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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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9년/2009년 11월
1.
11월23일..
마음이 뒤숭숭해서..
며칠 쉬어보려구 다짐했었는데..
하나의 문자에 그 다짐이 녹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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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제오늘
회사일에 정신없다.
마감해야하는 시간이 오늘 내일이라..
왜 하필 이럴 때 평소에 없던 일까지 자꾸 밀려오는건지.
덕분에 하루에 하나도 벅찰 일을 2~3개 잡고 있으려니
짜증도 나고, 혼자서 하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밤새 걱정에 뒤척이다가 날이 밝아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났다..
내일은 어떠려나..

3.
요즘은 유난히 작년 요맘 때 보낸 똥글이가 생각난다.
너무나 정들어서 눈물도 나지 않던.
요즘 그 빈자리가 새삼스레 이렇게 느껴지는건 뭘까?
방도 때 아니게 허전한것 같고 말야.

꽉 채워줄 뭔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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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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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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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9년/2009년 11월
시간은 참 빠르다..
처음 보았던게 9월 이었던것 같은데.
벌써 11월.
그 두달 동안 뭘 했었지?
항상 맘은 설레이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주고 픈 것도 많기만 한데,
그렇게 이렇게 별다른 Somthing 없이 시간만 흘러 가버려.

지금 뭘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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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9년/2009년 11월
#20091113
퇴근하고 누워있는데 가슴이 자꾸 두근두근.
뭔가 내 맘속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다.

PM.23:35 - 심야영화 2012
끝나고나니깐 새벽2시가 좀 넘었더라.
영화 보는 내내 손을 들었다 났다 망설이고..
내려가는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면서 많은 인파속에 갈라서져버린 우리.
집에와서 정리하고 보니 새벽3시..
이런저런 생각으로 잠이 오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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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어제 그 재채기가 감기였나봐.
병원에 다녀와야 할텐데..

PM.23:30
휴대폰 충전기가 없어서 충전기 가지러 회사에 갔었다.
앉기전에 시트랑 차는 따뜻하게 대펴져야할텐데.
추운 날씨에 감기더 심해질라..
엑스포다리까지 갔었는데 불도 다 꺼져있고.
다리 한번 건너보려다가 얼어죽는줄..
다음날 사회면 신문에 나올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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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9년/2009년 11월
1.
모블로그 기능이 안된다.
휴대폰으로 사진찍어 블로그로 보냈는데 글 작성이 안되네.. ㅠ
내가 보낸 사진은 안드로메다로 간걸까?

댓글도 달 수가 없다..;;
댓글 영역이 안열려.
언능 고쳐져야 할텐데..
베타 버전의 결과 ㅎ

2.
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postscript.
모블로깅 되었네.
보니깐 작성되어있어..
글이 어디갔다 늦게 들어온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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