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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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Reg Date : 2008/07/1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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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8년/2008년 7월
질러버렸지.
눈에 불질러 버렸더니, 활활 눈깜짝할 사이에 결제하고 있던 나를 발견.
결국 어제 내 손엔 새 디카가...+_+

연's님이 보내주신 필카 아직도 잘 간직하고 있어요.
사실 딱 한번 가지고 나가봤었는데, 너무 이뻐서 다들 쳐다보는 바람에, 꺼내들고 다니질 못할 정도 였으니.. ㅋㅋ

오프라인에선 쉽게 샘플조차 구하기 힘들다는 KODAK 제품.
그러나 디자인도 구려도,
코닥만이 가지고 있는 두가지로 다른 여타의 디카나 DSLR을 뒤로하고 선택하게 되었지.
그 풍푸한 색감하나는 100만원자리 디카가 전혀 부럽지 않다는 것과,
200%만끽할만한 파노라마 기능.

인증샷은, 일단 좀 더 찍어보고나서 올리겠어요오~

근데 요즘 디카는 전원켜두면 안에서 팬 돌아가는 소리가 나나요?
나름 잘 나오는 예전에 쓰던 디카는 그런거 없었는데.
안에 쿨러가 들었나봐요.
이거 잘만 쿨러로 바꾸면 소음이 줄어들래나?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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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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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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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8년/2008년 7월
나는 사실상 어느 카페같은 곳에 줄 곳 글 남기는 걸 좋아라 하지 않거든.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떠벌리는것도 싫고해서 말이지.
그러다 어쩌다가 아주 가끔 무슨ㅅㅐㅇ각을 가지고 그러는 건지 나두 잘은 모르지만,
글을 남기게 되면,
어쩜 바로 그 윗글에 나보다 더 재미난 글과 제목으로 글이 올라오는것인지.
무플일 경우도 허다하고,
내 바로 윗글은 나보다 늦게 남겨진 글임에는 확실한데, 조회수도 내 글보다 2~3배는 높다..
이런..
삭제해야하나..
삭제하자니 그 조회수만큼 내 글을 읽은, 아니 확인하고 넘어간 그 사람에게 자존심을 굽히는게 되는것인가?
어쩐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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