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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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느낌/나를 울리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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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였던 운동화 끈이 풀리듯 점점 멀어진다
사랑의 반대말은 이별이 아니다.


무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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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http://www.needlworks.org
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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