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2006년/2006년 5월
Reg Date : 2006/05/14 14:56



비가 잠시 멈추고 거리를 걷다가
우연히 핀 하얀 꽃을 발견하고
푸르름에 감동하여..
돌아오는 길에 바나나 한뭉치로..
맘을 달래보고.
함께하는 아들래미들과 함께 맛나게 나눠 먹고.
부디 이대로 행복하여라..
우연히 핀 하얀 꽃을 발견하고
푸르름에 감동하여..
돌아오는 길에 바나나 한뭉치로..
맘을 달래보고.
함께하는 아들래미들과 함께 맛나게 나눠 먹고.
부디 이대로 행복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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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4 17:39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빠나나가 샛노래요- 아.. 나도 빠나나가 땡기네- ^^
2006/05/14 18:59 PERMALINK MODIFY/DELETE
언능 지르삼삼삼.
2006/05/14 18:05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드가는 길에 한뭉치 사가야겠어요^^
2006/05/14 19:00 PERMALINK MODIFY/DELETE
저게 저것보다 더 샛 노랗는데 마트에서 나오는데
문앞에 진열해놔서 그냥은 못 지나치겠더라구요.
2006/05/15 04:17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6/05/15 19:47 PERMALINK MODIFY/DELETE
Who are u?
As I thik, Are you my hischool friend?
Call you l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