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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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2월

사랑에너지를 전하세요.







2011년 끝~!
2012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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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와 사과를 함께 갈아 만든 그린스무디.
시금치가 조금 적었는지 사과가 많았던건지 사과맞이 좀 진하긴 했지만, 나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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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따뜻한 현미차가 좋아. 보온병에 넣어 가끔 마시면 더 좋아.
마시고난 현미는 씹어먹으면 누룽지 먹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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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보니 어둑컴컴 썰렁하네요.

'아버님댁에 종편채널 삭제해 드려야 겠어요.'


오늘의 명언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가요.
어느덧 2011년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어요.
아직 한달이나 남았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내기엔 나이도 훌쩍 훌쩍 먹어버렸구요.
하루가 하루가 너무나도 급하게 허무하게 지나갑니다.


벌써 내년엔 어찌되려나 걱정부터 하며 남은 한 달을 보낼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마법의 주문을 걸어야겠어요.

'내일은 대박이 터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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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문열어라.jpg

요  흰둥이 울집 백백이 닮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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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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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먹고 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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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0월

햇살 따듯한 가을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한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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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1월
채식을 시작한지 한 달째.
그동안 너무나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몸도 가벼워지고 마음도 속도 가벼워졌다.
주변사람들은 그런다.
너랑 저녁먹고 들어갈래도 먹을게 없다라고.
사실 그렇다. 밖에서 한끼를 제대로 채울 곳이 손에 꼽을 정도니 주변인들도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모임이라도 있는 날엔, 내 눈치 보느라 바쁘다.
나는 말한다.
'내가 채식을 하는건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기 위함이 아니니 나 신경쓰지 말고 너네 먹고싶은 거 먹자'

오늘은 마르쉐라 채식뷔페, 대전에서 아마 채식음식점으론 최고라 할 만한 곳에 가보았다.
그 최고라 함이 비교할 곳이 그다지 몇곳 안된다는게 비교한다는 것 조차 웃기긴하다.
넉넉히 먹어도 속에 그다지 부담이 없다.




함께했던 친구들은 말한다.
속이 허하다고. 지금은 배부른데, 금방 배꺼질 것 같다고.
내 입맛엔 안 맞는다며 고기먹고 싶다고 어찌나 먹는내내 궁시렁 대던지..

담부턴 떼어두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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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1월
대구에 다녀왔다.
현미+채식으로 성인병(고혈압)을 치료해 TV에도 책에서도 유명해진 신경외과? 황성수 박사님의 식생활개선 강좌를 들으러 갔다옴.

평일임에도 회사에서 오후를 비워 달리고 달려 강좌 시간보다 10분늦게 도착.
이미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아~~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하는 내용이었음.
나름 쁘듯하니 다시금 채식생활에 동기부여가 되었다.

대구까지 가서 그냥 오기 뭐해  대구스타디움을 콕! 찍고 왔삼.




해는 저물어가고,
몸은 피곤한 하루였지만 맘은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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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0월
#1
새삼스럽지만, 페북의 그물망에 걸려드는 인맥에 놀라곤한다.
예전 그다지 좋지만은 않게 지낸 친구가 친구추천에 뜬걸 보고, 친구추가 버튼에서 10여분을 망설이고 고민했다.
내가 왜 기계앞에서 이런 것까지 고민해야하는 생각도 들고 만감이 교차.

#2
오늘 아침 8시가 좀 넘어서 웹서핑을 신나게 하던 중 갑작스런 뜬금없는 게시물 하나 '스티브잡스 사망'
다들 많이 들었을것이니, 이하 긴 내용은 생략.


#3
오늘 회사에서도 이래저래 정말 심난하다.
이제 나도 박수칠 때, 그리고 떠날 때가 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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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0월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프것도 있었고, 속도 너무 좋지 않아 지난 8월부터 두어달 병원도 여러번 가고 배가 너무 아파서 밤새어 잠 못 이룬적도 있고 이래저래 고생 많이 했다.
그래서,
현미채식이 좋다길래 무작정 시작.



지난 토요일
2011, 10, 01 저녁식사부터.
근처 대형마트에 가서 현미, 양상추, 상추외 갖은 채소잎, 브로컬리, 콩나물, 두부 이렇게 장바구니에 덮석.
얼마 안샀는데 왜케 비싸.
첫날 현미쌀을 물에 불려, 검정콩과 함께 알콩한 밥을 지었지.
그리고 쌈 잎들과, 브로컬리를 두고 먹는데 정말이지 너무 맛있었어.
그 당시로는 채소만 먹고도 충분히 살수 있을 듯 한.

그리고 다음날 아침부터 다시금 현미에 채소들과 콩나물 국.
점심은 어쩌다보니 굶고.
저녁도 현미채식.

그리고 오늘은 만 3일 째.
회사에서가 문젠데 조만간 도시락을 준비해서 가야할 듯 싶어.
점심에 계란부터 오정어며.. 이것저것 가려내고 먹느라 다른 사람들 눈치도 좀 그렇고..
음. 채식을 시작한지 아직 완전한 3일 째는 아니지만,
뭔가 몸이 편하다. 아직 이제 시작이라 많이 달라진건 못느끼지만, 몸이 가볍다고 해야하나?
뭐 그런느낌.
일단 1주일 후 다시금 보자.


사진은 엄스요~
그래도 그냥가면 서운하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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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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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9월
낮에 써보는 블로그가 얼마만인가..
요즘은 일상이 늘 심난하다.
찬바람 불기시작하니 맘도 시려지는 것 같고.
매년 이맘 때면 우울증이 새록새록 돋아나는 듯 한.

블로그는 뭐 쓸말도 없고. 할말도 없고. 감흥도 없고.
틔터는 여전히 눈탱이만 잡고.
페스북은 혼자서 지껄이는 딱따구리 같다.
이 것들은 모두, 마치 산에 올라가 외쳐보지만, 메아리조차 돌아오지 않는 왕따의 지름길들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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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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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 얼은 소주 두어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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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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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날씨가 계속 구리구리 하다보니 요런 사진만 찍게 되네..
장마가 한달이 넘게 가다니..
8월 중순까지 비가 오락가락 하다가 8월 말쯤엔 태풍이 올거라던데..
해가 바뀌면 바뀔수록 날은 점점더 허막해져만 간다.
더 더워지고 더 추워지고 더 많은 비와 눈 바람, 그리고 잦은 태풍..
이게 다 우리가 환경오염을 시킨 그 좋은 댓가이겠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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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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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6 비개인 오후 구름 사이 삐끗 햇살 한줌.
저 멀리 저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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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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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9 pano 장마가 짙던 날 아침, 천변에 핀 물안개



이제 장마도 거의 끝물인 듯 싶고.
남은건 달려드는 무더위..
나는 네가 싫다고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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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7월

# 당분간 저녁시간 일정

6시 퇴근, 저녁은 알아서 먹던가 굶던가 7시까지 입실.
7시부터 10시까지 강의 및 문제풀이, 연습

더 강해져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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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씨만 된다면 여름날도 세상 살만 할 것 같다.
밤에 찬바람 살랑살랑한 가을 날 같았다. 하지만 이럴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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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6월
2011년의 절반이 날아가서 우울해 하고 있던 6월의 마지막날에 소소한 당첨소식.
이로인해, 다음 메일과 클라우드가 100G로 늘었다.
내가 당첨됐다!!는 의미에선 초대박 확율의 당첨은 아닌 듯 싶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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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아이디를 만들당시 오픈 며칠내 가입한거라 나름 레어라 생각하고 있는데.
그건 그렇고, 다음 클라우드 이제 어디다 써야 하나 야구동영상 올려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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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6월
처음 펌웨어를 잘 못받아 삽질한 것 외엔
단번에 업데이트 잘 되었다.
개발자를 위한 베타버전이라지만, 나름 깔끔하니... 근데 iOS 4.3.3과 별 차이를 못느끼겠다;;
클라우드나 뭔가 기능도 많이 추가된 것 같긴한데, 아직 그다지 잘 모르겠고.
자주 애용하는 게임 하나만 자꾸 팅긴다는;;

괜히했네.

그냥 나중에 정펌 나오면 하세요. ;;;;;;;;;;;;;;;;;;;;;;;;;;


류자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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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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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x 193 pixels


기준이 뭐냔?
젖소는 하루 기준이고 자동차는 km 기준?
하루와 km의 기준이 같냔?
지랄같은 생각이구나. 자동차를 하루종일 운행하면 어찌?

저 기준이라면, 내 차는 3000만원짜리니까 벨롸스타 보다 연비 훨씬 좋겠구만.
극단적인 예라면, 성립이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내 키가 180cm 면 그 보다 작은 잘 나가는 연예인보다 수입이 더 많을 수도 있다는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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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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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T 3G망 정말 지랄같다.
아이폰과 함께 OPMD를 쓰고 있는 아이패드에서는 페이지가 거의 열리지 않는다.
아이폰에서 속도체크결과 안습이다.
속도측정이 실패하거나 겨우 진행된다 싶으면
다운속도 0.09Mbps, 업로드 0.1Mbps에서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다.
이거 뭐.. 발로 뛰는건 고객이구나.


2.
아이폰을 8개월 정도 썼지만, 유료어플을 구매한건 3~4개 정도?
물론 탈옥이라는 매체가 있기도 했지만, 크랙어플을 쓴 것도 5개이내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대부분은 today free 어플을 받는다.

하지만,
2주정도 아이패드를 쓰면서.. 2주만에 지른 어플이 수십개가 된다.

사실 질러도 낫개의 비용은 얼마 되지 않는 다는게 더 큰 문제인데.
티클모아 태산이 된다고 지르고 지르다보니 그 금액도 만만치 않다는 걸 뒤 늦게 깨달았다.

그치만,
질러대는 만큼과는 달리 무료로 즐기는 매거진이나 E-Book 에 있어서는 활용도는 너무나 좋다.
매달 30여개의 무료 매거진 어플만으로도 나날을 보내는데 충분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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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5월
자고로 5월이라.
하늘은 날이갈수록 높아만 지는데.
마음은 가라 앉아만 지는 듯 싶은게 벌써 2011년도 절 반이 지났다는 걸 알았기 때문인 듯 하다.
월요일 아침 출근해서 앉아 달력을 보고 망연자실.

2011년이 아직도 6개월 씩이나 남았구나라고 생각하면 긍정론자.
이제 6개월 밖에 남지 않았구나 하면 부정론자..
고로 우울증에 빠지게 되지.

자살이 흔해진 시대의 흐름속에서 살아남기란 쉽지가 않다.
날이 싱그러워지니 하늘을 날고 싶어지는걸까?
애타게 바라는봐와는 달리 다른 길로 나아가는 걸 까대던 사람들도
막상 떨어지고 메달아 세상을 달리하고나니..
그제서야 명복을 빈다는 게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잠시 생각이 삼천포로 갔네.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듯한 5월의 싱그러움과 푸르름에 정신줄을 놓고 있다.
마냥 여행이라도 떠나고 싶지만, 그만한 여유를 부리기엔 시간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답이 나오지 않는다.
점심을 하고 나른해진 기운에 '그래그래.. 그게 맞아..' 고개를 꾸벅꾸벅 졸고 있노라면,
내 시간도 이리 졸면서 하루하루 버텨만 내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흔한 대화에서 '사는게 뭔지..'
그건.. '죽는게 아니니 사는거지' 라고 한다.
난 오늘도 이 세상에서 여전히 허우적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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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4월
한 석 = 두 가마
한가마 80kg = 200,000~250,000
300석 = 150 가마 x 200,000

약 30,000,000~37,500,000원
그 당시 1전의 값어치를 봤을 때.
30,000,000의 가치는 1냥 기준으로 따진다면..

여기까지는 이론상으로 그렇고,
실제 그당시의 화폐의 값어치로 따졌을 때.




10문 = 1전
10전 = 1냥 즉 1냥 = 10전= 100푼(문)
1냥은 지금 돈으로 30~40만원

여기서부터는 인용 글로 대신 http://goo.gl/rcls6 (계산하기 귀찮아..)


당시 쌀 한 섬이 7-8냥 정도였으니 지금 시세로 쌀 200만석을 1석 80kg 16만원(실제 1석 = 144kg)으로 계산
해도 3,200억원이며  쌀 20kg을 4만원으로 144kg(28만원)으로  계산하면 1냥은 35,000원 x 1,600만냥 = 5,600억원이 넘는 거액이.. (중략) 당시 경제상황을 고려한다면 천문학적인 금액입니다.
(중략)
(# 계산하기 좋게 쌀 20kg 4만원 80kg하면 1냥 2만원 x 1,600만냥 = 3,200억원)



결론적으로...
공양미 300석에 용왕에게 받친 심청이는...
용왕이 미치지 않고서야 저런 천문학적인 돈을 받아 먹다니..
물론 용왕은 여인내를 받아간거지만.
요즘으로 치면 나라가 망하고도 남을 천하의 사기에 해당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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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4월


비오는 금요일 아침 ! ㅋ
요로코롬 관심받고 싶어.

지난 밤은 아무런 메시지 없이 그냥 지나갔네. (밤마다 어찌나 푸시가 오는지)
암튼 요즘은 요 어플 땜에 종종 미소 짓게 함.
단지 이런 걸로 광고하는 시방새 들만 빼면 말이지.






아래는 짤.... -----------------------------------------------


'결혼식은 했지만 결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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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동안 나름 새록새록 피어나는 새싹에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리고 지난 18일 저녁 그 중에 절반을 수확하였다.

뭐랄까.. 입안가득 봄의 향기가 가득했다고나 할까? ㅋㅋㅋ
사실 저걸 손질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귀찮아서,
나머지 절반은 수확시기가 훨씬 지난 지금에도 계속해서 자라고 있다. ;;

봄은 이걸로 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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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350 | Multi-Segment | Auto W/B | 1/10sec | F4.5 | F4.5 | 0EV | 26mm | 35mm equiv 39mm | ISO-400 | No Flash | 550 x 367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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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350 | Multi-Segment | Auto W/B | 1/8sec | F4.5 | F4.5 | 0EV | 28mm | 35mm equiv 42mm | ISO-400 | No Flash | 550 x 367 pixels


어느덧 수북히 피어난 새싹 들..
이젠 조만간 떠나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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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350 | Multi-Segment | Auto W/B | 1/8sec | F5.6 | F5.6 | 0EV | 35mm | 35mm equiv 52mm | ISO-400 | No Flash | 550 x 367 pixels


4가지 종류의 씨앗인데.
왼쪽 위는 이미 만개를 했고(이정도면 벌써 수확의 시기;;),
오른쪽 위는 3일째인 오늘 아침부터 고개를 디밀었어.
좌측하단은 왜이리 느리지.

사람처럼 똑같이 조건을 주고도 시기가 다른 것과 같은 이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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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350 | Multi-Segment | Auto W/B | 1/13sec | F4 | F4 | 0EV | 20mm | 35mm equiv 30mm | ISO-400 | No Flash | 550 x 367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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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350 | Multi-Segment | Auto W/B | 1/5sec | F5.6 | F5.6 | 0EV | 60mm | 35mm equiv 90mm | ISO-400 | No Flash | 550 x 372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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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350 | Multi-Segment | Auto W/B | 1/6sec | F5.6 | F5.6 | 0EV | 70mm | 35mm equiv 105mm | ISO-400 | No Flash | 550 x 367 pixels



새싹키우기 1일 째

수많은 씨앗을 심어두었어.
조만간 저 속에서 소복히 머리를 쪼아 올라오겠지.
새싹을 피우는덴 쉽지만 더 길러내는덴 어렵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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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3월
꽃샘추위에 3월이 다 가버렸다.
3월 중순이면 얇은 옷차림에 다녀야 할판에..
20여일이 넘은 날 눈이 오질 않나.
지구의 종말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듯 싶다. 요즘의 지진사태도 그렇고.

움추려있던 내 방 창가의 화분에서도 꽃 봉우리가 피어오르기 시작했어.
무모한 인간과 달리 식물은 알맞은 조건과 충분한 영양소가 있지 않으면, 꽃을 피우지 않아.
이처럼 내 맘에도 꽃 피는 봄이 오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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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DSLR-A350 | Multi-Segment | Auto W/B | 1/6sec | F4 | F4 | 0EV | 20mm | 35mm equiv 30mm | ISO-400 | No Flash | 550 x 367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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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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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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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3월


이거 보고는 더이상 컴 앞에 앉아 있을 수 없었음.. ;;
아실만한 분들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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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여 동안 잘 쓰던 4.1의 탈옥한 아이폰이 시망하여..
4.2.1로 업글 후 탈옥 후 10시간여 작업끝에 탈옥본으로 완성..
근데 뭔가 좀 불안정하다.
종종 기분 좀 꾸리다 싶으면 리부팅.
activator에서 설정하지 않은 카메라 작동.

탈옥툴의 문제인 것 같은데.
아직 4.2.1에 대한 다른 탈옥툴이 없다보니(있긴있으나 방식이 골 때림)  독과점으로 밀고가야 하는.
싫으면 말아라 하는 시점에 달해있으니.


독과점 이야기를 쓰다보니,
우리나라의 민간에게 공급되는 전기는 한국전력공사 뿐이다.
물론 꼭 그런건 아니지만.
아무튼, 작년부턴가 누진률을 적용하고 있다.
그 전까지, 2~3만원 나오던 전기요금이 지금은 6만원을 넘어가고 있다.
두배가 넘은건데. 사용량이 두배로 늘은게 절대 아니다.
그 전과 비교해서 1.1~1.3배 정도 밖에 늘지 않았는데 그렇다.
이 누진율로 월에 기업이 벌여들이는 금액이 얼마나 일지 도무지 상상이 안된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는데.
이를 저버리려고 해도 떨쳐버릴 수 없는 독과점이 문제다.
아무리 외쳐봐도 귀구멍 쳐막고 있는 기업들은 국민은 돈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기업이야 이익이 없으면 일을 성사시키지 않는다지만, 정말이지 울화통이 터질일이아닐 수 없다.



오늘 따라 유난히도 2mb countdown timer에서 눈을 떨치기가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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