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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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 Date : 2008/12/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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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8년/2008년 12월

징조

영화 뭐볼건데?
왜 전화했는데 정말 몰라서 물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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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http://www.needlworks.org
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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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느낌/나를 울리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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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know much about history
Don't know much biology
Don't know much about a science book
Don't know much about the french I took

But I do know that I love you
And I know that if you love me too
What a wonderful world this would be

Don't know much about geography
Don't know much trigonometry
Don't know much about algebra
Don't know what s slide rule is for

But I know that one and one is two
And if this one could be with you
What a wonderful world this would be

I don't claim to be an 'A'-student
But I'm tryin' to be
For maybe by being an 'A'-student, baby
I can win your love for me

Don't know much about history
Don't know much biology
Don't know much about a science book
Don't know much about the french I took

But I do know that I love you
And I know that if you love me too
Wat a wonderful world this would be

History
Biology
Science book
French I took
But I do know that I love you
And I know that if you love me too
What a wonderful world this would be

사람이, 사람이 세상을 잊어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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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8년/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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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KODAK COMPANY | KODAK EASYSHARE Z1012 IS Digital Camera | Center Weighted Average | Manual W/B | 1/30sec | F2.8 | F2.8 | 0EV | 5.85mm | 35mm equiv 33mm | ISO-250 | No Flash | 300 x 690 pixels
훗 날을 위해서 USB 메모리 하나 구입했다
언젠간 기억될 날이 있겠지..

솔직히 말해서 별로 필요성은 없는것 같은데.
구석기 시대 노트북에서 뺀 40G짜리 외장 하드가 하늘을 봤기 때문에 뭔가 필요하던 참에
지름신이 강림하셨던걸 받아들였지.
나름 상품명 답게 미니 하니 귀엽긴한데.
내구성이나 구성이 좀 엉성하다.
16G짜리라고 sixteen이 써있던.
첨엔 s e x i n g으로 잘못 읽고 당황해 했지만..ㅋㅋ
어제 글에 이어 오늘도 변태가 되는건가? =_=

그건그렇고 저 돈 말야.
얼마전 받은 건데
'행운의 돈' 이라고 써 있는데 왠지 쓰고 싶지가 않아서 보관하고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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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8년/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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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웃긴 이야기지만,
오늘 내 행동을 보고선 나 혼자 길가다가 피식 웃었거든.

내가 길을 걷고 있는데,
저쪽에서 여자애가 걸어온단말야.
글엄, 난 가능한 그 여자애가 내 옆으로 바짝 지나갈 수 있게끔 진로를 살짜기살짜기 옮겨 맞추거든.
대부분의 여자들은 화장을 하기때문에,
그렇게 지나가고 나면 향기가 코 옆으로 스쳐지나가게 되는거지.
깊게 들여마셔보면 향긋함에 그 사람의 느낌이 오는것이지.
나름대로의 상대를 판단하는 기준 중 하나라는 것.
간혹 거기에 향수라도 담아온 것이라면, 더욱이 지나가고 나서 뒤돌아 보게끔 만든다는 거..
특히 베르사체 레드!
내가 젤 좋아하는 내음..
근데 그렇게 하면 모해?
이미 그 사람은 향기만 남긴채 내 뒤로 저 멀리 가버리고 없는데.
이렇게 하는 거 나만 그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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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8년/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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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하다보면, 이것과 저것은 정말 미세한 차이밖에 없는데.
레이아웃에 있어서 빈 공간에 이미지 한장이 들어가는가,
'가나다' 텍스트를 이미지로 표현하는가 그 차이일 뿐인데.

웹에이젼시에 있을 때 절실하게 느낀건,
고등학교 시절, 이과와 문과의 차이라고 해야하려나.
생각을 표현하는 것과.. 그 생각을 만들어가는 것의 차이.
생각을 만들어내는건 문과생이, 그 생각을 꾸며 표현하는건 이과생이 할일.

프로그래머는 공돌이 듯해 딱딱함에 가로세로 반듯반듯한 전형적인 테이블 구조를 지향하고.
디자이너는 둥글고, 흐리더라도 anti 속성을..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프로그래머는 하나의 선을 긋고 그 선위에 딱딱함을 이어가고.
디자이너는 그 선은 가이드라인일 뿐 작업후엔 선은 언제 있었냐는 듯 레이아웃에 덮어 없어져버리고.
그러다보니 이미지가 늘어가는건 당연한것이고.
프로그래머는 이를 이미지가 많으면 수정이 어렵고, 페이지 로딩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말을 하게 되고.
그로인해 떼어내려해도 뗄 수가 없는 관계지만, 사무실을 갈라서야 할 만큼의 거리감도 생기게 되지.

레이아웃 구상하는데 이미지 좀 쓰자...
졸려서 정리 안되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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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8년/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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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KODAK COMPANY | KODAK EASYSHARE Z1012 IS Digital Camera | Multi-Segment | Auto W/B | 1/30sec | F2.8 | F2.8 | 0EV | 5.85mm | 35mm equiv 33mm | ISO-3200 | No Flash | 262 x 350 pixels
거실에 트리하나 새웠어.
간만에 세운건데, 올겨울은 좀 즐거운 일만 있었으면 하는 바램.
지난주에 세워놓구선  이제야 글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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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8년/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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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MAN KODAK COMPANY | KODAK EASYSHARE Z1012 IS Digital Camera | Multi-Segment | Auto W/B | 1/30sec | F2.8 | F2.8 | 0EV | 5.85mm | 35mm equiv 33mm | ISO-800 | No Flash | 500 x 375 pixels
아직 내용이나 구성은 어떤지 잘 모르지만, 요즘 뭔가 걸림돌에 걸려 막혀있는듯한 느낌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었는데.
머리를 돌려볼,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볼 뭔가가 절실해졌음을 인식하고 구입.
전에 700페이지 웹표준 책은 어찌나 쉽던지 1주일도 안되어서 다 훌터버렸었는데
이 책은 그러지 않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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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데이터뱅크/Web
This fix is deprecated and is no longer supported (meaning that I will not help you to get it working with your pages). It was only written to fill the gap while waiting for Internet Explorer to implement PNG alpha. That has now happened in IE 7. Although this fix can make it work in IE 6 as well, that is counter productive for the future of the Web. IE 6 is a major problem to Web developers (IE 7 is a problem as well, but for now, let's overlook that, since it does at least implement PNG alpha), and the sooner it stops being used, the better.

Instead of using this hack, users of IE 6 should be encouraged to upgrade to IE 7. Users who cannot upgrade to IE 7 (because IE 7 is not being released for most Windows operating systems) should use a better browser, such as Opera or Firefox. They have been abandoned by Microsoft.



This is not valid CSS, and it may cause problems in IE 7. If you want to make it valid, you can put the extra CSS in a conditional comment, and use that to protect IE 7, make it work in IE 5.5-6, and allow your page to validate. However, this would need to contain one CSS rule for each image, as the filter needs to be different for each image. For this reason, I assign an ID to each span, and then use the ID to set the filter.

set css mark


scrap from How To Create



And another road

include js or head area

set css mark

insert code

only <img> not op <back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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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힘든일도 있을진데.
너무나도 잦거나. 그 힘든게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이거나.
그 차이일건데.
'하느님은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통만을 줄 뿐이다.'
나는 이 말을 정말 증오한다.
그걸 이기지 못해 자살했던 사람도 있고.
어쩔 수 없이 목숨을 끊어야만 했던 사람들도 많다.
말이기 때문에 멋지게 꾸면진 단어들의 조합일 뿐이겠지.
말로는 절대 절대 표현할 수 없는 것도 있기 마련이다.
내가 살아갈 수 없는 절대적인 이유를 말로 표현하지 못하기에,
세상 사람들에겐 그게 자살이라는 단어로 밖에 표현이 안되는 그런게 바로 그것이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단지 '자살' 이라는 단어로 밖에 표현될 수 없는 그런 것.
어쩜 그 사람에게는 그 죽음보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었을지 모르니깐.
말로는 표현할 수 없었던 죽음보다 더 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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