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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두국 먹으면서, 우연히 칭구한테서 언니 소식을 들었는데,남친이 사고나서 허리를 삐끗했다고 했다나..언제냐구 물었는데 1주전쯤?걱정이 되긴했는데.그 순간 생각한것이, 나도 참 못된게.그게 언니는 걱정이 되는데, 그 남친은 고소하다고 해야하나 뭐 그런..근데 엊그제 연락했을 땐 놀러가구 있댔는뎅.. 어찌된거샤.이글 언니가 보면 안되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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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그 높은 뜻을 터득하셨다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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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19:47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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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5 23:38 PERMALINK MODIFY/DELETE
ㅋㅋㅋㅋㅋㅋ
그 높은 뜻을 터득하셨다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