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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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5년/2005년 11월
그 사람을 아는가.
나는 알고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모른다.
다른 사람들은 나도 모를거라 생각한다.
그게 다른 사람들의 착각이다.
나는 알고있다.



그래서.. 힘들고 아프고 . 슬프다
내가 이러는걸 알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은..



그래서 더욱더 아프고 아프고 더 아프다.
죽을만큼.. 눈물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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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http://www.needlworks.org
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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