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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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2007년 4월에 해당되는 글 10건

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Reg Date : 2007/04/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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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더..

2월 말 아직 찬바람이 불던 날 남쪽엔 벌써 동백꽃이 피기 시작했더랍니다.
근데 저거 이제 보니 꽃잎이 좀 말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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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Needlworks에서 Painter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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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Reg Date : 2007/04/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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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is the cruelest month,
breeding lilacs out of the dead land,
mixing memory and desire, stirring
dull roots with spring rain.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추억과 욕정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T.S 엘리엇(Eliot)의 시 '황무지'(The Waste Land : 1922년작)




1.
얼마전 수리한 노트북이 동일증상으로 또다시 부팅이 되지 않는다.
아침까지 잘 되던게 2시간후 켜보려 하니 안되는 이유가 뭘까?
또 10만원 수리비 들어야하는건가?
AS센터 가는데 차비도 만만치 않은데.
왜 맨날 작업해둔고 빼야할 때만 이런건데?
그냥 고장났으면 안고치면 그만인데, 작업한걸 빼야할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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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폭탄이라도 되는듯 멀리 떨어져 숨어 지켜본다


2.
아들래미가 이상하다.
감기인가. 못먹어서 그런지 힘도 없이 비틀비틀 거리고. 재채기를 하는건지. 뭐가 속이 안좋은건지.
꼬옥 주머니에 돈이 없는 오늘 그러니.
정말 속상해.

그래서 감기면, 비타민C가 필요할것 같아서 마트갔더니 비타민C음료 하나랑 비싼돈 들여 딸기 사왔는데.
그 비싼 딸기는 입에 대지도 않아. 음료는 잘 먹는데.
그래서 머리를 쓴다는게 딸기를 으깨서 음료를 섞어 주었더니
'으으응~ 이것 못먹는거야~ '
라면서 고개를 돌려버린다.
결국 딸기는 내가 먹어야겠군.
좋은건 모두 자식들에게 주고픈 부모님의 심정을 알리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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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Reg Date : 2007/04/15 21:53
'07-04-14 다음(DAUM)빌딩에서 열린 태터캠프에 다녀와서.
내용은 사실 녹음기를 가져갔음에 이래저래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했고.
조만간 꽃밭블로그나 태터캠프 블로그에 올라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하니 생략.

섹션 트랙I과 트랙II

태터툴즈에 대한 아이디어.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여!! '_'

트랙II에 비해 인기가  없었던 트랙I를 위해,
부제 "TECHNIC 기술" 을 "재미있는 시간" 으로 변경해둔 inureye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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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Reg Date : 2007/04/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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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어렷을 적 과수원이었던 우리집은 사과 꽃, 복숭아 꽃 향기에 사과밭 가운데로 나 있는 오솔길에 핀 들 꽃 내음 들.
음악속에서 들었던 동구밖 과수원 길..
그 과수원 길을 걷다보면, 꿀을 따기 위해 날아다닌 벌 소리와 새 소리가 귓가를 맴돌던 기억이 있다.

요 사진은 길을 걷다 동네 어느 집에 핀 복숭아 꽃.
근데 향기는 맡을 수 없더라... 기억만 아련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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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Reg Date : 2007/04/1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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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였던가..
진작에 올렸어야했는데 내가 바쁘긴 바빴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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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앞을 지나가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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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아래로 쭈욱 내려가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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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Reg Date : 2007/04/1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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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권내에 활동으로 스킨몇 개 배포한게 있는데.
Girl, she, tightly, tex, price, pretty
이러한 키워드로 오던 영문 스팸들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영문메일의 존재를 찾아보기 힘들듯한 중국계 스팸들이 즐비해지고 있다.

이건 어찌 키워드로 막아야하나.
사실 막을 필요도 없는 막강한 스팸분류!
광고하나 없는 깔끔한 메일함.
좋다..

넌 보내려거든 맘껏 보내라.
나는 신경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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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Reg Date : 2007/04/1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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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빠르긴 한데.
2007년도 4월이.
지금 한참 벚꽃이 만발일건데.
일상생활에 찌들다보니 꽃구경은 골목길에 핀 개나리 몇그루 본게 전부인것 같아.

나두 봄날을 즐기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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