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NearFondue PopupNotice_plugin
7 일동안 열지 않음 close

Category : 2011년/2011년 12월

집에 와보니 어둑컴컴 썰렁하네요.

'아버님댁에 종편채널 삭제해 드려야 겠어요.'


오늘의 명언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가요.
어느덧 2011년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어요.
아직 한달이나 남았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내기엔 나이도 훌쩍 훌쩍 먹어버렸구요.
하루가 하루가 너무나도 급하게 허무하게 지나갑니다.


벌써 내년엔 어찌되려나 걱정부터 하며 남은 한 달을 보낼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마법의 주문을 걸어야겠어요.

'내일은 대박이 터질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춥다 문열어라.jpg

요  흰둥이 울집 백백이 닮았어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550 x 309 pixels
Writer profile
author image
LonnieNa 입니다.
http://www.needlworks.org
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위로

Category : 2011년/2011년 11월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ple | iPhone 4 | Average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125 | No Flash | 550 x 411 pixels


배불리 먹고 왔심.
Writer profile
author image
LonnieNa 입니다.
http://www.needlworks.org
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위로

Category : 포토앨범/여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ple | iPhone 4 | Average | Auto W/B | 1/914sec | F2.8 | 3.85mm | ISO-80 | No Flash | 550 x 822 pixels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ple | iPhone 4 | Average | Auto W/B | 1/495sec | F2.8 | 3.85mm | ISO-80 | No Flash | 550 x 1050 pixels

#20111113
신성리 갈대밭에 다녀옴.
아직 찬바람이 시작되지 않은 깊은 가을 날에, 그 곳에 가보니 곧 겨울이 옆에 바짝 다가와 있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었음.
나, 그리고 내 사람은 그렇게 식어만 가는 것 같아.
올해 겨울은 더 얼마나 시리려나.


얼굴나온 사진보다 이런게 더 찐함. (!_!)
Writer profile
author image
LonnieNa 입니다.
http://www.needlworks.org
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위로
◀ PREV   *1   *2   *3   *4   *5   *6   *7   *8   ... *332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