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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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해당되는 글 10건

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Reg Date : 2007/04/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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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더..

2월 말 아직 찬바람이 불던 날 남쪽엔 벌써 동백꽃이 피기 시작했더랍니다.
근데 저거 이제 보니 꽃잎이 좀 말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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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Needlworks에서 Painter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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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4월
Reg Date : 2007/04/1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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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참 빠르긴 한데.
2007년도 4월이.
지금 한참 벚꽃이 만발일건데.
일상생활에 찌들다보니 꽃구경은 골목길에 핀 개나리 몇그루 본게 전부인것 같아.

나두 봄날을 즐기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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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Reg Date : 2006/04/09 23:20
저녁에 집 청소하는데 땀이 삐질삐질 나는게. 올 여름 어떻게 보내야하나 벌써 걱정이 되더라.
해가 거듭할수록 겨울과 여름이 길어만 가고.
밖엔 봄비가 아주 주룩주룩 내리고 있지.
오늘 외출했는데 여기저기 꽃이 피어 노랗고 하얗고 빨갛고 난리.
더구나.. 스커트 입은 여자들도 정말 많이 늘었더라. 일단 치마만 두루면 얼굴 안보고 50%먹고 들어가거등.
봄은 여자,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했지, 남자는 다들 검은옷들 판치고 다니고. 여자들은 핑크에 연두색에.. 빨간색 구두에. 화려하기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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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Reg Date : 2006/04/06 01:29
오후 늦게 일 다 끝내고 한숨 돌리다 영화를 보게 됐는데.
Exorcism Of Emily Rose
엑소씨즘 이거 봤거든..
한 10분 지났나.. 눈이 감기기 시작하고. 막 참다참다.. 그냥 자버린거 있지. =_=
할일 해야하는데 막상 작업 하려구 하면 왜케 졸리는건지.
밤에 잠을 좀 늦게 자는것도 있긴한데.
예전엔 안그랬었거든?

늙어서 그런가..
아니라고 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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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Reg Date : 2006/03/28 00:59

봄이 되면 설레는 기분, 온 세상이 연두빛, 그리고 꽃잎이 흩날리고.
날씨가 눈부신 날에는 꼬옥 누군가를 만나야 할 것만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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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Reg Date : 2006/03/15 00:07
긍게 내가 그때 그랬잖여. 그넘 믿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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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Reg Date : 2006/03/09 20:24
하늘색과 분홍색 그리고 연두색의 조화가 너무 잘 된듯해.
드라마의 내용은 다른 계절 시리즈물고 별반 다를게 없어보여.
그냥 봄을 느껴보자 그외에 내용면은 그리 만족해 보이진 않아.
어차피 뻔한 스토리. 초반 1~2회 보구나서 전반적인 내용이 다 보이는 드라마가 있는데 그 중에 이 역시도 끼어들어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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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Reg Date : 2006/03/07 00:00
이리 내 품으로 들어와~ 언능..
아니에요~ 괜찮아요~
어~! 빨간 내복 입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음..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창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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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Reg Date : 2006/03/02 00:47
2월이 28일까지 밖에 없어서 인지 다른 달보다 무척 짧게 느껴진건 사실이야.
3월 1일이었는데, 요즘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가버리곤해.
봄이려니 했는데 눈이 오는 곳도 있고.
여기선 비도 오고..
이젠 겨울 다 갔으려니 했는데 아직도 춥고, 시리고.
밤이 되어서야 오늘이 2월이 아니라는걸 알고 달력을 넘겼거든.

해외 펜 친구한테 답장썼어.
3시간정도 걸려서 영작을 하긴했는데
한 40여줄 썼나. 어법이나 구문이 맞는지도 모르겠구.
대략 알아서 이해하겠지모.
잘못 전달되서 오해하거나 그래도 괜찮아.
지금껏 내 살아오면서 그 말한마디 해보지도 못하고 오해당한적도 정말 많으니깐.
말하면 더 안좋아질까봐.
말하면 사이가 멀어질까봐.

그런 노래가 있지.
사랑한다 말하면, 이별이 올까봐.
아무말 못하는 나 어떡해.

내가 그랬어. 그 사람 앞에서 아무말도 못했었지.
그래서 맘이 아팠고.
지난 두어달 동안 아주 시리고 가슴아프고 애타는 겨울날을 보냈지.
그리고 이렇게 3월이 왔어.

마음이 쉽게 사그러드는게 아닌데, 사그러들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고, 믿고 싶어서 그 사람한테 연락도 잘 안하고. 아니 하고 싶은것도 참고.
그렇게 그렇게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버렸어.

3월.. 이젠 더이상 시리지 말자.
좀 따뜻한 봄날을 맞이해보자.

꽃피는 봄날에..
왜 내가 내 사이트 이름을 이렇게 지었는지는 아주 옛날부터 이런것들이 잦아서 그랬지.

벌써 저 타이틀은 2년 넘게 쓰고 있는거지..
말이 자꾸 이쪽 저쪽 헛나가는게. 두서도 없고,
정말 개념없어 보이지?
미안..

미안하다는 말 하지 말아야되는데.
미안하다는 말 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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