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NearFondue PopupNotice_plugin
3 일동안 열지 않음 close

Category : 2006년/2006년 9월
Reg Date : 2006/09/27 23:24
'보고싶어, 보고싶어' 라고 외쳐도 정령 언니는 듣지 못해.
내가 언니를 불러도 언니는 그 사람과 미소를 짓고 있어.
'슬퍼, 힘들어' 라고 흐느껴도 언니는 보지 못해.
내가 언니를 보고 있어도 언니는 옆에 다른 사람을 보고 있지.
길을 가다, 혹은 TV에서 눈망울이 아주 깊은 사람을 보면 언니가 생각나.
길을 가다, 아주 급한데 나도 모르게 멍하니 서서 지나가는 그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그날 하루 또 다시 지난 시간에 후회하고 전화기에 망설이고,
망설이다 망설이다, 그러다 하루하루에 쓰러져버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Writer profile
author image
LonnieNa 입니다. Needlworks에서 Painter에 있습니다.
http://www.needlworks.org
Painter로,
여러분과 나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위로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blog.2pink.net/kiss/trackback/708
  •  
  1.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Gravatar로 닉 이미지를 사용하세요. 간단히 이메일과 비밀번호만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 PREV   *1   ... *237   *238   *239   *240   *241   *242   *243   *244   *245   ... *812   NEXT ▶
N퐁듀뮤직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