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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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랄라냥이 
MODIFY/DELETE REPLYLonniena님 테툴에 답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당~
그날 그렇게도 안되던것이 하루 지난 다음날 해보니 되더라는...
쩝..머가 문제였눈쥐..흑.. -
연s 
MODIFY/DELETE REPLY저 메인 이미지 누군가 했어요- ^^
여자친구셨구나~~~~~~~ 근데 연기하는 분이예요? 오호호호- -
일준 
MODIFY/DELETE REPLY수정냥 다녀갔군, 어제는 잘 갔지?옆집사는 그사람때문에 무리한건 아닌지 모르겠네..나도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그집에서 얼마를 살던지 조금이라도 편하게 지내고 싶어서 괜하게 친한척줌 해본거지..그런일로 누군가를 알고 지낸다는게 지금 생각해보면 우습기도하지만, 뭐어때 어차피 나에게 이익이 된다면 싫은일이라도 하는거니깐, 덕분에 베란다로 나가는 키도 받을수 있고 좋지뭐..설 가는 문제는 잘 생각해서 결정해, 내가 딱히 뭐라 말할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네가 해야할일이니깐, 결정도 네가 해야지..너가고 나서 갈마동 롯데리아에 갔었는데, 알바구한다는게 보여서 그냥 어제 점장 만나서 얘기좀 해봤는데, 연락 없는거 봐서는 나이많아서 안될라나 부다..그냥 예전 생각도 나고 조금씩 해볼라고했던 건데, 연락 없으면 말고 연락오면 조금씩 해보고..괜하게 말이 길어 지는것 같네 도와줄일 있으면 연락햐..
그만 갈란다.
LonnieNa 
MODIFY/DELETE나 없다고 울지 말고 그 사람이랑 잘해봐. '_'
나이먹고 왜 거기 알바를 하려구해.
왜 울때도 군대 갔다오고 나이 26인가 먹은 형 하나 나이먹고 와서 우리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좀 그랬잖어.
도와달래고 할래도 돌아오는 일요일은 너 근무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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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르 ∽★ 
MODIFY/DELETE REPLY담쥬에설온다며?¿
잘알아보고오능거야??¿ㅎㅎㅎ
언제함보까∽ㅋㅋㅋ -
연s 
MODIFY/DELETE REPLY주말이고 뭐고.. 하루종일 집만 지키고 있네요-
아... 정말... 지겨운 주말이예요 -ㅁ-;;
LonnieNa 
MODIFY/DELETE지금 친구랑 저녁먹고 들어왔어요.
근데 아까부터 편두통이 좀 있네요.
찬물로 샤워한방 땡겼더니 온몸이 얼은 것 같아요.
머리아픈 것도 있구 일찍 자야할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