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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MODIFY/DELETE REPLY아! 어제 보름이였는데...달보고 소원비는걸 깜빡했네요
에잇~ 그래도 제 소원들어주시겠죠?ㅋㅋ
어젠 비가 추적추적 오더니..오늘은 언제 그랬냐는듯..봄날씨예요!
아까 집배원아저씨가 꽃피는 봄이 왔는데...제 마음의 봄날은 언제오냐고 물어보시던데...
할말이 없어서..웃기만 했어요.
오히려 제가 묻고싶더라구요. 저의 봄날은 언제오나요~? 이렇게..ㅋㅋㅋ
어제 치즈케익 먹으면서 살짝 로니나님 생각이 났어요.. 제목때문인가?ㅋㅋ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제이 
MODIFY/DELETE REPLY대보름이네요. 보름달을 보면서
로니나님과 로니나님 블로그에 들르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일들만 올 한해에도 가득하기를 기원하려구요.^^ -
정아 
MODIFY/DELETE REPLY괜히 문자친구라는 정의를 내려나서...
딱 그만큼만 친해지는것 같아요. 후후~
그져 어색함을 풀고져 했던 방식이였는데....역효과가 나네요.ㅋㅋ
술먹고 아무데나 전화하고 싶은날 있자나요~ 술김에 연락을 하고 싶었던적이 있는데...
참 어렵더라구요. 조만간 어떻게든~ 문자친구의 정의를 풀자구요!!ㅋㅋ
저 그러고보니...
여기올때마다 기분좋은일보다 안좋은일이 더 많은것 같네요...
에구구구....^^;
LonnieNa 
MODIFY/DELETE그게요.. 정아님 땜에 아주 재미난 이야기가 있어요.
지난 설 명절 전에 집에 내려가려고 준비하던 금요일 밤에 일어난 일인데요. 조금은 당황도 했었구요.
공개된 곳에 맘대로 막 적기도 좀 그래서 구체적인 이야기는 좀 그런데, 문자 이야기가 나와서 갑자기 생각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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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MODIFY/DELETE REPLY아침부터 민원때문에 기분이 안좋아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건의에, 또 시비까지 붙히고...아! 지쳐요~
그럴때마다 큰소리 하나 못치고 끙끙대기밖에 못하니 더 답답해요...
파리목숨이 이런걸까요??
아옹~~ 봄날씨인 부산이예요~~^^
좋은하루 되세융!!
LonnieNa 
MODIFY/DELETE요즘 계속 기분이 않좋으신것 같아요.
대전도 요즘 푸근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른 아침엔 쌀쌀한게 낮 날씨만 생각하고 나왔다가 다시들어가서 껴입고 나오기도 한다죠.
기분 좀 푸시구..
연락이라도 막 하는 거였으면 놀아주기라도 할텐데 ㅋ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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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MODIFY/DELETE REPLY안녕하세요. 로니나님 ^^
진달래꽃으로 부침개를 부치고,버드나무 가지로 피리를 불곤 하던
옛 추억이 오늘따라 유난스레 그리워지네요.
제이 
MODIFY/DELETEㅋ. 어여 봄이 와서 꽃 꽃고 ...폴짝 뛰어다니고 ==;
꽃샘추위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뭐 괜찬을거 같아요.
설마 감기가 덥석 ..조심 조심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