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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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9년/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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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만난 친구인지.. 한 3년? 4년?
한 때는 연중 특별한 이벤트 날에 함께 했던 친구인데
어느 순간 어떻게 된것인지 서로 잘 알지도 못하게 그냥 멀어져버린 친구.
만나서 왜 그 땐 그렇게 떠났냐는 걸 묻고 싶었었는데
2시간여 동안의 시간이 너무나 짧기만 했었다는.
어쩜 그 친구를 만나러가는 2시간동안의 기차안에서 꼭 면접보러가는 사람처럼 가슴이 콩닥콩닥,
왜그리 긴장이 되던지.
오랜만에 보니깐 할말 정말 많을 줄 알았는데.
서로 눈도 마주치기 힘들어졌더라..
자주 좀 보자.. 그리고 자주 연락하자..
너무나 만나서 반가웠구.. 즐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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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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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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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9년/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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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KODAK COMPANY | KODAK EASYSHARE Z1012 IS Digital Camera | Multi-Segment | Auto W/B | 1/30sec | F2.8 | F2.8 | 0EV | 5.85mm | 35mm equiv 33mm | ISO-80 | No Flash | 500 x 375 pixels
1주일 정도의 SAP LIFE 를 한 결과 설치를 했다는..
사실 1주일 몇번을 밀고 다시 설치했었는지 생각도 안나지만,
마지막에 되고나니 그렇게 허망하게 쉽게 되더라는.
이제 mac life~
근데 '해킨은 맥과 같지 않다' 라는 말을 어찌 해야할런지.

더불어 애플로그 투명스티커도만들었다.
레이져 프린터인데 어찌 두개는 제대로 나왔는데 두개는 사과가 블그스레 하니 익었네.
맛나게 익었다는..
이거 배포해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스윽 스쳐갔다는.
근데 막상 붙일데가 없어서리..
뚜껑 덮판은 이미 보호가죽 패드를 붙여버렸고 두손이 놓여지는 키보드 밑 손목 받침대 부분은 다이어리 파우치에 덮여있고 그 상태에서 보이는 영역에 붙일 공간이 전무.
결국 뒤집어서 보이지도 않는 바닥에 붙였다. 오찌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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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 E4600 | Multi-Segment | Auto W/B | 1/17sec | F2.9 | F2.8 | 0EV | 5.7mm | 35mm equiv 34mm | ISO-50 | No Flash | 500 x 374 pixels

해킨은 설치완료 되자마자 본격적인 삽질의 시작이라던데.
이제 겨울 바다를 봤으니 춥다고 와~ 하고 그냥 돌아왔다던,
이제 밀고 다시 윈도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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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9년/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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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KODAK COMPANY | KODAK EASYSHARE Z1012 IS Digital Camera | Multi-Segment | Auto W/B | 1/30sec | F2.8 | F2.8 | 0EV | 5.85mm | 35mm equiv 33mm | ISO-160 | No Flash | 550 x 413 pixels
며칠전 넷북이 생겼습니다.
NC10 모델이구..
아직 키보드에 적응하기가 좀 힘드네요.
작고 가벼운데다가 보통 5시간 정도는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삼성 14인치 x181 모델이 1시간 30분 쓰는거에 비하면 막강한 휴대성인듯..
일단 OS좀 새로 설치한다고 껄덕이다가..
부팅이 안되는 사태가.
더욱이 문제는 이게 시디롬이 없다는거. ← 이거 정말 좌절.
부팅도 못하고 망설이고 있다가 지금 OS를 맥으로 설치하려고 준비 중..
일단 메시지에 'All done, have fun!' 이라고 했으니 맥을 즐길 수 있을래나.
요즘 인터넷에 떠도는 해킨토시의 대세는 NC10 이라던.
해킨을 위한 넷북이라나..
일단 시도하러.
결과보고는 나중에.
별다른 보고 없으면 망한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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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x 313 pixels
2009년이 되어서 2008년의 월별 카테고리를 2008년 하나로 통합하고 다시금 2009년의 1~3월의 월별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해마다 이 작업을 한게 벌써 블로깅을 한지 3년이 다 되어간다.
사이좋은 월드를 하다가 자료를 다 옮기진 않고 필요한 몇개만 옮겨서 2004년에 넣어두고..
그리곤 아마 블로깅을 시작한게 태터툴즈 0.9x로 해서 2006년 3월이던가..

시간 참 빠르네.
벌써 올해도 5일이나 지나다는게 더 신기하기만 해.

if ($year==2009){
  $old++;
}

2009년엔 두손 꼭 모아..
나도 그렇고 모두들, 소원을 빌어 바라는 것 다 이뤘으면 좋겠다아.

올해 가장 큰 목표는?
음...
이제 가정을 이루자? 일까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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