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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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0년 2월
Reg Date : 2010/02/21 09:16
Modif Date : 2010/04/07 12:42
자정이 다 되어가는 시간, 갑자기 콜라가 땡기길래..
집앞 엘쥐26에 가서 콜라를 샀는데..
바코드를 찍고나니, 포스에서 아리따운 목소리의 여인내가..;;
'사은품 받아가세요'란다..
덤으로 하나 더 얻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콜라 500ml 짜리가 이렇게 비쌌었나?
1300원..
한 때 6~700원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배가 올랐군아..
사회는 어려워져 가는데. 수입은 동결이라니.
또 분위기 어수룩 하네.

암튼 받긴 받았는데 덤으로 왠지 속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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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http://www.needlworks.org
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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