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2007년/2007년 1월

깎는게 싫더라구요. 소원을 이루기 위해 했던 노력을 이야기해주세요~아주 좋아라 했었죠.
새끼 손가락에 물들였던 봉숭아 물이 남아있었다는게..
새끼 손톱을 길러가면서 첫눈이 오고 두번째 눈이 올때까지 있었지만..
정말 순진한 마음에서였는지, 거짓말인줄 알면서도 애타게 기다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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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10:36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멋진 사진 담아갑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