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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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12월

사랑에너지를 전하세요.







2011년 끝~!
2012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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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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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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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와 사과를 함께 갈아 만든 그린스무디.
시금치가 조금 적었는지 사과가 많았던건지 사과맞이 좀 진하긴 했지만, 나름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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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따뜻한 현미차가 좋아. 보온병에 넣어 가끔 마시면 더 좋아.
마시고난 현미는 씹어먹으면 누룽지 먹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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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보니 어둑컴컴 썰렁하네요.

'아버님댁에 종편채널 삭제해 드려야 겠어요.'


오늘의 명언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가요.
어느덧 2011년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어요.
아직 한달이나 남았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내기엔 나이도 훌쩍 훌쩍 먹어버렸구요.
하루가 하루가 너무나도 급하게 허무하게 지나갑니다.


벌써 내년엔 어찌되려나 걱정부터 하며 남은 한 달을 보낼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마법의 주문을 걸어야겠어요.

'내일은 대박이 터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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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문열어라.jpg

요  흰둥이 울집 백백이 닮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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