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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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8년/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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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마음이 자꾸만 자꾸만 끌려간당.
어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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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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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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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8년/2008년 4월
몰랐었는데 지금보니 그날이 블랙데이였었어. 4월 14일 월요일
월요일 저녁이라 근처 술집엔 사람이 별루 없더라구.
3층에 올라갔다가 썰렁해서 1층으로 다시 내려와서 들어갔어.
간만에, 아니... 단 둘이 만난건 이번이 첨이지. 넘 좋아
그것도 먼저 연락해 와서 만난건 더욱이.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몇자 적기.
구석에 앉아 서로 얼굴 마주치기, 눈 마주치기 쑥스러웠던지 그 어색함.
픽쳐 하나, 매콤한 치킨안주.
그 쬐그마한 매운고추 하나 찔끔 먹어보고 매워서 안절부절못하던.

간단히 먹고 나와 집앞까지 갔다가 왔지.
몰랐었는데 지난 12월에 이사한 날도 같고.
이사한 지역도 같았다.
걸어서 10분거리..
우연이 좀 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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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공감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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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부터 토요일까지 평일 내내 회사에서 지지고 볶여서 닳고 닳아 피로가 누적.
스트레스 한가득 담아 껴앉고 일요일을 맞았더니 쓰러져 일어나지질 않았던.
비온다고 비올거라고 비오라구 생각하고 있던터라 봄나들이 꽃구경은 하고 싶어도 몸이 따르지 않아 귀찮아서 딩굴딩굴 하루가 다 가버리고
내일부터 또 시작될 한주는 또 어찌 버티나.
악몽보다 더 징한 하루하루.

다른길을 알아보려고 생각을 좀 하고 있다.
CAD를 활용할 방안을 알아볼까도 생각도 하고 있지만, PHP나 Flash 쪽은 어떨까도 생각.
첨부터 내 나이 스무살때부터 진로가 잘못된거라 생각하고 있는 요즘,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후회가 막심할 뿐이다.

즐거운 주말이었어야했는데,
이래저래 심난한 시간이었네.
나름대로는 일 끝나고 집에 돌아와선 닝텡도와 아이팟터치에 빠져 시간을 보내곤 했지.
얼마나 이런저런 생각을 하기 싫었던지 오랫동안 하지 않았던 온라인 게임에 또 정액결제까지..
그렇게나마 한 가지에 몰투하지 않으면 망상에 빠져버릴 것 같아서 말이지.

그제는, 나름 언니와 통화를.
같이 학원다니자고 하길래 내심 얼마나 기뻤던지.
근데 이 지랄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과연..

이러한 관계로 짤방이미지는 없다.
내 심심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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