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가져간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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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4월
오후 늦게 일 다 끝내고 한숨 돌리다 영화를 보게 됐는데.
Exorcism Of Emily Rose
엑소씨즘 이거 봤거든..
한 10분 지났나.. 눈이 감기기 시작하고. 막 참다참다.. 그냥 자버린거 있지. =_=
할일 해야하는데 막상 작업 하려구 하면 왜케 졸리는건지.
밤에 잠을 좀 늦게 자는것도 있긴한데.
예전엔 안그랬었거든?

늙어서 그런가..
아니라고 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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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http://www.needlworks.org
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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