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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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해당되는 글 11건

Category : 2011년/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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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날씨가 계속 구리구리 하다보니 요런 사진만 찍게 되네..
장마가 한달이 넘게 가다니..
8월 중순까지 비가 오락가락 하다가 8월 말쯤엔 태풍이 올거라던데..
해가 바뀌면 바뀔수록 날은 점점더 허막해져만 간다.
더 더워지고 더 추워지고 더 많은 비와 눈 바람, 그리고 잦은 태풍..
이게 다 우리가 환경오염을 시킨 그 좋은 댓가이겠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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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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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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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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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Average | Auto W/B | 1/973sec | F2.8 | 3.85mm | ISO-80 | No Flash | 550 x 411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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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씨만 된다면 여름날도 세상 살만 할 것 같다.
밤에 찬바람 살랑살랑한 가을 날 같았다. 하지만 이럴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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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me2day
  •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오늘 하루도 참 숨가쁘게 지나간것 같아. 매일매일이 이렇다면 얼마 있지 못해서 증발해 버릴 것 같은데.. 봄날에 날씨도 좋구 어디론가 날아가버리고 프다.(봄 여름 가을 겨울)2009-04-22 20:37:24

이 글은 LonnieNa님의 2009년 4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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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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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 V5100 | 350 x 259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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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게 콩이 아닐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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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 V5100 | 350 x 259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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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토란 이라고 하는걸..

오래된 사진같은데.
9월말쯤 산에 올라갔다가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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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8월
포스팅할 내용이 있음에도 글 쓰기가 귀찮아.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워.

더위 1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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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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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안에서 바라본 들녘엔 싱그러움이이 가득하고 하늘엔 푸르름이 가득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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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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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다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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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8월


  • 재료
    수박 썬 것 1컵, 설탕 1/2컵, 꿀 큰술2, 실백 찻술1

  • 만드는 방법

    1. 설탕물을 끓여 식혜 꿀을 타가지고 화채 국물을 만들어 둔다.

    2. 수박은 씨가 없는 살쪽만 발라 여러 가지 모양으로 썰거나 꽃뜨기를 해도 좋다

    3. 준비한 화채 국물에 수박을 넣고 실백 몇 알을 띄워 낸다. 수박은 그 자체가 단맛이 많으므로 꿀은 넣지 않고 설탕물로만 해도 되고 꿀만으로 단맛과 빛깔을 내도 좋다. 꿀을 넣지 않아도 수박에서 붉은 빛깔이 나므로 시원한 여름 화채로는 얼음을 띄워 내면 그맛이 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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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7월
이제 15일후 8월 9일이면 '말보기'가 있고
8월 23일은 처서래.
근데.. 8월 8일이 입추!!! 네.
올핸 윤달이 들어나서 더위가 더 길거라는 지나가던 할머니의 말을 들었어.
진위여부는 ..
조사하면 다 나오겠지.
고로.. 매달 9월 중반까진 더위가 기승을 부렸었는데 올핸..
더 길듯 하다. 머 그런거지.
올해 열음!~ 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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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7월
일요일에 비온다더니 어찌된거야?
비도 안와.
날씨는 점점 더워져가고.
아주 8월을 어찌 버티니. 늦으면 9월 말까지 더울건데.
이럴 땐 어디 지리산 같은데 별장하나 있었음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한달 삐대다 오면 더위가 가실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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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7월
어제는 병원에서 잤었거든. 어찌나 덥던지 자다가 몇번을 깼나 모르겠어.
벌떡 일어나서 턱 밑에 흐르는 땀을 손으로 닦아내고 졸리운 눈을 비비며 한 10분 앉아있다가 다시 자고..
또 일어나고..
근데 새벽쯤 되니깐 춥더라구. 결국은 아침에 일어났을 땐 이불을 목까지 덮고 자는 나를 발견했지..
오늘은 집에서도 선풍기 한번 안켰어.
선풍기 너두 너두 앞으로 다가올 찌는듯한 무더위가 오면 쉴날이 없을테니 미리 기력을 축적해두거라..
이 언냐가 널 많이 아낀단다.. 이 여름 너 없음 안돼.
짜잔.. 그거 예전 사진 올려야되는데.

Postscript.
오후~ 이거 1.1에 내장된 워터마크/썸네일 기능 넘 좋아..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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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7월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자전거가 있었다는걸 깜박했어.
참 그걸 잊고 있었어.
햇빛은 나를 눈부시게 비추고.
땀방울에 흠벅젖어서 한참을 가다보니..

저기 아주 멎진 터널이 보여.
동굴인가?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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