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리퍼러 로그 보는 도중에.
머 이전에도 스킨제작자 정보 빼버리고 버젓히 자기가 제작한냥 쓰고있는 블로그를 보고 기분도 상했지만.
오늘 또 다시 일부 컨텐츠를 상의 없이 무작정 퍼가서 자기것인냥 쓰고 있는 유저를 보고 내 김이 빠져버렸어.
ep05스킨을 제작하고 있던도중..
숨좀 돌릴겸 돌아다니다 그 광경을 봐버렸어.
내가 머하고 있는거지?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는거지?
이래서 내가 얻어지는건 머지?
고맙다고 말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저 위의 저런 부류의 사람들은 진정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다.
그러면서도 자기가 그렇게 쓰고 있는게 대단한것처럼 행동하고 다니지.
밥통!
정말 맥이 풀려버렸어.
한심해.
너도 한심 하지만 나도 정말 한심해.
당분간은 스킨은 만들지 않을것 같아.
이런 꼴 안보려면 그냥 만들어도 나만 쓰고 말아야지.
어차피 skin.html 막아나서 스킨퍼가려면 고생해가면서 퍼가라지..
머 이전에도 스킨제작자 정보 빼버리고 버젓히 자기가 제작한냥 쓰고있는 블로그를 보고 기분도 상했지만.
오늘 또 다시 일부 컨텐츠를 상의 없이 무작정 퍼가서 자기것인냥 쓰고 있는 유저를 보고 내 김이 빠져버렸어.
ep05스킨을 제작하고 있던도중..
숨좀 돌릴겸 돌아다니다 그 광경을 봐버렸어.
내가 머하고 있는거지?
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는거지?
이래서 내가 얻어지는건 머지?
고맙다고 말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저 위의 저런 부류의 사람들은 진정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다.
그러면서도 자기가 그렇게 쓰고 있는게 대단한것처럼 행동하고 다니지.
밥통!
정말 맥이 풀려버렸어.
한심해.
너도 한심 하지만 나도 정말 한심해.
당분간은 스킨은 만들지 않을것 같아.
이런 꼴 안보려면 그냥 만들어도 나만 쓰고 말아야지.
어차피 skin.html 막아나서 스킨퍼가려면 고생해가면서 퍼가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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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엇을 깨달았을땐 이미 늦었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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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단말 하지 말랬잖아.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니가 갈까봐
뒤도 돌아보지않고 가는 모습을 내가 보게 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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