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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데이터뱅크/Life/Food

266 x 266 pixels
1인분20분0Kcal
주재료 토마토1/2, 양상치 1/2 , 게맛살 2개, 무순 새싹 약간, 치컬리 약간, 떠먹는 요구르트 1개

150 x 230 pixels
조리법
1. 우선 게맛살은 모양이 보기 좋게 마름모꼴로 만드세요.
2. 양상치와 치커리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한입크기로 뜯어줍니다.
3. 토마토는 익혀도 되고, 그냥 생으로 먹으면 좋으니, 한 입크기로 썰어주세요.
4. 무순 새싹도 깔끔하게 씻어 주세요.
5. 재료를 예쁜 그르셍 담고 위로 떠먹는 요구르트를 솔솔 뿌려주세요.
요리TIP 생으로 먹기 때문에 비타민 손실이 적어요. 소스를 만들필요없이 400원짜리 떠먹는 요구르트 하나면 금방 만들수 있어 좋답니다.
요거 요거!!! 해먹어야지.. ㅋㅋ
* 스크랩 출처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250 x 316 pixels
-> 2006년 1월? 로.. 알수가 없네. FTP열어보니 젤 처음 근처 날짜가 그쯤 되는듯..
-> 30여개의 비공개된 글들. 말할순 없지만 제겐 소중한 글들이지.
-> 화려해야해. 맘이 울적한게 많아서 밝고 색감이 풍부한게 좋거든.
-> 블로그씨. 네이버에서 한번인가 봤지만 느낌은.. 별로..
-> 글쎄.. 어딘가 저도 모르게 퍼간게 있다면.. 그럴만한 게시물이 있을까나.. 저는 출처는 꼬옥 밝히려구 일부러 글쓰기 에디터에 출처 자동 삽입코드까지 넣어두었는데.
-> 거의 랜덤.. 아직까진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서 많이 알고 친해져야지.
-> 대부분이 직접 쓰지. 이미지 퍼오는 정도. 미처 내가 생각지 못한 글은 스크랩해오지.
-> 있지!!! 근데 비겁하게 자기 링크도 없이 그런말 쓰고 가다니.. 왜 내가 링크타고가서 악플달까봐 겁난거니?
-> 하루에 한번은 쓰려고 해. 그날의 일기도 적고, 생각날때마다 적고..
-> 너, 너, 너!! 너, 그리고 바로 너!
Category : 데이터뱅크/Web
테이블이 늘어나는 경우
(td style="word-break:break-all;")
이미지로 인해 깨지는 테이블이 늘어나는 경우
테이블넓이에 따라 이미지만 보여준다.
(table style="table-layout:fixed;")
(td style="word-break:break-all;")
이미지로 인해 깨지는 테이블이 늘어나는 경우
테이블넓이에 따라 이미지만 보여준다.
(table style="table-layout:fixed;")
* 스크랩 출처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오늘은 내일의 추억의 일부분이겠지.
오래 안된것 같은데 지난 앨범을 열어보니 2000년에 찍은 사진을 밝견했어.
벌써 6년이라는 새월이 지났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아.
시간 참 빠르다..
이러다간 올해도 금방가버리겠어.
하루하루가 바쁘다. 소중하다. 중요하다.
열심히 살자.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SAMSUNG | V5100 | 310 x 232 pixels
이리 두리번 저리 두리번 식료품 코너를 맴돌다가..
해먹을라구 하니깐 귀차니즘 발통으로 인스턴트 코너로 이동하게 되더라구.
질러온 다이제 비스킷 하나와 저것들..
저 3분료오리는 2개 천언!!!
지금 밥이 보글보글 끓고 있거등.
밥이랑 먹어보구 소감은 나중에.
맛 없으면 소감은 없는거 알지?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비로서 이틀전 작업을 완료했는가 싶었는데..
채 그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1.0으로 넘어가야할듯 싶어.
아직은 마이그레이터에서 이미지가 모두 깨지게 변환이 되는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 좀더 두고 봐야할것 같아.
일단 설날도 껴있고하니.. 설 지나고 정식 나오면 그때 현 스킨도 이쁘게 다시 1.0에 맞게 변환후 옮겨와야지..
그래서 테스트 계정도 미리 준비해뒀지롱~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149 x 112 pixels
와 이 장소는 이전에 와본곳 같애.. 머 그런거..
신기하기만 한데 말야.
머 데자뷰의 어느 글을 인용하자면..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뇌와 시신경의 불일치가 데자뷰를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즉 같은 사람의 눈이라도 양쪽 눈을 통해 뇌까지 정보가 입력되는데 시간차가 난다는 것
때문에 사물을 볼 때 한쪽 눈이 뇌에 먼저 기억을 입력해버리면 다른 눈을 통해 뒤늦게 입력된 정보는 데자뷰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즉 데자뷰란 이런 시각의 오류가 만들어낸 착각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데자뷰는 시각에 의해서만 발생하는 것 일까. 방송에서는 시각 장애인들도 데자뷰 현상을 경험했는지 조사했다. 놀랍게도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데자뷰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이들은 청각뿐 아니라 촉각에서도 데자뷰를 경험했다는 것.
단순한 시각차이라 이거지..
정말 그러면..
예전에 케비씨이 에서 ㅋㅋ 지민이 한지민이 나오는 드라마시티인가 데쟈뷰라는 단막극이 있었어. 그것도 볼만했는데.

400 x 253 pixels
만약에.. 길을 가다가..
어 저사람 어디서 본것같아.
낯이 익어.. 라면.. 어떤거지?
서.. 설마. 그건.. 운명인게야? 크릉..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좀 지났다하면 새벽 1~2시 넘는건 기본인거 같아.
매일 이렇게 늦게 자는게 습관이 되어버려서인지..
그런것도 있구 이게 습관적으로 12시 넘으면 작업할게 생겨서 작업좀 하다보면 끝을 보구 말아야하는 성격땜에 꼭 이렇게 되구말아.
오늘도 새벽 2시가 넘어버렸어.
때론 이렇게 작업때문이 아니고 이 생각 저 생각 하다가 시간이 지나가 버리는 경우도 많아.
그 생각중에 어떤 사람이 들어가 있을수도 있구....
낼도 일찍 일어나긴 힘들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