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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25 heineken (4)
Category : 2006년/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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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쇠주도 다 그맛이 그맛인가 보다.. 담배도 다 그맛이 그맛일테구.
근데 첨엔 그랬던게 나두 이제 애주가(?)가 되어가는지 쇠주맛을 구분할줄 안아.
친구집에 갔다가 친구가 날 위해 사놨다고 하면서 내놓은 맥주인데 맛이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먼가 달랐어.
비싼거라서 그랬나.
같은 고등어도 비쌀 때의 고등어는 더 맛있다는 어머니 말씀...







2006/07/27 03:51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버드는 끝맛이 살짝 씁쓸한데 하이네켄은 그런게 없어서 좋아. 근데 비싸!!!
저거 광고에 나온 음악 너무 좋아~~~
2006/07/27 08:13 PERMALINK MODIFY/DELETE
진짜 애주가는 여기 있구만..
아직 거기까진 잘 모르겠던데.
2006/07/25 15:43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애주가시군요... 애주가 좋은데 폭주가는 삼가하세요~~ 속버립니다.
예전에 처갓집에서 맥주컵에 마시던 쇠주가 생각나네요.
스텐레스 물컵 3잔에 소주 한병나온다는 사실을 그때 알았답니다. 엄청 애주사이신
장모님~~ 지금도 가끔 처갓집 갈때면 쇠주가 물컵이 무서워용 ㅠ.ㅠ
'같은 고등어도 비쌀 때의 고등어는 더 맛있다는 어머니 말씀...' 이말은 공감이 가는말
입니다. 자장면을 먹어도 비싼 자장면은 값을 한다죠~~
오늘은 모처럼 덥네요. 더위조심하시구요. 남은 오후 잘보내세요.
(맥주는 배불러 비추랍니다. 쇠주가 최고..)
2006/07/25 18:01 PERMALINK MODIFY/DELETE
애주가는 아니구.
속이 않좋아서 맥주 한병이상 소주 반병이상은 못마셔요. 마시고 3~4시간 후면 화장실 불나게 다니거든요.
내일부터 비온다던데. 비피해 없어야할텐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