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Reg Date : 2007/04/13 02:05

SAMSUNG | V5100
음악속에서 들었던 동구밖 과수원 길..
그 과수원 길을 걷다보면, 꿀을 따기 위해 날아다닌 벌 소리와 새 소리가 귓가를 맴돌던 기억이 있다.
요 사진은 길을 걷다 동네 어느 집에 핀 복숭아 꽃.
근데 향기는 맡을 수 없더라... 기억만 아련할 뿐.

SAMSUNG | V5100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blog.2pink.net/kiss/trackback/859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