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NearFondue PopupNotice_plugin
7 일동안 열지 않음 close

guest book

COMMENT*

Gravatar로 닉 이미지를 사용하세요. 간단히 이메일과 비밀번호만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1. 정아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REPLY

    아! 어제 보름이였는데...달보고 소원비는걸 깜빡했네요
    에잇~ 그래도 제 소원들어주시겠죠?ㅋㅋ
    어젠 비가 추적추적 오더니..오늘은 언제 그랬냐는듯..봄날씨예요!
    아까 집배원아저씨가 꽃피는 봄이 왔는데...제 마음의 봄날은 언제오냐고 물어보시던데...
    할말이 없어서..웃기만 했어요.
    오히려 제가 묻고싶더라구요. 저의 봄날은 언제오나요~? 이렇게..ㅋㅋㅋ
    어제 치즈케익 먹으면서 살짝 로니나님 생각이 났어요.. 제목때문인가?ㅋㅋ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LonnieNa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소원원서 마감시간 초과에요. ㅋㅋ
      꽃피는 봄이오면...
      맘에도 언젠간 오겠죠.
      망설이지 말고 오면 꼭 놓치치 말고 잡으세요.

      위로

    •  
  2. 제이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REPLY

    대보름이네요. 보름달을 보면서
    로니나님과 로니나님 블로그에 들르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일들만 올 한해에도 가득하기를 기원하려구요.^^

    • LonnieNa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저까지 책겨주시고.. 고맙습니다아.
      저는 그날 술마시느라 달에 소원빌 생각은 하지도 못했네요.
      술에 넘어가 그냥 잠들고 말았어요.

      위로

    •  
  3. 정아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REPLY

    괜히 문자친구라는 정의를 내려나서...
    딱 그만큼만 친해지는것 같아요. 후후~
    그져 어색함을 풀고져 했던 방식이였는데....역효과가 나네요.ㅋㅋ
    술먹고 아무데나 전화하고 싶은날 있자나요~ 술김에 연락을 하고 싶었던적이 있는데...
    참 어렵더라구요. 조만간 어떻게든~ 문자친구의 정의를 풀자구요!!ㅋㅋ

    저 그러고보니...
    여기올때마다 기분좋은일보다 안좋은일이 더 많은것 같네요...
    에구구구....^^;

    • LonnieNa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그게요.. 정아님 땜에 아주 재미난 이야기가 있어요.
      지난 설 명절 전에 집에 내려가려고 준비하던 금요일 밤에 일어난 일인데요. 조금은 당황도 했었구요.
      공개된 곳에 맘대로 막 적기도 좀 그래서 구체적인 이야기는 좀 그런데, 문자 이야기가 나와서 갑자기 생각났네요.

      위로

    • 정아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무슨일인데요?
      방명록에 비밀글로 부탁해요! ㅋㅋㅋ

      위로

    •  
  4. 정아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REPLY

    아침부터 민원때문에 기분이 안좋아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건의에, 또 시비까지 붙히고...아! 지쳐요~
    그럴때마다 큰소리 하나 못치고 끙끙대기밖에 못하니 더 답답해요...
    파리목숨이 이런걸까요??

    아옹~~ 봄날씨인 부산이예요~~^^
    좋은하루 되세융!!

    • LonnieNa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요즘 계속 기분이 않좋으신것 같아요.
      대전도 요즘 푸근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른 아침엔 쌀쌀한게 낮 날씨만 생각하고 나왔다가 다시들어가서 껴입고 나오기도 한다죠.
      기분 좀 푸시구..
      연락이라도 막 하는 거였으면 놀아주기라도 할텐데 ㅋ
      힘!

      위로

    •  
  5. 제이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로니나님 ^^

    진달래꽃으로 부침개를 부치고,버드나무 가지로 피리를 불곤 하던
    옛 추억이 오늘따라 유난스레 그리워지네요.

    • 제이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비번을 깜빡해서 . 수정이 안되요

      위로

    • LonnieNa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ㅋㅋㅋ 제이님 때문에 웃음을 피었네요.
      벌써 진달래요?
      봄이 아진 덜 온것 같은데요.

      위로

    • 제이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ㅋ. 어여 봄이 와서 꽃 꽃고 ...폴짝 뛰어다니고 ==;

      꽃샘추위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뭐 괜찬을거 같아요.
      설마 감기가 덥석 ..조심 조심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위로

    • LonnieNa comment_type_icon
      MODIFY/DELETE

      이러다 3월에 눈오지;;;
      아직 겨울이 다 간게 아닐거에요.
      뒷북을 치는 눈 송이들이 있을거에요~

      위로

    •  
  6.  
  *1   ... *27   *28   *29   *30   *31   *32   *33   *34   *35   ...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