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2007년/2007년 2월
Reg Date : 2007/02/01 23:57

그전에 음료수 좀 사다 놓으려구 닫기 막 전에 나갔는데.
그 1분도 안걸리는 그곳에 가면서 롱코트를 꺼내입고 나갔더니 눈이 날리고 있더라.
가로등 불빛아래 눈이 소곡소곡 날리고 포즈좀 잡아볼랬는데 넘 춥더라.
더구나 한 손에 들려있는 껌정 비닐봉지가 어울리지 않아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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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08:19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눈 좋지요. 군대에 있지만 않으면요;;
2007/02/02 19:16 PERMALINK MODIFY/DELETE
나름대로 군대에서도 묘미가 있습니다.
군대 나름대로지만.
2007/02/02 12:2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부산은 언제쯤 눈이 올까...요? ㅠ_ㅠ
2007/02/02 19:16 PERMALINK MODIFY/DELETE
아마도.. 3월 말쯤?
2007/02/02 17:2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한 3미터쯤 왔슴 좋겠네요(퍼~억 ㄱ><;)
2007/02/02 19:17 PERMALINK MODIFY/DELETE
그러시면 곤란해요.ㅋ
어찌 3미터를..
근데 그정도오면 우리나라 시골의 좀 허름한 집들 눈 무게에 견딜수 있을래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