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박용임 - 사랑의 밧줄
길을 걷다가 듣게 된 노래.
리믹스된건데 이것도 괜찮아.
안 우울하댔는데 사실은 안그런가봐.
내가 몰랐던 먼가가 있었나.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내 맘속의 어떤 것.
아주 리드미컬한 음악이었는데 별로 즐겁지가 않았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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