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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1/26 데자뷰 (3)
Category : 2008년 5월
Reg Date : 2008/05/27 22:07
어젠,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10시까지 돌아다니다. 집에 와서 푹 쓰러져..
어찌나 전화는 쏟아져 오는지.
뒤척뒤척 일어나보니 오후 5시..
낮잠을 이렇게 오래 자보기도 몇백년 만인지.
오늘은,
열심히 일하고,
사실은 짜증나 미칠것만 같았지만, 오늘도 참았고.
퇴근해서 돌아오는 길엔 지하철에서 이사온 집은 왜 이리 멀기만 한건지.
땀 삐질삐질 흘리며 30여분 걸어서 현관 카드키 찾는데 한참을 헤메고.
배는 어찌나 고프던지.
밤 9시에 배터지게 먹고나니.
또 뱃살이 걱정이구나..
그리고 뒹굴다 보니 밤 10시..
아줌마는 드라마를 꼭 봐야만 하지.
오늘도 드라마 삼매경.
근데 오늘 울 누나가, 이사온 옷 정리를 하면서 갑자기 묻더라.
'너 여자친구 날씬하니?'
'응'
'일루와방'
'이거 한번도 안 입은 거거등 이거 줘'
이거 뭐라 해야하나. 원피스인데. 영화에서 보던 바람에 살랑살랑 거리는 커튼같은 재질 그거 뭐지?
그거에 양쪽 어깨만 걸쳐서 내려오는 시상식에 입고나갈 법까지는 되지 않지만,
좀 야시시한거네.. =_=bbbb
이거 어쩐다..
지금은 일단 드라마 봐야하구. 인증샷은 나중에.. 한 백만년 뒤에 쯤? ㅋ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10시까지 돌아다니다. 집에 와서 푹 쓰러져..
어찌나 전화는 쏟아져 오는지.
뒤척뒤척 일어나보니 오후 5시..
낮잠을 이렇게 오래 자보기도 몇백년 만인지.
오늘은,
열심히 일하고,
사실은 짜증나 미칠것만 같았지만, 오늘도 참았고.
퇴근해서 돌아오는 길엔 지하철에서 이사온 집은 왜 이리 멀기만 한건지.
땀 삐질삐질 흘리며 30여분 걸어서 현관 카드키 찾는데 한참을 헤메고.
배는 어찌나 고프던지.
밤 9시에 배터지게 먹고나니.
또 뱃살이 걱정이구나..
그리고 뒹굴다 보니 밤 10시..
아줌마는 드라마를 꼭 봐야만 하지.
오늘도 드라마 삼매경.
근데 오늘 울 누나가, 이사온 옷 정리를 하면서 갑자기 묻더라.
'너 여자친구 날씬하니?'
'응'
'일루와방'
'이거 한번도 안 입은 거거등 이거 줘'
이거 뭐라 해야하나. 원피스인데. 영화에서 보던 바람에 살랑살랑 거리는 커튼같은 재질 그거 뭐지?
그거에 양쪽 어깨만 걸쳐서 내려오는 시상식에 입고나갈 법까지는 되지 않지만,
좀 야시시한거네.. =_=bbbb
이거 어쩐다..
지금은 일단 드라마 봐야하구. 인증샷은 나중에.. 한 백만년 뒤에 쯤? ㅋ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Reg Date : 2006/03/21 23:30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Reg Date : 2006/03/18 01:01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Reg Date : 2006/03/17 00:48

















미카(성선임(소닌))도 그랬구, 마야(아사미 레이나)도 그랬구. 그리구 류(우치다 아사히) 센빠이~
너무 매력적이야.
그리고 이사람..

오히려 일본인들이 연기는 더 잘하더라.
근데 왜 SBS는 맨날 엔딩이 죽는게 많아.
둘이 그냥 살게하고 류 센빠이 랑 결혼하게 하지.
하나 죽이면 감동이 더 깊어지나? 이왕 끝내는거 해피엔딩으로 끝내면 좋잖아.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Reg Date : 2006/03/10 00:04


4천 받은것에서 나두 2천만 떼어줘.




오빠가 하는말 오해하지 말고 들어.. 나두 2천만 어떻게 안되겠니?

근데 22일에 새 미니시리즈 시작하던데.
오늘이 10회 아니었나?
담주에 끝난다는 소린데 12회에 끝인가보네.
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Reg Date : 2006/03/09 20:24





그냥 봄을 느껴보자 그외에 내용면은 그리 만족해 보이진 않아.
어차피 뻔한 스토리. 초반 1~2회 보구나서 전반적인 내용이 다 보이는 드라마가 있는데 그 중에 이 역시도 끼어들어가는구나.






















2008/05/27 23:42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에이~ 거짓말쟁이.....
누나한테 일러버릴까부다...히히
2008/06/09 20:37 PERMALINK MODIFY/DELETE
안그래도 어제 누나차 빌려서 언니랑 해서 동학사하고 대청댐에 다녀왔는데, 언니를 보면 자꾸 그 옷이 생각나서 입이 근질근질해서 죽는 줄 알았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