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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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2년 4월
1.
벌써 2012년 1/4이 지났소.
뭘 했나?
좀 있으면 5월일거고, 또 다시 여름.. 그러면 올해도 절반이 지나갈진데.

좀 즐기고 싶으나.
좀 만나고 싶으나.
좀 떠나고 싶으나.
좀 여유롭고 싶으나.

생각만큼 되질 않는구려.

2.
오늘 부재자투표를 하고 왔소.
지난번 부재자투표때 줄서서 투표하던 때와는 달리 썰렁한 투표소에 조금은 아쉬웠소만,
사실 누가 누군지 사진한장, 종이 한장의 책자를 보고 결정하기엔 시간도 의미도 없다고 보오.
그래도 나름 한표를 주었다는데 뿌듯함을 느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오.
미디어에선 그날의 예상투표를 점치곤하오.
그게 다 무슨 의미란 말이요.
그 사람도 후보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그냥 인상좋은 사람 선택하는 것이오?
오히려 누군가 앞서간다는 의미를 북돋아 당일날 그 후보자에게 투표의 맘만 더 끌리게 하는건 아닌가 싶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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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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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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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2년 3월
최근 한 달간, 요즘 엄청 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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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2년 2월
#1
어제 우여곡절(迂餘曲折) 끝에 아이패드2를 중고(中古)로 판매하였다.
요즘 종종 아이패드3의 출시 루머가 감돌고 있기에 더 늦어지면, 중고판매가(中古販賣價)가 급격히 떨어질 걸 감안(勘案)하여
나름 서루른 것인데.

그리고 오늘 아침 3월 초 아이패드3의 출시설(出市說)이 거의 유력(有力)해지는 듯 싶다.
아이패드3가 될지 아이패드2S가 될지, 예상하건데 후자일 가능성(可能性)이 크다고 본다.

어제 첫번 째 구매예약자는 불발(不發)되고 장소도 옮기도 다시금 약속 잡고 하여 어여쁜 여자분께 넘겨주었다.
오늘 잘 쓰겠다는 문자까지 받았으니 문제없이 잘 판매완료 된 듯 싶다.
그 분께는 조금은 미안한 감이 드는건 왜 일까? ㅋㅋ

이제 차기(次期) 아이패드 출시와 더불어,
아이패드2 국내 정발(正式發賣) 당시 날 새어가며 구매러쉬를 가하던 그 때를 다시금 긴장감이 돌게 되는구나..


#2
2012년 뭘 하고 지낸지도 모르는 1월이 가버리고 2월이 되었는데.
아직도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도 시간은 마구마구 쳐달려 가는데.
나는 아직도 계속 그자리에 멍하니 서 있는 듯 싶어 답답하기만 하다.
입춘(入春)도 지났고..
내 맘에도 곧 3월(三月)이니 꽃피는 봄이 올 날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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