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2에 해당되는 글 3건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 총운 |
|
| 1월운 |
|
| 2월운 |
|
| 3월운 |
|
| 4월운 |
|
| 5월운 |
|
| 6월운 |
|
| 7월운 |
|
| 8월운 |
|
| 9월운 |
|
| 10월운 |
|
| 11월운 |
|
| 12월운 |
|
머가 이리 좋아..
딱 보니 좋은 말만 써 놓은거 같은데..
그래도 기분은 좋다~.~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아주 여러가지 다짐이 있지만..
그중 하나..
이제 짝사랑 같은거 하지 않을래.
새해 다짐이다.
짝사랑은 정신병이야.
어떻게 벗어날수 조차 없고. 다른사람은 인정해주지도 않는게..
겉으론 멀쩡한거 같아도 속은 썩어가고 있고,
자기의 의지와는 다르게 이상한 혼자만의 상상에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기도 하고,
심할경우 아무일도 할수 없어져 버리기까지해버려.
아주 처절한 정신병이야.
이제 그런거 하지 않을래.
정신병이 쉽게 내 의지대로 걸리지 않는다, 지금껏 걸린 정신병을 치료할수 있다 장담할순없어.
노력할꺼야.
좀 새해다짐 작심삼일이라는말 거기에 속하지 않기만을 바랄께.
요즘은 메신져도 안켜.
메신져 들어가면 내 맘이 약해지거든.
핸드폰도 잘 안봐.
문자보내고 싶어지고 전화하고 싶어지거든.
괜한 사랑이네 영화사이트네 그런 게시판이나 사이트도 잘 안가.
나랑 딱 같은 입장이네, 저 영화 같이 보고싶다.. 그런 생각들거든.
제발..
그중 하나..
이제 짝사랑 같은거 하지 않을래.
새해 다짐이다.
짝사랑은 정신병이야.
어떻게 벗어날수 조차 없고. 다른사람은 인정해주지도 않는게..
겉으론 멀쩡한거 같아도 속은 썩어가고 있고,
자기의 의지와는 다르게 이상한 혼자만의 상상에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기도 하고,
심할경우 아무일도 할수 없어져 버리기까지해버려.
아주 처절한 정신병이야.
이제 그런거 하지 않을래.
정신병이 쉽게 내 의지대로 걸리지 않는다, 지금껏 걸린 정신병을 치료할수 있다 장담할순없어.
노력할꺼야.
좀 새해다짐 작심삼일이라는말 거기에 속하지 않기만을 바랄께.
요즘은 메신져도 안켜.
메신져 들어가면 내 맘이 약해지거든.
핸드폰도 잘 안봐.
문자보내고 싶어지고 전화하고 싶어지거든.
괜한 사랑이네 영화사이트네 그런 게시판이나 사이트도 잘 안가.
나랑 딱 같은 입장이네, 저 영화 같이 보고싶다.. 그런 생각들거든.
제발..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글쎄 연락안한다고 맘 먹은게 얼마나 지났다고
1월1일딱 되니깐 손이 근질근질 미치겠더라.
결국 '복 문자'를 보내고 말았다.
그리고 새벽1시반이 넘어 답장이 오더라구.
괜한 또 이상한 생각만 막 드는게 또 다시 후회를 했지.
이 시간에 그 남자랑 같이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
내가 그 남자랑 있건말건 무슨 상관인건데?
한심해..
정말 한심하다 한심해.
짝사랑은 정신병이다.
1월1일딱 되니깐 손이 근질근질 미치겠더라.
결국 '복 문자'를 보내고 말았다.
그리고 새벽1시반이 넘어 답장이 오더라구.
괜한 또 이상한 생각만 막 드는게 또 다시 후회를 했지.
이 시간에 그 남자랑 같이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
내가 그 남자랑 있건말건 무슨 상관인건데?
한심해..
정말 한심하다 한심해.
짝사랑은 정신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