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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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9년/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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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만난 친구인지.. 한 3년? 4년?
한 때는 연중 특별한 이벤트 날에 함께 했던 친구인데
어느 순간 어떻게 된것인지 서로 잘 알지도 못하게 그냥 멀어져버린 친구.
만나서 왜 그 땐 그렇게 떠났냐는 걸 묻고 싶었었는데
2시간여 동안의 시간이 너무나 짧기만 했었다는.
어쩜 그 친구를 만나러가는 2시간동안의 기차안에서 꼭 면접보러가는 사람처럼 가슴이 콩닥콩닥,
왜그리 긴장이 되던지.
오랜만에 보니깐 할말 정말 많을 줄 알았는데.
서로 눈도 마주치기 힘들어졌더라..
자주 좀 보자.. 그리고 자주 연락하자..
너무나 만나서 반가웠구.. 즐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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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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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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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아comment_type_icon
    2009/02/02 23:42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부산에도 한번 들려주세요~~ㅋㅋㅋ

  2. 한성민comment_type_icon
    2009/02/02 07:39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거리에서 우연히 고등학교 동기라도 만나면 그리 반가울 수가 없는데 몇년만에 만난 친구도 무척이나 반갑지요..^^
    즐겁고 아주 뜻깊은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 LonnieNa comment_type_icon
      2009/02/03 00:45  PERMALINK  MODIFY/DELETE

      한성민님 안녕하세요.
      다시 뵙네요. 잘 지내시죠?
      그 땐 짧은 시간이 너무나도 아쉬웠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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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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