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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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2007년 2월에 해당되는 글 12건

Category : 2007년/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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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in ep19 Yellowish Green
  • ?skin ep03 Spring
  • //?skin ep17 Snow Days
  • prologue
It's a daily enevt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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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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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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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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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2월
사실 나두 좀 의아와 걱정이긴한데.
댓글이 참..


궁금해요 두분중에 어느분이 애낳아요...
둘이 결혼준비하는동안 노무현정권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누가 신랑 누가 안해 할건대

어쩐대?
사랑한다는데 무슨 조건과 남들 눈치가 필요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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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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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부럽기도 해.
허나 개인적으로 한 때 어렷을 적 멀미를 하던 그 때엔 차 타는게 정말 싫었거든.
시골의 버스안에서나는 그 특유의 기름냄새라고 해야하나.
진저리부터 나던 그 때를 생각하면 차를 잠깐만 타는게 부럽기도 하지.

근데 어느날 부터 멀미가 없어지곤(완전히 없어진건 아니구 나이를 먹으면서 등급업을 했다고 해야하나)하는 멀미에, 차 타는걸 즐기게(?) 되었지.
마냥 여행이라도 가는냥.
귀경길의 차 밀림이 오히려 즐겁다.
나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다는 생각에.
근데 입석일 땐 정말 싫어.
기억하건데 정읍에서 올라오는 대전까지 1시간반이면 될걸 5시간이 걸려 올랄온적이 있었는데
뜨거운 버스 바닥에 앉아 오던 그 때가 기억이 나거든.

내일도 2박 3일의 명절연휴가 짧기만 한데 귀경길이 사실 좀 걱정이긴하다.
고속도로의 남들의 심한 귀경길 속에 역주행 하는 유저(User)를 보면 내가 저 입장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종종해보곤 한다.

나름대로의 매력도 있지만,
1년에 한 두어번 있는 우리나라 명절만의 대이동의 대열에 껴보지 못하는 그 안타까움으로 봐야할까..

판단은 그 사람 몫이겠지.



내일 출발해 무사히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

2.
오 나.. 에쓰비씨에서 '야연'한다.
또 봐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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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달여 만에 BGM을 다시 업데이트
역시나 한달전에 작성한 글에서도 언급했듯, 로그에 봐도 BGM을 듣는 분은 거의 없지만,
beta3에서 beta3로 판올림.(IE에서 로딩되지 않는 오류 수정)
그리고 올리지 못했던 30여 리스트를 추가..

그나저나 자꾸 페이지 분석하시는 분 계시는데. 그러지 마세요.
속상합니다.


2.
아프다 아프다.
이대로 너무나도 아프다.
기다리고 기다려도 끝이 없을듯한.
오늘도 너무 아프다.

3.
2월도 반절.
2007년 1월은 뭐하고 지나갔는지.
그런데도 2월도 또 왜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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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녀와 잤을까?

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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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2월
작년 11월에 찍은 사진.
연말 연시는 OO나이트와 함께..
청테이프를 저렇게 누가 붙여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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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이었나.
무슨 대학이었는데 로비에 드러누워계시던 여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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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폭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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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 들어간 소주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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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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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2월

아~무 이유 없어~


!@#!@%!@#$!@~


오~ 나의 샤머니즘~

더보기..


Scrap from. 미니니 미노(limminho)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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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넘은시간 1시 58분.
떨리는 휴대폰에 가슴설레며 전화를 받았는데.
나는 걸어온 그 사람이 누군지 알고선

나 : 어야~ 왠일이야?
이 : ...
나 : 여보세요?
이 : .. 네..
니 : 아니 왜 전화를 걸어놓구선 말이 없어?
이 : 누구세요?

좀 황당했당.
걸어온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오는건 뭘까?
그 늦은 밤에..

나 : 나야 나. 나 OO 라구 하면 아려나?
이 : 아.. 맞는것 같은데 혹시나 해서.. 그랬어. 안잤어?

그리고 몇마디 통화.

이 : 나중에 다시 전화할께..

첫 전화통화였는데.
나 였다는걸 알고선 급히 끊어버리는 전화에...

나는 이 소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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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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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에 집앞 마트가 문을 닫아.
그전에 음료수 좀 사다 놓으려구 닫기 막 전에 나갔는데.
그 1분도 안걸리는 그곳에 가면서 롱코트를 꺼내입고 나갔더니 눈이 날리고 있더라.
가로등 불빛아래 눈이 소곡소곡 날리고 포즈좀 잡아볼랬는데 넘 춥더라.
더구나 한 손에 들려있는 껌정 비닐봉지가 어울리지 않아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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