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Reg Date : 2006/02/28 15:36

입니다.낮에는 햇빛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나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내가 항상 그 사람 뒤에 서 있었다는것을 그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항상 그 사람만을 바라보고 있어도,

아무리 외쳐보아도 그 사람에겐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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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1 02:04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천국의나무, 그때 이후로 한편 보고 한번도 못봤네요. 어떻게 내용이 이어나가는지 궁금-
2006/03/01 08:55 PERMALINK MODIFY/DELETE
처음처럼은 재미가 없는듯해요.
무덤덤..
2006/03/01 08:5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예보대로 여기엔 눈이 많이 왔습니다.
지금도 내리고 있구요.
3월 첫날에 보는 하얀 세상.. 마음이 좋아집니다.
오늘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2006/03/01 08:56 PERMALINK MODIFY/DELETE
어머.. 좋겠다..
여긴 비 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