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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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on 
MODIFY/DELETE REPLY꺄, 제가 쓰고 있는 스킨의 제작자를 만나서 기쁩니다 :)
미니위니에서 글을 쓰고 코멘트에 보이는
ep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보았다 해서 보았더니 ㅎㅎ
오늘 약 3시간 동안 블로그를 조금 수정해볼까 했는데,
그 탑 이미지에 어떤걸 넣을까 열심히 생각하다가
그냥, 쓰고 있습니다 :(
아직 프로필 이미지도 안넣었구요.
블로그가 심각하게 아름답고 이쁘고 심플함을 느낍니다 :)
자주자주 놀러올게요 ㅎㅎ -
뽀미 
MODIFY/DELETE REPLY앗! 어제인가?! 한 2시간동안 여기 bgm 틀어놓고 컴퓨터 했었는데...
트래픽 많이 잡아 먹었죠?..죄송~!!
헛... 제탓이옵니다ㅠㅠ
어쩐지 자동으로 음악이 안나오드라고요.
몇개만 듣고 갈께요.
근데요. 트래픽이요.
한번 들으면 컴퓨터가 그 파일을 기억하지 않나요?
똑같은거 계속들으면 트래픽 계속 올라가나요?..
LonnieNa 
MODIFY/DELETE범인이 여기 계셨구만요.. ㅋㅋ
보통은 이미지가 한번 읽어들인 페이지를 컴퓨터에서 임시저장된 파일로 읽어오구요..
미디어파일은 언제나 실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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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준 
MODIFY/DELETE REPLY어제 치료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돌아 오면서 왠지 집으로 가기는 싫은거 있지
그냥 무작정으로 버스를 타고
대전역으로 갔어..
머리속에 생각 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냥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그사람이 다른 약속이 있거나
바쁜일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하지도 않고
서울행 기차를 탔어
두시간 가까이 걸려서 서울역에
도착했는데,
막상 도착하고 나니 누구한테 연락을 해야하나
망설여 지는거야..
우선 자주 보기 힘든 수정이한테
문자를 남겨 놓고
고등학교때 엄청 친하게 지내다
5년전쯤인가
사소한일로 연락이 끈겼다가
어렵게 연락이 된 친구한테
전화를 했어
나 지금 서울역인데
거기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냐고..
한시간반을 차를 타고
어딘지도 모르는 곳을 찾아갔어
그렇게 어렵게 몇년만에
만난 그친구는 예전 그말투 그대로
나를 반겨 주던걸..
오래 있지는 못했지만
마음 내키는 대로 저지른 일이
그렇게 좋게 풀릴줄은 몰랐거든
그러다 수정이 한테 전화가 오고
수정이 역시 오래 볼수는 없었지만,
처음엔 어쩌면 둘다 못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너무도 좋아하는 사람들을
다만날수 있어서
어제부터 오늘까지 너무 즐거워..
잠을 조금밖에 못자고
고된 일상에 하루를 보냈으면서도
그 피로감마져 즐겁게 느껴지던걸..
항상 어제나 오늘같지는 않겠지
어쩌면 지금의 즐거움이 순간일지도 모르지
그래도 그냥 즐거움 그자체로
그냥 즐거워..
오늘 힘들면 내일은 쉴수 있겠지..
오늘 어려우면 내일은 편할수 있겠지..
오늘 슬프면 내일은 웃을일 있겠지..
그런 내일이 있어서
오늘 즐거워..
너도 내일을 즐겁게 받아들여봐..
분명 웃을수 있는 시간이 찾아올꺼야.. -
연s 
MODIFY/DELETE REPLY퇴근하기 조금전까지만해도 회색화면에 텍스트 뿐이었는데, 다시 돌아왔네요- ^^ 스킨 배포하신뒤로 사람들이 더 많이 들어오나봐요- ㅋㅋ 제 계정은 완전 널널- 부럽삼~~~~~~~~~~ ㅋ
LonnieNa 
MODIFY/DELETE꼭 그 이유만은 아닌것 같아요.
아직 정확한 이유는 파악은 못했는데
일단 외부링크 다 막아버렸어요.
BGM도 자동재생막아버리고.
리퍼러 확인을 해봤지만 일부부만 파악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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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MODIFY/DELETE REPLY안녕하세요~
스킨 보다가 너무 이뻐서 들렸어요~
현재 블로그에 적용되어 있는 스킨은 배포 않하나요?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인데요...
너무 갖고 싶어요~~~T.T
배포 가능하면 부탁 드려요~
그럼 구경 잘하고 갑니다.^^
LonnieNa 
MODIFY/DELETE우히~ 네..
바로 배포는 아직이구요.
먼저 제 블로그에 오랜시간 테스트 =_= 좀 하구.. 배포를 한답니다.
제 블로그가 클래식OR버전이라 다시 1.0OR로 변경작으로 삽질해야되서 시간이 좀 걸려요.
지금껏 배포한 스킨도 이렇게 제가 한참쓰다가 배포한거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