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NearFondue PopupNotice_plugin
7 일동안 열지 않음 close

guest book

COMMENT*

Gravatar로 닉 이미지를 사용하세요. 간단히 이메일과 비밀번호만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1. 비밀방문자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LonnieNa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스킨을 워낙 많은 분이 수정하셔나서 원본이지 않은이상 스킨에 대한 답을 드릴수가 없다고 봐야될듯합니다.
      스킨설정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구요.
      너무 오래되나서 기억이 잘 나질 않는데.

      게시판관리 "기본설정" 에서
      스킨 형식 설정 을 [방명록형식] 으로
      [v] 전체 목록 출력 부분에 v 체크
      [ ] 답변글을 목록에 출력 v 체크를해재

      여기 까지 해보세요.

      위로

    •  
  2. IRIS.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REPLY

    로니나님~~
    (이렇게 부르는게 오랜만인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오늘 제가 아침을 걸르고...출근했지요!
    건강검진때문에....
    (속이 아파가며...검진을 받았드랬죠! -ㅁ-)
    아니글쎄, 피를 한바가지나(뻥 조금 보태서)ㅋㅋ 뺏다는거 아닙니까...
    빈혈이 심해서 현혈도 안하는 나에게...
    그야말로 황금같은 피를..ㅠ.ㅠ

    쩝...
    이 얘길 할려고 한게 아니였는데..-0-;
    여긴 오늘내일 비올예정이라 하늘이 흐려요...
    내 마음처럼요..^^;

    올해는 7월초에 부산해수욕장을 개장한다더군요!
    후훗~~
    그럼 안뇽!
    (점심시간이라...대충...끝을 맺어버림..ㅋ)

    • LonnieNa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헌혈하고픈데, 참 휴일은 다 쉬는 헌혈센터.
      저녁엔 일찍닫아버리고,
      직장이나 하루종일 일하는 사람은 언제 헌혈을 하라는건지..

      7월에 개장이래요?
      놀러가야죠 - - - -
      태터비치캠프가 그 때쯤 되려나..

      위로

    •  
  3. 비밀방문자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4. IRIS.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REPLY

    할루~

    저 큰일났어요!ㅠ.ㅠ
    주말마다 넘 심심하다는 거..
    이러다 병나겠어요...

    어떻게 심심병으로부터 구출 좀 안해주실래요?
    -ㅂ-;

    • LonnieNa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이거원.. 제가 달려갈수 도 없는 노릇이구.
      2주동안 보채고 지친 몸을 달래느라 하루종일 잠만 자면서 보낸 주말이라 뭐라 할말이 없네요. ㅋ

      위로

    •  
  5. IRIS.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REPLY

    어랏?
    제가 넘 오랜만에 왔나용?
    이 페이지에 제 글이 사라진지 꽤 되었네요..
    매일 오고있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안남기니..저도 막 헷갈리네요.. =_ =;

    부산은 일주일연속으로 푹푹찌는 찜통더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얼른 해수욕장이 개장을 해야....
    뛰어들던지하지요..ㅋㅋ

    마니 바쁘신가봐요?
    통 새글이 안올라오네요~~
    더위 조심하시구요,감기도 조심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당.

    그럼 또 들를께요~~^^

    • LonnieNa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정신없어요.
      간신히 그제 사이트 하나 끝냈고 내일 모레까지 하나더 마무리 하고, 아직도 두개가 더 남았어요.
      사실 쓸 내용도 없어요. '_'
      무슨 썸씽이 있어야 글을 쓰지, 매일 작업하고 자고 작업하고 자고 하는데 무슨 생각이 있을리가..

      위로

    •  
  6.  
  *1   ... *65   *66   *67   *68   *69   *70   *71   *72   *73   ...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