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902건
- 2010/07/17 지랄맞은 IE 라서?
- 2010/07/12 #20100712
- 2010/07/01 3천만년만에 책 구입
- 2010/06/17 잃어버린 10년
- 2010/06/07 Embrace Life - always wear your seat belt
- 2010/06/01 Desktop에 Macintosh 설치
- 2010/05/21 생각의 차이
- 2010/05/20 북측이 제조한 내 휴대폰
- 2010/05/10 #20100510
- 2010/04/09 자유시대 초감각커플 박보영
- 2010/02/21 득템
- 2010/02/02 #20100202
- 2010/01/23 복면쓴(?) 백설공주 맥북 스킨
- 2010/01/14 #20100114
- 2010/01/01 2010년 시작 (2)
- 2009/12/17 #20091217
- 2009/12/10 #20091209
- 2009/12/06 #20091206
- 2009/11/29 걷고싶어..태양아래서 걷고싶어..
- 2009/11/29 2009년 11월 29일 모바일로그
- 2009/11/24 #20091124
- 2009/11/17 #20091117
- 2009/11/15 #20091113~14
- 2009/11/13 데이트 중인 다람쥐
- 2009/11/12 20091112
- 2009/11/12 2009년 11월 12일 모바일로그
- 2009/11/11 가을날에 찾은 정읍사공원
- 2009/10/22 결초보상처 (結草報傷處 )
- 2009/09/29 혈액형의 단상
- 2009/09/15 20090915 (4)
Category : 2010년 7월
간만에 사이트 하나 작업하고 있손데,
파폭, 크롬은 코딩하기가 너무 쉽소만..
그나마 IE8도 나름 괜찮은 편..
헌데 작업 다 해놓구선, IE7이나 IE6으로 접속..
좌절..;;
내 코드는 웹표준에 맞는 제대로된 정상이다.
문제는 정신병자, 지랄맞은 IE 때문이라는..
내가 거기에 왜 자꾸,
/*지랄맞은IE*/
주석을 달아둬야만 해야하는게야?
css 코드의 라인수가 늘어나고 더 쪼잔해져간다. (내가 더 소심해진 ㅠㅠ)
그 보다 더 큰 문제는 아직도 IE6, IE7을 못버리고 있는 당신!!
파폭, 크롬은 코딩하기가 너무 쉽소만..
그나마 IE8도 나름 괜찮은 편..
헌데 작업 다 해놓구선, IE7이나 IE6으로 접속..
좌절..;;
내 코드는 웹표준에 맞는 제대로된 정상이다.
문제는 정신병자, 지랄맞은 IE 때문이라는..
내가 거기에 왜 자꾸,
/*지랄맞은IE*/
주석을 달아둬야만 해야하는게야?
css 코드의 라인수가 늘어나고 더 쪼잔해져간다. (내가 더 소심해진 ㅠㅠ)
그 보다 더 큰 문제는 아직도 IE6, IE7을 못버리고 있는 당신!!
Category : 2010년 7월
요즘 인터넷에 들썩한 폭행사건이 있다..
첨엔 부인하다가 CCTV가 공개되자 죄송하다며 책임지겠다고 바닥에 덥썩 엎드린 것인데..
자잘못은 정확히 밝혀야 하는건 올은 처사이다.
그에 대한 대가도 치루는게 맞는것이고.
허나, 한가지 맘에 걸리는게..
그 후배라는 여자 김모씨?
그러한 폭행이 발생했다면, 무턱대고 아무런 이유없이 언사가 높아져 폭행에 이르렀을리는 없을텐데.
과연 그 늦은 시간까지 무슨 이야기를 했으며, 그 후배를 폭행한 이유에 대해선 전혀 언급이 없다.
이유없이 그냥 폭행을 했으면 그렇다고 적던가..
그런 내용도 없다.
마녀사냥인가?
이 역시 언플?
첨엔 부인하다가 CCTV가 공개되자 죄송하다며 책임지겠다고 바닥에 덥썩 엎드린 것인데..
자잘못은 정확히 밝혀야 하는건 올은 처사이다.
그에 대한 대가도 치루는게 맞는것이고.
허나, 한가지 맘에 걸리는게..
그 후배라는 여자 김모씨?
그러한 폭행이 발생했다면, 무턱대고 아무런 이유없이 언사가 높아져 폭행에 이르렀을리는 없을텐데.
과연 그 늦은 시간까지 무슨 이야기를 했으며, 그 후배를 폭행한 이유에 대해선 전혀 언급이 없다.
이유없이 그냥 폭행을 했으면 그렇다고 적던가..
그런 내용도 없다.
마녀사냥인가?
이 역시 언플?
Category : 2010년 7월

근데 생각보다 책값이 다들 저렴하더라.. 1만원 이쪽저쪽..
시간도 많이 흘렀고, 내가 기억하기로 지금쯤 되었으면 물가 오르는 만큼이면 대략 2만원정도는 될 줄 알았는데 말이지.
컴관련 책이야 원래 비싼거고.. 소설책은 예상밖이었다는..
그리고 400페이지인데 책이 왜그렇게 가볍지? 요즘 신기술(?)인가?
과연 다 읽을 수 있을런지. 침대에 올려진 책만 5권인데..
요거까지면 일곱권이되어버렸다..
그래도 요즘은 종종 책을 사야지하는 생각이 든다..
갑자기 말이다..
변하다니.. 이제 죽을래나..;;
Category : 2010년 6월
나는 정치에 대해선 그다지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진 않다.
어느당을 달콤해하지도 그렇다고 쓰다라고 생각지도 않는다.
어느 소속이건간에 그 사람의 행동이 나쁘면 나쁘다고 말할 뿐이다..
사실상 요즘 정치나 사회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다..
쉬워야 정상인데 말하면, 아주 쉽게(?) 국가보안법에 걸리게 된다..
요즘 뉴스에 떠도는 '잃어버린 10년' 을 되찾겠다는 말이 보인다.
글쎄 잃어버린 10년이라..
'잃어버렸다' 라는 말은,
어떤 소유자가 자신의 것을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본디 지녔던 모습이나 상태를 아주 유지하지 못하게 되되는 걸 말한다..
이에 대해서 잃어버렸다는 말을 쓰는자체는,
정치나, 사회관념, 정권자체가 마냥 자신의 소유물이어야만 한다는 말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이게 바로 독재정권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아직 20대 이하의 층들은 잘 모르지만, 40대 이상의 사람들은 우리나라 역사의 권력이 누구에 의해서 이뤄졌는지 다 아는 사실이 있다..
길게 말할 것도 없이.. 한 줄이면 된다.
일제시대 친일파-자유당-공화당-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
그리고... 한 줄을 더 추가하자면,..
이후 신한국당에서 살짝 이름을 바꾼.. 한나라당..
잃어버린 10년.. 그는 김대중과 노무현의 10년을 말한다..
자기네가 가지지 못하면 잃어버린 것이라 말하는 집단..
그것은 당연시 자기네 것이라 말하는 집단.
알면서도 따라가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모르면서도 알려고 하지도 않고 관심없이 이끌려가는 사람들이 더 문제다..
more...
좀 깨어났으면 좋겠다..
서울시 "현대戰 시나리오" 공모
서울시가 30일까 지 초ㆍ중ㆍ고교 학생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현대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공모한다고?
전쟁하자고 발악을 하는군아..
이걸 보고도 졸고 있는 사람들.. 정말 한심하다..
좀 깨어나자.. 좀.!
어느당을 달콤해하지도 그렇다고 쓰다라고 생각지도 않는다.
어느 소속이건간에 그 사람의 행동이 나쁘면 나쁘다고 말할 뿐이다..
사실상 요즘 정치나 사회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다..
쉬워야 정상인데 말하면, 아주 쉽게(?) 국가보안법에 걸리게 된다..
요즘 뉴스에 떠도는 '잃어버린 10년' 을 되찾겠다는 말이 보인다.
글쎄 잃어버린 10년이라..
'잃어버렸다' 라는 말은,
어떤 소유자가 자신의 것을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본디 지녔던 모습이나 상태를 아주 유지하지 못하게 되되는 걸 말한다..
이에 대해서 잃어버렸다는 말을 쓰는자체는,
정치나, 사회관념, 정권자체가 마냥 자신의 소유물이어야만 한다는 말로 밖에 해석이 안된다..
이게 바로 독재정권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아직 20대 이하의 층들은 잘 모르지만, 40대 이상의 사람들은 우리나라 역사의 권력이 누구에 의해서 이뤄졌는지 다 아는 사실이 있다..
길게 말할 것도 없이.. 한 줄이면 된다.
일제시대 친일파-자유당-공화당-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
그리고... 한 줄을 더 추가하자면,..
이후 신한국당에서 살짝 이름을 바꾼.. 한나라당..
잃어버린 10년.. 그는 김대중과 노무현의 10년을 말한다..
자기네가 가지지 못하면 잃어버린 것이라 말하는 집단..
그것은 당연시 자기네 것이라 말하는 집단.
알면서도 따라가는 사람들도 문제지만,
모르면서도 알려고 하지도 않고 관심없이 이끌려가는 사람들이 더 문제다..
more...
좀 깨어났으면 좋겠다..
서울시 "현대戰 시나리오" 공모
서울시가 30일까 지 초ㆍ중ㆍ고교 학생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현대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공모한다고?
전쟁하자고 발악을 하는군아..
이걸 보고도 졸고 있는 사람들.. 정말 한심하다..
좀 깨어나자.. 좀.!
Category : 느낌/나를 울리는 음악
This text will be replaced
여러번 보고 또 보았지만, 볼때마다 자꾸만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 이유가뭘까?
scrap url : http://www.sussexsaferroads.gov.uk
Category : 2010년 6월
몇년 째(?) 데탑에 맥을 설치하고자 시도를 해왔었다.
수없이 실패..
amd다.. video가 사양에 맞지 않아, 칩셋에 맞지 않아.. 등등
더불어 리얼맥이 아닌 해킨에 시도에도 실패의 좌절에 나날을 보내던 중..
백업된 이미지를 가지고 paragon harddisk manage를 이용하여 복구해보는 방법이새롭게 올라와 있는걸 보았다.
설마하며, 또다시 삽질의 시작임을 알고서도 작업에 돌입.
두어번의 리부팅 끝에.. 드디어 사용자로긴 화면을 접할 수 있었다...
boot132라던가? 그런것도 잘 안되고.. 해킨도 수없이 실패했던 내게,
요 방법은 기나긴 사막끝에 만난 오아시스만큼 환희의 순간이었다...
고로, 이제 맥북이 아닌 데탑에서도 mac life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업데이트도 잘 된다 다만, 부팅시 -x를 적용하지 않으면 아직까진 불안하다는거..
이제 kext만 잡으면 되려나?
다시금 또 삽질의 시작이 새삼스레 미려옴을 느낀다...
mac의 길은 멀고도 멀구나...
그러나..
kext잡다가 다 날려먹은;;
다시 부팅도 안되는 상황.. 에잉~~!!
수없이 실패..
amd다.. video가 사양에 맞지 않아, 칩셋에 맞지 않아.. 등등
더불어 리얼맥이 아닌 해킨에 시도에도 실패의 좌절에 나날을 보내던 중..
백업된 이미지를 가지고 paragon harddisk manage를 이용하여 복구해보는 방법이새롭게 올라와 있는걸 보았다.
설마하며, 또다시 삽질의 시작임을 알고서도 작업에 돌입.
두어번의 리부팅 끝에.. 드디어 사용자로긴 화면을 접할 수 있었다...
boot132라던가? 그런것도 잘 안되고.. 해킨도 수없이 실패했던 내게,
요 방법은 기나긴 사막끝에 만난 오아시스만큼 환희의 순간이었다...
고로, 이제 맥북이 아닌 데탑에서도 mac life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업데이트도 잘 된다 다만, 부팅시 -x를 적용하지 않으면 아직까진 불안하다는거..
이제 kext만 잡으면 되려나?
다시금 또 삽질의 시작이 새삼스레 미려옴을 느낀다...
mac의 길은 멀고도 멀구나...
그러나..
kext잡다가 다 날려먹은;;
다시 부팅도 안되는 상황.. 에잉~~!!
Category : 2010년 5월
좋은 생각이 아니라..
나쁜 생각이 차이다.
국내 모 자동차 판매점에 청바지에 티하나 걸친 간단한 차림으로 들어갔더니..
왜 왔냔다..
어떻게 오셨나도 아니고 왜 왔냐고?
차 보러왔다고 하니,
몇 달은 걸려서 못 판댄다..
그렇게 차 살돈 없어 보이대?
수입 모 자동차 판매점에 반바지에 슬리퍼 찍찍 끌면서 들어갔다..
어이쿠~~ 어서 오십시요..
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언제봤다고 개인적인 안부까지 물으시나?
그 판매원은 진정한 고객으로 봤던것일까?
요건 뭥미?
비지니스룩에 수입차 판매점에 들어가도 같은 반응은 당연할거구..
돈 많은 사람은 슬리퍼에 반바지, 돈 없는 사람은 청바지에 티도 아닌 정장에 넥타이..
세상이 이렇구나..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1번은 정확히 거시기라는 초딩스런 세상
빨간날 출근하여 투정부리는 중...
나쁜 생각이 차이다.
국내 모 자동차 판매점에 청바지에 티하나 걸친 간단한 차림으로 들어갔더니..
왜 왔냔다..
어떻게 오셨나도 아니고 왜 왔냐고?
차 보러왔다고 하니,
몇 달은 걸려서 못 판댄다..
그렇게 차 살돈 없어 보이대?
수입 모 자동차 판매점에 반바지에 슬리퍼 찍찍 끌면서 들어갔다..
어이쿠~~ 어서 오십시요..
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언제봤다고 개인적인 안부까지 물으시나?
그 판매원은 진정한 고객으로 봤던것일까?
요건 뭥미?
비지니스룩에 수입차 판매점에 들어가도 같은 반응은 당연할거구..
돈 많은 사람은 슬리퍼에 반바지, 돈 없는 사람은 청바지에 티도 아닌 정장에 넥타이..
세상이 이렇구나..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1번은 정확히 거시기라는 초딩스런 세상
빨간날 출근하여 투정부리는 중...
Category : 2010년 5월

이거 북측에서 제조된거 확실하죠?
어떡해요?
이제 난 좌파, 북파 간첩인건가요?
곧 다가올 선거일에 꼭 선거합시다..
무슨, 발표를 그 따구로 하니?
초딩도 그보다 낫겠다..
Category : 2010년 5월
3월이 거의 다 갈 때쯔음..
한 사람과의 관계가 멀어졌다..
서로 어느 누구하나 이렇다 말하지 않고서 그냥 그렇게 연락이 끊어졌다..
그리고 4월이 되어..
그에게 좋은 날이 다가왔음에 망설이고 망설이다 결국은 또다시 그렇게 지나가 그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어느 덧 5월..
시간은 이렇게 흘러만 간다..
우리가 멀어진 이유가 과연 뭘까?
한 사람과의 관계가 멀어졌다..
서로 어느 누구하나 이렇다 말하지 않고서 그냥 그렇게 연락이 끊어졌다..
그리고 4월이 되어..
그에게 좋은 날이 다가왔음에 망설이고 망설이다 결국은 또다시 그렇게 지나가 그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
어느 덧 5월..
시간은 이렇게 흘러만 간다..
우리가 멀어진 이유가 과연 뭘까?
Category : 2010년 2월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간, 갑자기 콜라가 땡기길래..
집앞 엘쥐26에 가서 콜라를 샀는데..
바코드를 찍고나니, 포스에서 아리따운 목소리의 여인내가..;;
'사은품 받아가세요'란다..
덤으로 하나 더 얻었다.

근데.. 콜라 500ml 짜리가 이렇게 비쌌었나?
1300원..
한 때 6~700원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배가 올랐군아..
사회는 어려워져 가는데. 수입은 동결이라니.
또 분위기 어수룩 하네.
암튼 받긴 받았는데 덤으로 왠지 속은 느낌..
집앞 엘쥐26에 가서 콜라를 샀는데..
바코드를 찍고나니, 포스에서 아리따운 목소리의 여인내가..;;
'사은품 받아가세요'란다..
덤으로 하나 더 얻었다.

근데.. 콜라 500ml 짜리가 이렇게 비쌌었나?
1300원..
한 때 6~700원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배가 올랐군아..
사회는 어려워져 가는데. 수입은 동결이라니.
또 분위기 어수룩 하네.
암튼 받긴 받았는데 덤으로 왠지 속은 느낌..
Category : 2010년 2월
어느것이나 다 그렇겠지만,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크기마련이다.
그럼에도 당당히 앞으로 나가는게 진정한 용기이겠지.
어찌보면 용기라기보단 무식함일런지도..
오늘 우연히 html5에 대해서 접하게 되었다.
물론 이번이 첨 접하는건 아니지만, 나름 이에 대한 막막함이 앞선다랄까?
눈감고도 쳐대는게 html이었건만,
또다시 새로운걸 배워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 나이를 먹어가면 갈 수록 능숙함에 달해져가는 시간이
점점 길어져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게 예전부터 말하던, '젊은이들에게 점점 뒤쳐져 간다'는 그말인것이다.
이러한 배움에 있어서만이 그런건 아니다.
사랑을 함에 있어서도 상대의 맘을 알지못해 내심 걱정하다가..
손한번 내밀어 보지 못하고 무너저 버리는게 다반사.
까놓고 얘기해보면 좋으련만.
그 후에 결과가 좋지 못하여 아파했던 기억만 너무나 짙어서,
다시금 까놓기도 힘들어져버렸다.
이럴땐 정말 앞서 말했던, 어리기나하면 멋모르는척 그냥 덮치기라도 해보지.. ㅋㅋ
요즘은 너무나 하나하나가 긴장, 세심에 신경전에 머리가 아플지경이다.
과연 덮치기인가 훔치기인가..
대낮에 글써보기 오랜만.
졸리움을 쫒아버리고자 몇글자 적어봄.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크기마련이다.
그럼에도 당당히 앞으로 나가는게 진정한 용기이겠지.
어찌보면 용기라기보단 무식함일런지도..
오늘 우연히 html5에 대해서 접하게 되었다.
물론 이번이 첨 접하는건 아니지만, 나름 이에 대한 막막함이 앞선다랄까?
눈감고도 쳐대는게 html이었건만,
또다시 새로운걸 배워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 나이를 먹어가면 갈 수록 능숙함에 달해져가는 시간이
점점 길어져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게 예전부터 말하던, '젊은이들에게 점점 뒤쳐져 간다'는 그말인것이다.
이러한 배움에 있어서만이 그런건 아니다.
사랑을 함에 있어서도 상대의 맘을 알지못해 내심 걱정하다가..
손한번 내밀어 보지 못하고 무너저 버리는게 다반사.
까놓고 얘기해보면 좋으련만.
그 후에 결과가 좋지 못하여 아파했던 기억만 너무나 짙어서,
다시금 까놓기도 힘들어져버렸다.
이럴땐 정말 앞서 말했던, 어리기나하면 멋모르는척 그냥 덮치기라도 해보지.. ㅋㅋ
요즘은 너무나 하나하나가 긴장, 세심에 신경전에 머리가 아플지경이다.
과연 덮치기인가 훔치기인가..
대낮에 글써보기 오랜만.
졸리움을 쫒아버리고자 몇글자 적어봄.
Category : 느낌/원하고 원하는


첨엔 어여쁜 백설공주..
근데 좌우가 바껴서..
다시금 오른쪽에 붙였다가 떼어내고..
어여쁘긴 한데 뭔가 2% 부족한..
그래서 구매한 스킨으로 붙였지..
붙여놓구보니 이쁘다아.
Category : 2010년 1월
올해 벌써 한달의 반이 지났다.
세월이 청산유수로군아.
감히 어느 안전이라고.. 입을 놀리겠느냐만은.
데이또도 제대로 못해보고 올해를 넘갈순 없지않은가
이렇게는 아니되겠다.
달포를 주겠으니,
심려놓고 있을 순 없을게야.
세월이 청산유수로군아.
감히 어느 안전이라고.. 입을 놀리겠느냐만은.
데이또도 제대로 못해보고 올해를 넘갈순 없지않은가
이렇게는 아니되겠다.
달포를 주겠으니,
심려놓고 있을 순 없을게야.
Category : 2010년 1월
어젯밤, 2009년의 마지막 날.
여기저기 새해 인사의 문자를 보내는데.
휴대폰에 몇 백개의 연락처가 있음에 실제로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은 몇 안된다는 것에,
내심 실망했달까?
내 미래에 일이 생겼을 때 내가 연락할 사람이 이렇게도 없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2010년이 되기 하루전 날 올해 첫번 째 목표가 생겼다.
보다 완성된 인관관계를 이뤄나가자.
이건 뭐.. 길게 말하면 지루한 이야기가 될 듯 싶으니 중략.
한 사람 한 사람 전화해서 안부를 묻고 싶지만,
요즘은 문자에 너무 익숙해져버린..
몇 십 통 안되는 문자를 보내놓구선,
어린애처럼 과연 몇 통의 답장이 올까 기대도 해보고..
오랜만에 연락하는 사람에겐 가슴까지 설레이기도 했다아.
그리고 나는 가슴이 터질 것 같았는데
별 일 없이 2009년 자정의 문턱을 넘어 2010년이 되었다.
늦은 시간까지 뒤척이다가, 날이 밝았고.
오늘 2010년의 하루를 보내본 소감은?
여느해와는 다르게 별다른 결심이 없었다?
작심삼일.
요거 정말 싫어.
아침에 하나 둘 오는 문자에 기분이 좋아지고.
하나는,
하루 지났는데 벌써 오래지난 것 처럼
하루 사이에 잘 지내게 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
2010년엔,
좋은 일 많이 있을거야.
좋은 일 많이 생길거야
좋은 일 많이 해낼거야.
오늘은 짤방없음
여기저기 새해 인사의 문자를 보내는데.
휴대폰에 몇 백개의 연락처가 있음에 실제로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은 몇 안된다는 것에,
내심 실망했달까?
내 미래에 일이 생겼을 때 내가 연락할 사람이 이렇게도 없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2010년이 되기 하루전 날 올해 첫번 째 목표가 생겼다.
보다 완성된 인관관계를 이뤄나가자.
이건 뭐.. 길게 말하면 지루한 이야기가 될 듯 싶으니 중략.
한 사람 한 사람 전화해서 안부를 묻고 싶지만,
요즘은 문자에 너무 익숙해져버린..
몇 십 통 안되는 문자를 보내놓구선,
어린애처럼 과연 몇 통의 답장이 올까 기대도 해보고..
오랜만에 연락하는 사람에겐 가슴까지 설레이기도 했다아.
그리고 나는 가슴이 터질 것 같았는데
별 일 없이 2009년 자정의 문턱을 넘어 2010년이 되었다.
늦은 시간까지 뒤척이다가, 날이 밝았고.
오늘 2010년의 하루를 보내본 소감은?
여느해와는 다르게 별다른 결심이 없었다?
작심삼일.
요거 정말 싫어.
아침에 하나 둘 오는 문자에 기분이 좋아지고.
하나는,
하루 지났는데 벌써 오래지난 것 처럼
하루 사이에 잘 지내게 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
2010년엔,
좋은 일 많이 있을거야.
좋은 일 많이 생길거야
좋은 일 많이 해낼거야.
오늘은 짤방없음
Category : 2009년/2009년 12월
1.
또 다시 1주일의 시간이 흘렀고..
그치만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다.
과연,
우리의 사이는 어찌될 것인가.
2.
금새 잊혀지리라..
빛이 보이지 않는 것엔 투자조차 하지 않으리라.
지금도 지나가는 시간의 하나일 뿐.
또 다시 1주일의 시간이 흘렀고..
그치만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다.
과연,
우리의 사이는 어찌될 것인가.
2.
금새 잊혀지리라..
빛이 보이지 않는 것엔 투자조차 하지 않으리라.
지금도 지나가는 시간의 하나일 뿐.
Category : 2009년/2009년 12월
#20091208
21시 30분..
갑작스런 울리는 전화.
나는 허겁지겁 달려나갔고..
그 사람을 기다리는 내내 설레임에 조마조마.
시간은 어느새 빠르게 지나가버렸고.
다시금 그 빈자리에 서 있다..
#20091209
울적함에 대해 솔로몬의 말을 더하면..
#
공부가 잘 되지 않아.
설마 벌써 작심삼일?
요즘 일도 잘 손에 잡히지 않고.
간만에 퍼블리쉬 하려고 하니 귀찮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요즘은 출근할 때도 퇴근할 때도 책을 들고 다닌다..
서서 보기도 하고..
사실 눈에는 잘 들어오지 않음. ㅋㅋ
21시 30분..
갑작스런 울리는 전화.
나는 허겁지겁 달려나갔고..
그 사람을 기다리는 내내 설레임에 조마조마.
시간은 어느새 빠르게 지나가버렸고.
다시금 그 빈자리에 서 있다..
#20091209
울적함에 대해 솔로몬의 말을 더하면..
나는 오늘도 그 사람을 기다려본다.슬픔이 그대의 삶으로 밀려와 마음을 흔들고
소중한 것들을 쓸어가버릴때면
그대 가슴에 대고 말하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
공부가 잘 되지 않아.
설마 벌써 작심삼일?
요즘 일도 잘 손에 잡히지 않고.
간만에 퍼블리쉬 하려고 하니 귀찮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요즘은 출근할 때도 퇴근할 때도 책을 들고 다닌다..
서서 보기도 하고..
사실 눈에는 잘 들어오지 않음. ㅋㅋ
Category : 2009년/2009년 12월
1.
요즘 주변에 결혼식이 잦다.
오늘도 평택에서 웹에서 만나 친구가 된 사람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어쩜 작년까지만 해도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직접 이제 자주 다니다보니 내게도 결혼이라는게 곧 현실인것만 같은 느낌도 들고말야.
길을 걷다 드레스샵을 보면 빤히 쳐다보는 습관이 생겨버렸다..
2.
크리스마스가 20일도 채 남지 않았다...
크리스마스에 흔히 말하는 옆구리 시리지 않게 보낸게 언제였나 기억이 가물하다.
옆에 누군가있어도 크리스마스에 허전하게 보냈던적도 있었고..
그것도 못해 집에서 뒹굴었던적도 많았지.
작년하고 그 전해엔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고...
큰 변수가 없는 이상 아마 올해도 그렇겠지.
그나마 회사에서 일하더라도 맘만은 따뜻하게 해줄 누군가가 있으면, 그걸로 위로가 되곤 했었는데 말이지.
근데.. 그렇게,
올해도 혼자군아~.ㅜ
3.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좀 더 배우고 배워서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을 모두 짚밟아 버리리라..
지금 내가 당한 무시. 짚밟힌 자존심.
훗날 내가 너희들의 얼굴에 과감히 침뱉는 그날을 꼬옥 만드리라..
요즘 주변에 결혼식이 잦다.
오늘도 평택에서 웹에서 만나 친구가 된 사람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어쩜 작년까지만 해도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직접 이제 자주 다니다보니 내게도 결혼이라는게 곧 현실인것만 같은 느낌도 들고말야.
길을 걷다 드레스샵을 보면 빤히 쳐다보는 습관이 생겨버렸다..
2.
크리스마스가 20일도 채 남지 않았다...
크리스마스에 흔히 말하는 옆구리 시리지 않게 보낸게 언제였나 기억이 가물하다.
옆에 누군가있어도 크리스마스에 허전하게 보냈던적도 있었고..
그것도 못해 집에서 뒹굴었던적도 많았지.
작년하고 그 전해엔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고...
큰 변수가 없는 이상 아마 올해도 그렇겠지.
그나마 회사에서 일하더라도 맘만은 따뜻하게 해줄 누군가가 있으면, 그걸로 위로가 되곤 했었는데 말이지.
근데.. 그렇게,
올해도 혼자군아~.ㅜ
3.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좀 더 배우고 배워서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을 모두 짚밟아 버리리라..
지금 내가 당한 무시. 짚밟힌 자존심.
훗날 내가 너희들의 얼굴에 과감히 침뱉는 그날을 꼬옥 만드리라..
Category : Moblog
00:13:54
다른 사람은 어떤지모르겠지만.. 나는 그 사람의 눈물앞에 약해져버렸어.
그 순간 내가 별다른 뭘 해줄 수 없다는게 나를더무너져내리게했어.
집에 돌아가는 지금 내가 그 사람에게 뭐라 말을해야할까?
내일 아침엔 아무일없었다는 듯 해야겠지?
이런저런 생각에 벌써 집앞에 다 와버렸네..
그 순간 내가 별다른 뭘 해줄 수 없다는게 나를더무너져내리게했어.
집에 돌아가는 지금 내가 그 사람에게 뭐라 말을해야할까?
내일 아침엔 아무일없었다는 듯 해야겠지?
이런저런 생각에 벌써 집앞에 다 와버렸네..
Category : 2009년/2009년 11월
1.
11월23일..
마음이 뒤숭숭해서..
며칠 쉬어보려구 다짐했었는데..
하나의 문자에 그 다짐이 녹아버렸다.
2.
어제오늘
회사일에 정신없다.
마감해야하는 시간이 오늘 내일이라..
왜 하필 이럴 때 평소에 없던 일까지 자꾸 밀려오는건지.
덕분에 하루에 하나도 벅찰 일을 2~3개 잡고 있으려니
짜증도 나고, 혼자서 하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밤새 걱정에 뒤척이다가 날이 밝아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났다..
내일은 어떠려나..
3.
요즘은 유난히 작년 요맘 때 보낸 똥글이가 생각난다.
너무나 정들어서 눈물도 나지 않던.
요즘 그 빈자리가 새삼스레 이렇게 느껴지는건 뭘까?
방도 때 아니게 허전한것 같고 말야.
꽉 채워줄 뭔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11월23일..
마음이 뒤숭숭해서..
며칠 쉬어보려구 다짐했었는데..
하나의 문자에 그 다짐이 녹아버렸다.

어제오늘
회사일에 정신없다.
마감해야하는 시간이 오늘 내일이라..
왜 하필 이럴 때 평소에 없던 일까지 자꾸 밀려오는건지.
덕분에 하루에 하나도 벅찰 일을 2~3개 잡고 있으려니
짜증도 나고, 혼자서 하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밤새 걱정에 뒤척이다가 날이 밝아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났다..
내일은 어떠려나..
3.
요즘은 유난히 작년 요맘 때 보낸 똥글이가 생각난다.
너무나 정들어서 눈물도 나지 않던.
요즘 그 빈자리가 새삼스레 이렇게 느껴지는건 뭘까?
방도 때 아니게 허전한것 같고 말야.
꽉 채워줄 뭔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Category : 2009년/2009년 11월
시간은 참 빠르다..
처음 보았던게 9월 이었던것 같은데.
벌써 11월.
그 두달 동안 뭘 했었지?
항상 맘은 설레이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주고 픈 것도 많기만 한데,
그렇게 이렇게 별다른 Somthing 없이 시간만 흘러 가버려.
지금 뭘 하고 있을까?
처음 보았던게 9월 이었던것 같은데.
벌써 11월.
그 두달 동안 뭘 했었지?
항상 맘은 설레이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주고 픈 것도 많기만 한데,
그렇게 이렇게 별다른 Somthing 없이 시간만 흘러 가버려.
지금 뭘 하고 있을까?
Category : 2009년/2009년 11월
#20091113
퇴근하고 누워있는데 가슴이 자꾸 두근두근.
뭔가 내 맘속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다.
PM.23:35 - 심야영화 2012
끝나고나니깐 새벽2시가 좀 넘었더라.
영화 보는 내내 손을 들었다 났다 망설이고..
내려가는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면서 많은 인파속에 갈라서져버린 우리.
집에와서 정리하고 보니 새벽3시..
이런저런 생각으로 잠이 오질 않아.
#20091114
어제 그 재채기가 감기였나봐.
병원에 다녀와야 할텐데..
PM.23:30
휴대폰 충전기가 없어서 충전기 가지러 회사에 갔었다.
앉기전에 시트랑 차는 따뜻하게 대펴져야할텐데.
추운 날씨에 감기더 심해질라..
엑스포다리까지 갔었는데 불도 다 꺼져있고.
다리 한번 건너보려다가 얼어죽는줄..
다음날 사회면 신문에 나올뻔.
퇴근하고 누워있는데 가슴이 자꾸 두근두근.
뭔가 내 맘속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다.
PM.23:35 - 심야영화 2012
끝나고나니깐 새벽2시가 좀 넘었더라.
영화 보는 내내 손을 들었다 났다 망설이고..
내려가는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면서 많은 인파속에 갈라서져버린 우리.
집에와서 정리하고 보니 새벽3시..
이런저런 생각으로 잠이 오질 않아.

어제 그 재채기가 감기였나봐.
병원에 다녀와야 할텐데..
PM.23:30
휴대폰 충전기가 없어서 충전기 가지러 회사에 갔었다.
앉기전에 시트랑 차는 따뜻하게 대펴져야할텐데.
추운 날씨에 감기더 심해질라..
엑스포다리까지 갔었는데 불도 다 꺼져있고.
다리 한번 건너보려다가 얼어죽는줄..
다음날 사회면 신문에 나올뻔.
Category : 포토앨범/여행

나 잡아봐라~~~




Category : 2009년/2009년 11월
1.
모블로그 기능이 안된다.
휴대폰으로 사진찍어 블로그로 보냈는데 글 작성이 안되네.. ㅠ
내가 보낸 사진은 안드로메다로 간걸까?
댓글도 달 수가 없다..;;
댓글 영역이 안열려.
언능 고쳐져야 할텐데..
베타 버전의 결과 ㅎ
2.
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postscript.
모블로깅 되었네.
보니깐 작성되어있어..
글이 어디갔다 늦게 들어온걸까?
모블로그 기능이 안된다.
휴대폰으로 사진찍어 블로그로 보냈는데 글 작성이 안되네.. ㅠ
내가 보낸 사진은 안드로메다로 간걸까?
댓글도 달 수가 없다..;;
댓글 영역이 안열려.
언능 고쳐져야 할텐데..
베타 버전의 결과 ㅎ
2.
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postscript.
모블로깅 되었네.
보니깐 작성되어있어..
글이 어디갔다 늦게 들어온걸까?
Category : 포토앨범/여행


달하 노피곰 도다샤...
어기야 어강됴리 아으다릉디리



Category : 2009년/2009년 10월

결초보상처 (結草報傷處 )
1.
지난 1주일간의 병원 생활.
첨엔 정말 입원실에 하루종일 누워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답답하기만 했었는데, 하루 이틀 삼일 시간이 지나고나니 내 집보다더 편하더라..
2.
세상은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두고두고 상처로 남아서 볼, 몸에 상처를 입고 1주일간의 병원 생활을 하고 퇴원을 했다..
TV에서나 봄직한, 흔히 말하는
'칼 맞는 다'
는 말 그게 현실이었으니..
어디서 본 건 있어서 배를 움켜쥐고선 달렸거늘..
계속 깨어있었지만, 이래저래 정신을 차려보니 병원이더라..
3.
주변 사람들은 이 만한게 천만다행이란다.
사실 내 생각도 그렇다..
그나마 나만 다친게 어딘가..
내 뒤를 따르던 누나가 안다친게 다행이지.
덕분에 휴대폰도 액정이 깨져서 새로 바꾸게 되었지만, (사실 아이폰이 출시될 시점이 멀지 않은 시점에서 바꾼게 좀 아깝긴하다) 웃으면서 하는 얘기가..
휴대폰 바꿀 때 지났는데 안바꾸고 삐대고 있으니 하느님이 노하셔서 그랬다 라고..
너는 웃음이 나오니? 라는 말에..
'다 지난 일인데 뭐..' 라며 그냥 웃지.
아직 10일도 채 지나지 않은 불과 지난주의 일인데..
4.
시간이 지나면 기억과 맘의 상처는 없어질지 모르지만,
몸에 남은 상처는 어찌할꼬..
두고두고 잊지 못하고 상처를 기억할 것이야..
결초보상처 (結草報傷處 )
나쁜 놈.
Category : 2009년/2009년 9월
솔직히 말해서 나는 혈액형에 따른 성격의 분류를 믿는다..
주변엔 A형인데도, 말 많은 수다쟁이에 활달한 사람도 있고..
B형임에도 다분하니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도 있다.
이는 위의 혈액형의 성격 분포에 어긋나는 사람들일거라 생각을 했으나,
그 말많고 활달한 그 사람이 어느 한 순간에 전형적인 A형에서만 크게 나타날 법한 소심함이 보일 때가 있거든. 얘는 이래서 A형이야..
다분히 있던 그애.. 한번 잘 못걸리면, 입에 담기 힘든 말들이 터져나온다..
물론 이러한 것들이 혈액형과 무슨 관계냐, 그 보다 앞서 개인의 성격이 그러한 것인데말이지.
성격이 그렇기에 혈액형이 그렇다라고 맞춰야 맞을테지만,
혈액형이 그러니 성격이 그럴거야 라는건 어찌보면 우격다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60만(맞나?)의 인구 수 만큼의 혈액형의 종류가 있다면 모를까,
반대로 생각하면, 60만이나 되는 인구가 있기에.. 혈액형의 종류는 지극히 정해져있으므로.
수학적으로 60만을 그 A, B, AB, O 라는 틀안에 모두 집어넣기 위해서 같은 성격 비슷한 성격으로 나눠버리는 건 아닌가 싶다.
혈액형의 종류의 수가 적기에 비슷한 사람도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통계라는게 나온거구..
만약 혈액형의 종류가 10만 종류 정도 된다면? ㅋㅋ
이러한 통계는 힘들지 않을까?
참고로.. 내 피는 핑크색이다..~
주변엔 A형인데도, 말 많은 수다쟁이에 활달한 사람도 있고..
B형임에도 다분하니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도 있다.
이는 위의 혈액형의 성격 분포에 어긋나는 사람들일거라 생각을 했으나,
그 말많고 활달한 그 사람이 어느 한 순간에 전형적인 A형에서만 크게 나타날 법한 소심함이 보일 때가 있거든. 얘는 이래서 A형이야..
다분히 있던 그애.. 한번 잘 못걸리면, 입에 담기 힘든 말들이 터져나온다..
물론 이러한 것들이 혈액형과 무슨 관계냐, 그 보다 앞서 개인의 성격이 그러한 것인데말이지.
성격이 그렇기에 혈액형이 그렇다라고 맞춰야 맞을테지만,
혈액형이 그러니 성격이 그럴거야 라는건 어찌보면 우격다짐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반대로 생각하면, 60만이나 되는 인구가 있기에.. 혈액형의 종류는 지극히 정해져있으므로.
수학적으로 60만을 그 A, B, AB, O 라는 틀안에 모두 집어넣기 위해서 같은 성격 비슷한 성격으로 나눠버리는 건 아닌가 싶다.
혈액형의 종류의 수가 적기에 비슷한 사람도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통계라는게 나온거구..
만약 혈액형의 종류가 10만 종류 정도 된다면? ㅋㅋ
이러한 통계는 힘들지 않을까?
참고로.. 내 피는 핑크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