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5에 해당되는 글 4건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연락도 없어.
아니라곤 해도 연락 많이 기다리는것 같아.
정말 아주 오래된것 같은데 5일밖에 안지났어.
그만큼 이 생각 저 생각 많이 했다는거겠지.
TV에서 어떤 영화를 볼때면 자꾸 연결시키려고만해.
어떤 음악을 들으면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 나는것처럼.
지난 날 들었던 음악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멍하니 그 때를 생각하곤해.
누나랑도 참 그 때 듣던 음악들 많아.
간혹 아주 가끔.. 기억나게하는 음악이 나오곤해.
누나가 내게 CD선물 준거 기억나?
음.. 어느날인가 줬던것만 기억하는데 비쥬1집.
그거 아마 내 생일날 줬던가.
음악들을때마다 기억나..
연락 좀 해..
아니라곤 해도 연락 많이 기다리는것 같아.
정말 아주 오래된것 같은데 5일밖에 안지났어.
그만큼 이 생각 저 생각 많이 했다는거겠지.
TV에서 어떤 영화를 볼때면 자꾸 연결시키려고만해.
어떤 음악을 들으면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 나는것처럼.
지난 날 들었던 음악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멍하니 그 때를 생각하곤해.
누나랑도 참 그 때 듣던 음악들 많아.
간혹 아주 가끔.. 기억나게하는 음악이 나오곤해.
누나가 내게 CD선물 준거 기억나?
음.. 어느날인가 줬던것만 기억하는데 비쥬1집.
그거 아마 내 생일날 줬던가.
음악들을때마다 기억나..
연락 좀 해..
Category : 느낌/시네마 스토리

미안해요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당신맘 아프게 하고 싶지 않은데 어떡해요
당신 지금 울고 있어요?
나 때문에 울게하기 싫었는데 당신 슬퍼하는 모습 보기싫은데
행복하게만 해주고 싶었는데
내가 결국 당신맘 아프게 하네요.
철수씨 사랑하는 철수씨
제발 오해하지 마세요
난 당신만을 사랑해요
당신만을 생각해요
당신만을 기억해요
할말이 너무 많은데 내 맘 다 보여주고 싶은데
기억이 남아있는 이 짧은 시간동안 어떻게 내맘 전할수 있을까
마음이 급해요
나 김수진은 당신 최철수 만을 사랑합니다.
이것만 잊고 싶지 않은데
잊으면 안되는데
당신 내맘 알고 있죠
당신도 내맘 느끼고 있죠
기억이 또 사라질까봐 두려워요
내맘 다 이야기 하고 싶은데
다 보여주고 싶은데 사랑해요 미안해요
건망증땜에 당신을 만났고 바로 그 건망증때문에 당신을 떠났어요
당신을 만난건 내 일생 최고의 행운이었어요.
당신은 하늘이 내게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이에요
나는 당신을 기억하지 않아요.
당신은 그냥 나한테 스며들었어요
나는 당신처럼 웃고 당신처럼 울고 당신냄새를 풍겨요
당신을 잊을순 있겠지만 내 몸에서 당신을 몰아낼순 없어요
한번도 날 사랑한다고 말한적이 없지만
난 알아요 당신도 나를 사랑한다는걸
그러니 내가 이렇게 마지막 순간을 내 멋대로 하는걸 용서해줘요
마지막으로 부탁이 하나 있어요
우리 아버지를 꼭 만나주세요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오늘 디자인했는데..
맨 아래 s_paging_rep 에러난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는 링크가 안먹혀..
낼은 갤러리 페이지 디자인하고 이거부터 고쳐야겠다..
삽질은 계속된다..
제로보드 갤러리 타입 게시판을 iframe으로 삽입하는데
risize가 안된다..
벌서 6시간째 삽질중...
맨 아래 s_paging_rep 에러난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는 링크가 안먹혀..
낼은 갤러리 페이지 디자인하고 이거부터 고쳐야겠다..
삽질은 계속된다..
제로보드 갤러리 타입 게시판을 iframe으로 삽입하는데
risize가 안된다..
벌서 6시간째 삽질중...
Category : 2006년/2006년 1월
이거참! 안되겠~~~네~~~?
너무 시간 빨리간다.
근데 5일동안의 시간이 한 2주정도의 시간같기도해.
달력을 보는데도 오늘이 며칠인지 잘 알수가 없어.
새벽 3시가 다 되어간다. -_-;;
일찍 자야하는데.
오늘 홈페이지 좀 만드느라..
다행히 오늘 할건 다 했다.
정말 컴터에 앉아있으면 앉아있을수록 네이트온 켜고 싶어 미치겠다.
몰래 로긴하기 기능이라도 이용해서 로긴을 해봐야 맘이 편해질거 같지만..
나 자신을 속이기 싫어.
약속했으니깐..
참자.. 알ㅉㅣ
너무 시간 빨리간다.
근데 5일동안의 시간이 한 2주정도의 시간같기도해.
달력을 보는데도 오늘이 며칠인지 잘 알수가 없어.
새벽 3시가 다 되어간다. -_-;;
일찍 자야하는데.
오늘 홈페이지 좀 만드느라..
다행히 오늘 할건 다 했다.
정말 컴터에 앉아있으면 앉아있을수록 네이트온 켜고 싶어 미치겠다.
몰래 로긴하기 기능이라도 이용해서 로긴을 해봐야 맘이 편해질거 같지만..
나 자신을 속이기 싫어.
약속했으니깐..
참자.. 알ㅉ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