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2006년/2006년 5월
Reg Date : 2006/05/06 13:44

아주 아주 밤새도록.. 새벽 내내, 애타게.
그리움을.. 기다림을 씻겨내려 내려고.. 시리게 내리지만,
좀처럼 쉽게 씻겨지지가 않아요.
어떡해야 하나요?

postscript..
나는 TNF(Tatter & Friend)이면서 'Tattertools 1.0.5. beta' 를 오늘에서야 설치했어.
그동안 너무 바빠서 그랬다고 애써 변명해 볼래.
블로그 페이지에서 새창으로 에디팅 페이지가 떠서 바로 글 수정, 이거 정말 편해.











2006/07/16 19:48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비가오면 왠지 센치해지죠.
그게 좋을때도있고 괴로울때도 있어서 참..
2006/07/17 16:21 PERMALINK MODIFY/DELETE
그러게나말이에요.
비가 참..
2006/07/18 00:44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도원경-이비가 그치면 들어봐. 오늘 이노래 무한반복 모드야.
틀어놓고 딴거 하고 있어도 어느새 몰입하고 있다니깐.
2006/07/18 09:26 PERMALINK MODIFY/DELETE
응.. 나두 그래.
그러다 리믹스버전함 들어봤더니 난리네..
2006/07/18 14:53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얼마전까지는 봄이였는데..
봄의 날씨가 기억이 안납니다..
매일 내리는 비와 더운 여름만 머릿속에..
2006/07/18 16:59 PERMALINK MODIFY/DELETE
헛.. BKLove님..
너무 오랜만이셔요.
보고팠어요. 애탔어요. -_-;;
잘 지내시죠?
2006/07/18 17:00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뭐..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셨죠??
여긴 늘 사람이 많아요~ ㅋㅋ
2006/07/18 23:12 PERMALINK MODIFY/DELETE
으흐.. 저도 그냥그냥 살고 있어요..
많다기보단.. 제가 질질 한분씩 끌고 오고 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