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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MODIFY/DELETE REPLY안녕요~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신지용?
안좋은 일을 술로 이겨내려했는데...약속까지 잡았다가..취소!
그냥 가족들하고 영화보는걸로 기분 풀었어요
나를 잘 알아주는 사람이 가족뿐이더라구요~
그래도 기분이 썩~ 좋아지질 않네요
낼 또 가서 웃는 얼굴로 일 할 수 있을지..걱정이네요
난 진심이 담긴 사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가?
한대 패주고 싶은 맘이 굴뚝 같네요...비겁한 놈같으니라고
나이만 먹고...임시직 일자리가지고 농락하다니...
그런사람 잘되는지 두고보겠어요~~아니 지켜보겠다구요..ㅠㅠ
맨날 여기서 한풀이만 하고 가는거 같네요...
부산은 오늘 되게 추웠는데 여기보다 윗지방이라..더 추웠겠죠??
12월달에 부산 오실일 없으세요?!
겨울바다도 볼만 하다구요..호호
그럼 남은 주말 잘 보내시구요~
또 올께요^^
LonnieNa 
MODIFY/DELETE어젠 간만에 쉬는 일요일이라 개콘보고 바로 잠들었어요.
뭐라 말을 해줘야할런지 모르겠네요.
잘 해결되길 빌겠습니다.
기분 언능 풀렸으면 좋겠네요.
요즘같아선 일 다니는데 하루 일과로도 부족한지라 시간 내기가 영 힘드네요. 이 상황에선 12월에 있을지도 모를 태터캠프에 갈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부산엔 올 봄이오던 시점에서 태종대 가보곤 못가봤네요.
사실 타지역에서 지인이 있지 않는이상 가기가 쉽지 않잖아요.
좀 여유가 생기면 가볼께요. 꼬옥.
올해가 가기전에 가보고 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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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MODIFY/DELETE REPLY정말 오리발보다 더 약오르는건...사과하는 방식;
그만두라는 말은 미얀하지만 그래도 자기는 잘못한게 없다는..
뭐 이런 ㅠㅠ
그래서 어제 회사도 안가고 하루종일 울었죠...
바람쐬러 포항도 갔다오고해도...기분이 썩 좋아지질 않네요
이럴땐 술이 날 위로해주려나??
LonnieNa 
MODIFY/DELETE개인적으로는 술은 잠시만을 잊게할 뿐 나중에 더 자극적으로 되는 매개체가 될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술 마시기보단 음악을 듣는다던지, 영화를 본다던지의 다른 방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인데 어찌 보내고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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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MODIFY/DELETE REPLY저는 너무 화가나서 눈이 붓도록 울었네요....
억울한 일을 겪어서...ㅠㅠ
LonnieNa 
MODIFY/DELETE저도 어제 좀 다툼이 있었죠.
상대방이 오늘와서는 술마시고 기억안난다고 오리발로 아무말도 없었다는 듯이 정상 출근은 하느는데 뭐라 할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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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MODIFY/DELETE REPLY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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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MODIFY/DELETE REPLY제가 너무 자주오는것 같애용!ㅋ
싫은신건 아니죠?
여쭤볼게 있어서...
싸인플러그인을 좀 수정을 하고 싶은데
소스를 보니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잘못 건들려서 또 망칠까봐 겁이나서..이젠 건들지도 못하겠공
강조) 제블로그에 맞게 수정하고싶은점
1. 왼쪽정렬
2. IRis는 지금..바쁨 테두리 없애고싶어요!
하는방법 좀 알려주세요!
원제작자이시니까...자세한 설명...부탁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