 카메라 지르고 싶은맘이 굴뚝을 치솟하 하늘을 찔러 반쪽을 낸뒤에 우주로 나가 메칸터브이와 만나 안드로메다 가는 길을 물어 명왕성에 도착할 정도.
하늘 정말 파랗네.
구름이라도 좀 있었으면 하늘인줄 금방 알아볼건데 구름도 없어 그냥 토토샵으로 그라데이션 땡긴줄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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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표정 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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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길옆 화분 직찍사
나팔꽃인가?
나팔꽃중에 이렇게 진분홍 연보라색은 본적이 없는데..

화사함에 기분좋게 했던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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