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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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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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동안 나름 새록새록 피어나는 새싹에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리고 지난 18일 저녁 그 중에 절반을 수확하였다.

뭐랄까.. 입안가득 봄의 향기가 가득했다고나 할까? ㅋㅋㅋ
사실 저걸 손질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귀찮아서,
나머지 절반은 수확시기가 훨씬 지난 지금에도 계속해서 자라고 있다. ;;

봄은 이걸로 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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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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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수북히 피어난 새싹 들..
이젠 조만간 떠나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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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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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종류의 씨앗인데.
왼쪽 위는 이미 만개를 했고(이정도면 벌써 수확의 시기;;),
오른쪽 위는 3일째인 오늘 아침부터 고개를 디밀었어.
좌측하단은 왜이리 느리지.

사람처럼 똑같이 조건을 주고도 시기가 다른 것과 같은 이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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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3월
꽃샘추위에 3월이 다 가버렸다.
3월 중순이면 얇은 옷차림에 다녀야 할판에..
20여일이 넘은 날 눈이 오질 않나.
지구의 종말이 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듯 싶다. 요즘의 지진사태도 그렇고.

움추려있던 내 방 창가의 화분에서도 꽃 봉우리가 피어오르기 시작했어.
무모한 인간과 달리 식물은 알맞은 조건과 충분한 영양소가 있지 않으면, 꽃을 피우지 않아.
이처럼 내 맘에도 꽃 피는 봄이 오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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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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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 부터는 비가 온다고해요.

이번 비가 오고나면 더욱이 봄을 재촉하게 될거에요..
꽃샘은 이미 깊어져 아직 겨울을 지워내기엔 역부족인 것 같아요.
그래도 조만간 봄이 새록새록 피어나겠지요..

가슴 속 깊이 새겨진 이름들도 초록빛의 달콤한 향기로.
꽃 그림자 날리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그 그림자 따라 맘도 술렁일거에요.

밤새 쓰라림에 꼭 움켜쥐고 있던 두 손을 가슴에서 풀어낼, 날이 밝아 밝아 오르면,
그 빛에 아카시 향기 날리는 날이 될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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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me2day
  •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오늘 하루도 참 숨가쁘게 지나간것 같아. 매일매일이 이렇다면 얼마 있지 못해서 증발해 버릴 것 같은데.. 봄날에 날씨도 좋구 어디론가 날아가버리고 프다.(봄 여름 가을 겨울)2009-04-22 20:37:24

이 글은 LonnieNa님의 2009년 4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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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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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더..

2월 말 아직 찬바람이 불던 날 남쪽엔 벌써 동백꽃이 피기 시작했더랍니다.
근데 저거 이제 보니 꽃잎이 좀 말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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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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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빠르긴 한데.
2007년도 4월이.
지금 한참 벚꽃이 만발일건데.
일상생활에 찌들다보니 꽃구경은 골목길에 핀 개나리 몇그루 본게 전부인것 같아.

나두 봄날을 즐기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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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저녁에 집 청소하는데 땀이 삐질삐질 나는게. 올 여름 어떻게 보내야하나 벌써 걱정이 되더라.
해가 거듭할수록 겨울과 여름이 길어만 가고.
밖엔 봄비가 아주 주룩주룩 내리고 있지.
오늘 외출했는데 여기저기 꽃이 피어 노랗고 하얗고 빨갛고 난리.
더구나.. 스커트 입은 여자들도 정말 많이 늘었더라. 일단 치마만 두루면 얼굴 안보고 50%먹고 들어가거등.
봄은 여자,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했지, 남자는 다들 검은옷들 판치고 다니고. 여자들은 핑크에 연두색에.. 빨간색 구두에. 화려하기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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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오후 늦게 일 다 끝내고 한숨 돌리다 영화를 보게 됐는데.
Exorcism Of Emily Rose
엑소씨즘 이거 봤거든..
한 10분 지났나.. 눈이 감기기 시작하고. 막 참다참다.. 그냥 자버린거 있지. =_=
할일 해야하는데 막상 작업 하려구 하면 왜케 졸리는건지.
밤에 잠을 좀 늦게 자는것도 있긴한데.
예전엔 안그랬었거든?

늙어서 그런가..
아니라고 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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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봄이 되면 설레는 기분, 온 세상이 연두빛, 그리고 꽃잎이 흩날리고.
날씨가 눈부신 날에는 꼬옥 누군가를 만나야 할 것만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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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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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게 내가 그때 그랬잖여. 그넘 믿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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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과 분홍색 그리고 연두색의 조화가 너무 잘 된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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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내용은 다른 계절 시리즈물고 별반 다를게 없어보여.
그냥 봄을 느껴보자 그외에 내용면은 그리 만족해 보이진 않아.
어차피 뻔한 스토리. 초반 1~2회 보구나서 전반적인 내용이 다 보이는 드라마가 있는데 그 중에 이 역시도 끼어들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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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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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내 품으로 들어와~ 언능..
아니에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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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빨간 내복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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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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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창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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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2월이 28일까지 밖에 없어서 인지 다른 달보다 무척 짧게 느껴진건 사실이야.
3월 1일이었는데, 요즘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가버리곤해.
봄이려니 했는데 눈이 오는 곳도 있고.
여기선 비도 오고..
이젠 겨울 다 갔으려니 했는데 아직도 춥고, 시리고.
밤이 되어서야 오늘이 2월이 아니라는걸 알고 달력을 넘겼거든.

해외 펜 친구한테 답장썼어.
3시간정도 걸려서 영작을 하긴했는데
한 40여줄 썼나. 어법이나 구문이 맞는지도 모르겠구.
대략 알아서 이해하겠지모.
잘못 전달되서 오해하거나 그래도 괜찮아.
지금껏 내 살아오면서 그 말한마디 해보지도 못하고 오해당한적도 정말 많으니깐.
말하면 더 안좋아질까봐.
말하면 사이가 멀어질까봐.

그런 노래가 있지.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나 어떡해.

내가 그랬어. 그 사람 앞에서 아무말도 못했었지.
그래서 맘이 아팠고.
지난 두어달 동안 아주 시리고 가슴아프고 애타는 겨울날을 보냈지.
그리고 이렇게 3월이 왔어.

마음이 쉽게 사그러드는게 아닌데, 사그러들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고, 믿고 싶어서 그 사람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아니 하고 싶은것도 참고.
그렇게 그렇게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버렸어.

3월.. 이젠 더이상 시리지 말자.
좀 따뜻한 봄날을 맞이해보자.

꽃피는 봄날에..
왜 내가 내 사이트 이름을 이렇게 지었는지는 아주 옛날부터 이런것들이 잦아서 그랬지.

벌써 저 타이틀은 2년 넘게 쓰고 있는거지..
말이 자꾸 이쪽 저쪽 헛나가는게. 두서도 없고,
정말 개념없어 보이지?
미안..

미안하다는 말 하지 말아야되는데.
미안하다는 말 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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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겨울은 이제 즐!
징하다.. 시리고 시린 겨울.
맘을 시리게 하고 시리다 못해 뼈속까지 아프게 해.
눈이 오면 그리움을 더하게 하고.

그리움이 맹장이었다면 떼어내 버렸을텐데..
그게 나에겐 심장이었어.

입춘이라는데.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어보니 창밖이 하얗더라구.
순간 또 눈인가?
창문을 열어보니 바깥창문에 하얗게 서리가 꼈더라구.

눈이 오길 아주 기다리는 한 사람이 있지.
나두 눈이오면 설레곤 하는데 사실 좋긴하지만 한편으론 그런 저런 생각이 더 들기때문에 눈이 안왔으면해.

언능 봄이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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