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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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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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어렷을 적 과수원이었던 우리집은 사과 꽃, 복숭아 꽃 향기에 사과밭 가운데로 나 있는 오솔길에 핀 들 꽃 내음 들.
음악속에서 들었던 동구밖 과수원 길..
그 과수원 길을 걷다보면, 꿀을 따기 위해 날아다닌 벌 소리와 새 소리가 귓가를 맴돌던 기억이 있다.

요 사진은 길을 걷다 동네 어느 집에 핀 복숭아 꽃.
근데 향기는 맡을 수 없더라... 기억만 아련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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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http://www.needlworks.org
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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