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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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2007년 3월에 해당되는 글 9건

Category : 2007년/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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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킨 거의 다 만들었다가.
다른분들 내 놓은 스킨보니 제 스킨이 너무 우울(憂鬱)해 보이는거있지.
그래서 다시 새롭게 신규(新規) 시안(試案) 작성(作成)하고 있어.
왜 이러지.

아주 우울증(憂鬱症)이 돋이고 돋아 가슴속에 너무 깊이 박혔나.
나름대로 봄을 묘사한다고 지난 1월(月) 말(末)부터 해서 두어달 동안(실제(實際) 작업(作業)시간은 3일정도? 헤헤) 연두빛으로 작업한건데.

2.
이렇게 작업하다만 스킨이 5개나 되네.
ep14, ep16~19 까지..
작업하다가 블로그에 미완성(未完成)으로 적용(適用)해보곤 금새 그 스킨에 질려서 작업(作業)하다 말고..
무슨 청소년기(靑少年期) 질풍노도(疾風怒濤)의 시기(時期)도 아니구 왜케 심경(心境)의 변화(變化)가 급격(急激)한건지.

그 반절은 귀찮아서.

3.
다시금 ep20(드뎌 스무번째 스킨이구나~~ 자축!) 을 시안작업에 들어갔구.
header영역이 완성되었구 나름대로 이쁘다고 혼자서 공주병(公主病)에 푸욱 빠져있는데.
과연(果然) 끝가지 완성(完成)될 수 있을지.

이로인해 내 블로그 스킨은 ep13스킨이 6개월 넘게 그대로 걸려있는 사태(事態)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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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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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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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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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주고 수리한 자전거를 수리한지 하루만에 도둑맞고,
침까지 잘되던 노트북이 저녁엔 켜지지 않아 AS로 10만원을 날리고.

국은..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애완동물이 아픕니다..
정말 속상합니다.
그동안 내가 너무 무심했습니다.
한쪽 눈이 백내장인듯싶습니다.

슴에 껴안고 병원에 가려고 통장을들고 은행을 갔는데
통장에서 현금인출이 안됩니다. 아..
은행 마감시간 넘어서 어찌 할 수도 없고.
가진 현금은 몇천원뿐이고..
그 대로 다시금 병원문을 지나 그냥 집으로 다시금 대려왔습니다.

스러워 잠도 이룰수 없습니다.
날이 밝으면, 돈이라도 빌려 병원으로 달려 가야할것 같습니다.
의료보험도 되지 않아 2년전 30여만원의 다리 수술을 했던 애인데..
이렇게 또 아프다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러다 잘못되는건 아닌지...

변 사람들 왜 그런걸 키우냐 뭐라고 해도 내가 좋아서 데리고 있는다고,
집주인이 이런거 키우면 안된다고 당장 팔아버리라고 하는거 팔았다고 거짓말 해가면서 몰래 키우고 있는건데..
그래나서 더욱더 속상합니다.
별일 없길..
지인들의 말엔 눈은 어쩔수 없다지만, 더이상은 별일 없기를 바랍니다.

비도 서글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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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님하가 대 수술을 하고 왔다.
거액의 10만원의 수술비를 지불하고 부팅만 되게 해서 왔군. 그외의 견적이 25만정도 더 있는데 그냥 목숨만 살려달래서 왔지.
괜히 중고사서 고생이야.
겉만 멀쩡하게 생겨서 지금껏 수리비로 나간 비용만 50여만은 되는것 같아.
이런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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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을 이것저것 작업을 했는데.
작업하던 노트북이 오늘 갑자기 켜지질 않아. =_=
아침까지 켜지던게 온전히 끄고나서 저녁에 부팅하려고 하니 부팅이 되지 않네.
무슨 화면이라도 나와야 윈도우즈 새로 설치를 해보던가 하지.
화면도 먹통인게 사람 속타게 만들어.
ㅇ님험햗ㄱㅁ허ㅣㄱㅁ#@$()ㅏㅇ리


+image from
nojoko38님 블로그


아...
그리고 초딩들.. 아 씨바.
자전거 펑크 내놔서 한달간 못타고 다니다가,
있는돈 없는돈 털어 그제 튜브갈아서 만원들여 고쳐서 세워놨더니 자전거채 도둑질해 가버렸네.
그러니 너희들이 초딩 소리를 듣지. 벗어날래야 벗어날수 없은 늪을 너네들이 파고 다닌다.
이 동네 인심 참 안좋네.
사람사는 동네가 이리 삭막하나.

어제 오늘 일이 자꾸 꼬인다.
기분 참 드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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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list
  • ?skin ep19 Yellowish Green.  progress 39%
  • ?work, tattersite tattertools manual. Compare Tattertools 1.1.2.1
  • BGM add.
  • work, kokuma site
It's a daily enevt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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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하나의, 친구가 있다.
사실 고마움을 알고 있음에도 겉으로 표현을 잘 하진 않는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라는 말처럼 가끔 이러하여 오해를 사기도 한다.
그게 물질적이든, 눈에보이지 않는 마음의 정이든, 너무나도 많은걸 받고 받아왔지만, 한없이 미안하고 고맙기만 하면서도 그 말 한마디의 표현이 그리 어렵다.
이 글에도 직접적인 고맙다는 표현은 쓰지 않는다.

그 친구가 이 글을 볼수는 없겠지.
만에 하나 보게 된다면 그냥 읽고선 내 맘이 이렇다는것만 알고 모른척 하고 넘어가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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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있는데 날아온 쪽지.
무얼 의미하는 말일까?

눈물이 글썽인다는 말인가?
밤도 깊었는데, 한참을 생각하게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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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x 250 pixels
- 와! 잭, 별을 받았군요. 대단한데요.
- 별거 아니에요.
- 별거 아니라뇨. 나가서 축하라도 해야죠. 일 끝나고 한잔 할래요?
- 예, 물론이죠.
- 정말요? 좋아요.

암사자가 저 별이 풍기는 향기를 맡았군.
그렇게해서 너의 욕망의 소굴로 들어오는군.
별을 붙이면, 그 여자는 나에게 온다.
지금 저 사람에 곁에 있는 저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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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그렇지?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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