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NearFondue PopupNotice_plugin
7 일동안 열지 않음 close

Category : 2007년/2007년 9월
1.
2007년 9월 9일 날씨 맑음
그젠 정말 기분이 좋지 않았었어.
아주 열심히 했었는데, 주변사람은 그렇지 않았다고 말하니 어찌나 기운이 빠지던지.
맘 같아선 집어던져버리고 싶었지만, 참고 또 참고.
어젠 너무 바쁘게 지나가버렸고,
오늘은 한가로이 지냈고, 그에 따라서 기분도 어느정도 괜찮았었다.

여기까지 메모.

2.
근데, 머리가 아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50 x 309 pixels

Writer profile
author image
LonnieNa 입니다.
http://www.needlworks.org
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위로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COMMENT*

Gravatar로 닉 이미지를 사용하세요. 간단히 이메일과 비밀번호만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 PREV   *1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 *995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