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4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5/12/04 메신져
- 2005/12/04 사랑의 이름으로 -한수산-
Category : 2005년/2005년 12월
내가 메신져 잘 안켜거든
근데 요즘 네이트온을 자주 켠다.
내 생활에 작은 변화가 생긴거지.
밤늦게 대화하는 그 기분.
정말 기분좋아. 즐거워.
누나가 컴퓨터 수업 들을수 있게 해준다고 해서 얼마나 좋았는데.
또 볼수 있겠구나.헤헤
나만 가서 혼자 들어야하는줄 알고 내심 서운해 했었는데.
누나도 같이 듣나봐.
옆에 앉아서 들어야지...
근데 요즘 네이트온을 자주 켠다.
내 생활에 작은 변화가 생긴거지.
밤늦게 대화하는 그 기분.
정말 기분좋아. 즐거워.
누나가 컴퓨터 수업 들을수 있게 해준다고 해서 얼마나 좋았는데.
또 볼수 있겠구나.헤헤
나만 가서 혼자 들어야하는줄 알고 내심 서운해 했었는데.
누나도 같이 듣나봐.
옆에 앉아서 들어야지...
Category : 느낌/스크랩
그러나 나는 그때 몰랐었다. 그랬으리라.
그런 것에서 많은 사람들의 일상적인 사랑이 싹트고 자라난다는 것을.
사랑은 그렇게 특별한 것도 갑작스런 것도 아니다. 불현듯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운 곳에서 먼지가 쌓이듯이 그렇게 시작된다는것을
그리고 어느날 그 먼지를 닦아낼 때 그 밑에서 드러나는 가구의 선명한 윤기처럼 바로 그렇게 시작된다는 것을.
그런 것에서 많은 사람들의 일상적인 사랑이 싹트고 자라난다는 것을.
사랑은 그렇게 특별한 것도 갑작스런 것도 아니다. 불현듯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운 곳에서 먼지가 쌓이듯이 그렇게 시작된다는것을
그리고 어느날 그 먼지를 닦아낼 때 그 밑에서 드러나는 가구의 선명한 윤기처럼 바로 그렇게 시작된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