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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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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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에 집앞 마트가 문을 닫아.
그전에 음료수 좀 사다 놓으려구 닫기 막 전에 나갔는데.
그 1분도 안걸리는 그곳에 가면서 롱코트를 꺼내입고 나갔더니 눈이 날리고 있더라.
가로등 불빛아래 눈이 소곡소곡 날리고 포즈좀 잡아볼랬는데 넘 춥더라.
더구나 한 손에 들려있는 껌정 비닐봉지가 어울리지 않아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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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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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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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이comment_type_icon
    2007/02/02 17:2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한 3미터쯤 왔슴 좋겠네요(퍼~억 ㄱ><;)

    • LonnieNa comment_type_icon
      2007/02/02 19:17  PERMALINK  MODIFY/DELETE

      그러시면 곤란해요.ㅋ
      어찌 3미터를..
      근데 그정도오면 우리나라 시골의 좀 허름한 집들 눈 무게에 견딜수 있을래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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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IRIS.comment_type_icon
    2007/02/02 12:2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부산은 언제쯤 눈이 올까...요? ㅠ_ㅠ

  3. DARKLiCHcomment_type_icon
    2007/02/02 08:19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눈 좋지요. 군대에 있지만 않으면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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