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806건
- 2008/07/02 어쩜 꼬이는게
- 2008/06/30 그대와 그대와 (3)
- 2008/06/28 CLUB DAY ONLINE
- 2008/06/27 다녀와서 다시 전화 하께 (2)
- 2008/06/26 20080626 (5)
- 2008/06/21 20080620 (2)
- 2008/06/15 20080615 - 기차
- 2008/06/10 20080608 (2)
- 2008/05/27 다이어리 (2)
- 2008/05/23 오랜만에 오신 손님 (2)
- 2008/05/13 맘 (2)
- 2008/04/24 마음이 (2)
- 2008/04/16 20080414 (1)
- 2008/04/08 만지기
- 2008/04/06 200804 첫주
- 2008/03/31 20080330 모임
- 2008/03/28 뾰루지 (1)
- 2008/03/26 사건의 발단(發端)
- 2008/03/25 미지
- 2008/03/19 이벤트 당첨 (8)
- 2008/03/15 싱크라는데 (2)
- 2008/03/05 KMP
- 2008/02/28 이뻐진 TEXTCUBE 1.6 (1)
- 2008/02/27 영어나 English나.. (1)
- 2008/02/24 Notitles
- 2008/02/22 마소 A/S (1)
- 2008/02/18 잊다 (1)
- 2008/02/17 깊은 밤 (2)
- 2008/02/16 미안해
- 2008/02/10 생존보고 (1)
Category : 2008년 7월
Reg Date : 2008/07/02 23:27
나는 사실상 어느 카페같은 곳에 줄 곳 글 남기는 걸 좋아라 하지 않거든.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떠벌리는것도 싫고해서 말이지.
그러다 어쩌다가 아주 가끔 무슨ㅅㅐㅇ각을 가지고 그러는 건지 나두 잘은 모르지만,
글을 남기게 되면,
어쩜 바로 그 윗글에 나보다 더 재미난 글과 제목으로 글이 올라오는것인지.
무플일 경우도 허다하고,
내 바로 윗글은 나보다 늦게 남겨진 글임에는 확실한데, 조회수도 내 글보다 2~3배는 높다..
이런..
삭제해야하나..
삭제하자니 그 조회수만큼 내 글을 읽은, 아니 확인하고 넘어간 그 사람에게 자존심을 굽히는게 되는것인가?
어쩐다. ㅋ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떠벌리는것도 싫고해서 말이지.
그러다 어쩌다가 아주 가끔 무슨ㅅㅐㅇ각을 가지고 그러는 건지 나두 잘은 모르지만,
글을 남기게 되면,
어쩜 바로 그 윗글에 나보다 더 재미난 글과 제목으로 글이 올라오는것인지.
무플일 경우도 허다하고,
내 바로 윗글은 나보다 늦게 남겨진 글임에는 확실한데, 조회수도 내 글보다 2~3배는 높다..
이런..
삭제해야하나..
삭제하자니 그 조회수만큼 내 글을 읽은, 아니 확인하고 넘어간 그 사람에게 자존심을 굽히는게 되는것인가?
어쩐다. ㅋ
Category : 2008년 6월
Reg Date : 2008/06/30 22:02
1.
아놔... 왜 모블로깅이 앙되지.
울이 똥글이 찍어 올리고 시픈뎅.
KTF라 구려서 그런가.
누나오면 더 구린 LG콩으로 해봐야지.
긍데 누나가 안들어온다.
한집에 사는데 오늘도 우린 못만나는겨? ㅋㅋ
2.
브아걸 그 랩하는애 빼곤, 그 앤 어쩐지 좀 뭔가 식상하다고 해야하나.
노래는 그럭저럭 괭찮은데.
내것(?)도 아닌데 뭐 이리 따지니?
'그대와 그대와아~~ 두 팔을 벌려서~~~'
뭐하려고? 팔 벌려서 머하려궁? ㅋㅋㅋㅋ
3.
으히. 스킨제작 시작했따아~~~
긍데, 벌써 1주일 째 뽀또샾에서 시안작업만.. +_@/
오늘도 작업한다고 컴앞에 앉아선 카페만 돌아다니공.
아놔... 왜 모블로깅이 앙되지.
울이 똥글이 찍어 올리고 시픈뎅.
KTF라 구려서 그런가.
누나오면 더 구린 LG콩으로 해봐야지.
긍데 누나가 안들어온다.
한집에 사는데 오늘도 우린 못만나는겨? ㅋㅋ
2.
브아걸 그 랩하는애 빼곤, 그 앤 어쩐지 좀 뭔가 식상하다고 해야하나.
노래는 그럭저럭 괭찮은데.
내것(?)도 아닌데 뭐 이리 따지니?
'그대와 그대와아~~ 두 팔을 벌려서~~~'
뭐하려고? 팔 벌려서 머하려궁? ㅋㅋㅋㅋ
3.
으히. 스킨제작 시작했따아~~~
긍데, 벌써 1주일 째 뽀또샾에서 시안작업만.. +_@/
오늘도 작업한다고 컴앞에 앉아선 카페만 돌아다니공.
Category : 2008년 6월
Reg Date : 2008/06/27 23:21
언니야 한테 전화했더니 지하철 안이래.
'어디갔다 오는데?'
'지금 가는건데?'
아... 오는것만 생각하고 가는건 생각못한 나.
치... 다시 연락한다구 해놓구선, 연락도 없는 나쁜 기집애. 헉
'어디갔다 오는데?'
'지금 가는건데?'
아... 오는것만 생각하고 가는건 생각못한 나.
치... 다시 연락한다구 해놓구선, 연락도 없는 나쁜 기집애. 헉
Category : 2008년 6월
Reg Date : 2008/06/26 23:21
어젠, 맛집카페 모임에서 벙개에 나갔었어.
선화동 광천식당.
몇년만에 가본곳인데, 내 입맛이 변한것인지, 예전만큼은 못한것 같더라구.
모임자리에 딱 들어갔는데, 첨이라 어찌나 어색하던지.
배불리 먹고 재미나게 즐기고..
사진 좀 보내주세연~! 그랬더니 장당 만원이라는..
여기서 내가 어디있을까요?

선화동 광천식당.
몇년만에 가본곳인데, 내 입맛이 변한것인지, 예전만큼은 못한것 같더라구.
모임자리에 딱 들어갔는데, 첨이라 어찌나 어색하던지.
배불리 먹고 재미나게 즐기고..
사진 좀 보내주세연~! 그랬더니 장당 만원이라는..
여기서 내가 어디있을까요?

Category : 2008년 6월
Reg Date : 2008/06/21 21:47
어제 퇴근해서 집 계단을 올라와 문앞에 섰는데말야.
순간 머릿속에 무흣한 상상이 스쳐가는데.
글세, 우리집 문앞에 여자 속옷과 비슷한..
아니. 첫눈에 봤을 땐 여지없이 저거 속옷이다 라고 생각이 들만한 형태였는데.
나두 참, 그냥 가면 될걸 그걸 들쳐봤다?
내가 여자가 아니니 잘은 모르지만, 실크같은.. 그 브라위에 살짜기 걸치는 민소매의 짧은 스커트 스타일의 원피스?
뒤에는 끈으로 살짜기 묶을수 있게끔.
밤에 이걸 풀면 스르륵 벗겨질것만 같은.. -_-b
근데 이게 왜 여기 떨어져 있을까?
누가 들고나가다?
아님 여기서 벗었을.. 설마. ㅋ
순간, 변태적인 기질이..
이걸 집에 가지고 들어갈까? 한 3초 생각끝에, 아쉬움(?)을 뒤로한채 그냥 들어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집에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들고 들어왔으면 더욱이 이상한 상황이 될뻔. ㅋ
순간 머릿속에 무흣한 상상이 스쳐가는데.
글세, 우리집 문앞에 여자 속옷과 비슷한..
아니. 첫눈에 봤을 땐 여지없이 저거 속옷이다 라고 생각이 들만한 형태였는데.
나두 참, 그냥 가면 될걸 그걸 들쳐봤다?
내가 여자가 아니니 잘은 모르지만, 실크같은.. 그 브라위에 살짜기 걸치는 민소매의 짧은 스커트 스타일의 원피스?
뒤에는 끈으로 살짜기 묶을수 있게끔.
밤에 이걸 풀면 스르륵 벗겨질것만 같은.. -_-b

딱 이런 스타일 이었는데..
누가 들고나가다?
아님 여기서 벗었을.. 설마. ㅋ
순간, 변태적인 기질이..
이걸 집에 가지고 들어갈까? 한 3초 생각끝에, 아쉬움(?)을 뒤로한채 그냥 들어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집에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들고 들어왔으면 더욱이 이상한 상황이 될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