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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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9년/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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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소년한테 업혀 개울물을 건너다가 옷에 흙탕물이 들었는데
죽고나선 그 옷을 입혀서 묻어 달라는 말..
붉은 진흙물..
그건 단순한 진흙물이 아니고.. 그날 하늘의 별을 땄다는 말이 되는 것.
여자의 첫 경험에서의 혈을 말하는 것.

소녀는 소년에게 대추를 선물로 주는데, 결혼식 후 페백에서 던지는 대추.
결혼식은 첫날밤으로 이어지고..
그 후 소년은 소녀에게 줄 호두를 따게 되는데..
호두는 남자의 성기부분을..

그러면 소년만 소녀를 그렇게 대한것이냐, 그것도 아닌것이..

소녀가 소년에게 맨처음 말 거는 부분,
소녀가 묻습니다.
'이게 뭐니?'
'비단 조개'
왜 소녀는 소년에게 그 많은 것중에 하필 조개를 건져서 보여줬을까~ 왜 그랬을까~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원글 - 미니니 장이님(Unknown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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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http://www.needlworks.org
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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