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
그대는 나의 모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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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해당되는 글 12건

Category : 2011년/2011년 12월

집에 와보니 어둑컴컴 썰렁하네요.

'아버님댁에 종편채널 삭제해 드려야 겠어요.'


오늘의 명언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가요.
어느덧 2011년도 한달 밖에 남지 않았어요.
아직 한달이나 남았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지내기엔 나이도 훌쩍 훌쩍 먹어버렸구요.
하루가 하루가 너무나도 급하게 허무하게 지나갑니다.


벌써 내년엔 어찌되려나 걱정부터 하며 남은 한 달을 보낼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마법의 주문을 걸어야겠어요.

'내일은 대박이 터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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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문열어라.jpg

요  흰둥이 울집 백백이 닮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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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nieN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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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나의 세상에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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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포토앨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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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3
신성리 갈대밭에 다녀옴.
아직 찬바람이 시작되지 않은 깊은 가을 날에, 그 곳에 가보니 곧 겨울이 옆에 바짝 다가와 있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었음.
나, 그리고 내 사람은 그렇게 식어만 가는 것 같아.
올해 겨울은 더 얼마나 시리려나.


얼굴나온 사진보다 이런게 더 찐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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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11년/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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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1박2일' 에서 이승기가 제주도 한라산에 올라가는 길에.
온통 세상이 하얗게 덮인 그곳에서 고지에 올라 멀리 펼쳐진 풍경을 가슴에 담을 때,
이승기의 '외쳐본다' 라는 곡에 BGM으로 나왔다..

요즘 TV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BGM 선택 잘한다, 적기적소에 제대로다 라는 느낌이 든다.
그 순간 나도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짐을 느꼈는데.
그 노래가 2006년 이승기 2집에 수록되어있는 곡이다.
내가 2006년에 뭘 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이 스쳐갔다.

지난 시간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그 때의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나곤한다.

누군들 그렇게 말하곤 했었지만,
정말이지. 25살이 지나고나선,
하루하루가 지난날을 후회만 하고 살아간다.
요즘에와서는 너무나도 그런느낌이 더 크게만 든다.
그 때의 노래를 들으면서 지난날을 생각하면 그 때가 정말 좋아다라는 생각만 드는게.
가슴이 아프고, 시리고 답답하니.

지금에도 다시금 '외쳐본다'라는 노래를 계속해서 듣고 있다보니
눈물이 맺힌다.
내 주변에 허전하다는 생각에 맘이 막막하다는 느낌에 울고 싶어졌다.

요즘 난 극적인 재도약해온 사춘기에 맞아 있는 듯 싶다.
너무나도 감성적이되었고, 너무나도 자극적이되었다.
쉽게 울고, 쉽게 짜증내고, 실없이 웃었다가도 금새 토라져 돌아서곤한다.



요즘의 내 글 들이 너무나도 적셔진 화장지처럼 우울하다는 걸 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때부터 내 감정의 느낌의 그대로 수 많은 글 들을 적어왔었다.
한 때 고등학교 때까지 매일매일 썼었던 일기장을 요즘은 다시금 쓰고 싶어질 정도로,
감수성이 달아올랐다랄까..

그냥 생각이 많아졌고, 그 생각을 또 다시 시간이 지나서 지난 날 지금의 오늘을 그리워하며 후회할 때 열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거다.

아무도 없는, 나를 아는 사람이 없는 곳에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요즘은 그렇다.
이제 추운 겨울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좀처럼 겨울은 나를 놓아주려 하지 않는 것 같아 애처롭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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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me2day
  •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오늘 하루도 참 숨가쁘게 지나간것 같아. 매일매일이 이렇다면 얼마 있지 못해서 증발해 버릴 것 같은데.. 봄날에 날씨도 좋구 어디론가 날아가버리고 프다.(봄 여름 가을 겨울)2009-04-22 20:37:24

이 글은 LonnieNa님의 2009년 4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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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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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와는 다른 삶이 부럽다 라는 느낌.
오늘 아주 오랜만에 스무살 시절의 알바했던 이들 모임이 있었다.
10년째 지속되어오고 있는 모임이기에 더욱더 매번 감회가 새롭다.
이젠 여자들은 옆에 아이들을 끼고선 나왔다.
둘다 뱃속엔 이미 둘째를 키워가고 있더군.
그중 언제나 밝은 현주 누나를 보고 있으면,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
하루의 대부분, 매일매일 그리고 1주일과 한달을 쭈욱 어둑어둑한 사무실과 회사에서 지내는 내겐 일상이 그리 밝지만은 못하다.
그런 내게 오늘의 그 밝은 표정의 사람들의 만남은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나에게도 저런 날이 오겠지.
지금은 앙상한 가지만 남아 다시금 새로운 화분에 심어 놓았다지만,
다가오는 올 겨울이 지나고나면, 내년 봄엔 가지에 새삭이 나고, 어여쁘고 화사한 꽃을 피울 수 있을 날을 기약해본다.

이제 생각해보니 지금 다니는 회사가 생각보다 더 삭막한것 같다.
과연 여기서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지..
돈도 돈이고, 일도 일이지만, 너무나도 인정이 매마르고, 피어있는 꽃조차도 시들어 버릴듯한 사람들 속에서 내가 미치든. 그 꽃을 집밟고 가시 꽃을 피워낼 것인가.
안그래도 어렷을 적부터 시골의 외딴집에서 혼자 자란 나에겐 북적거림과, 더할나위 없이 필요한 사랑과 웃음 꽃이 필요한데..
지난 직장과는 달리 지금의 이 곳은 너무나도 비교가 된다..
3개월도 안되어 그만두어 내 이력서에 먹칠하는 일은 저지르지 말자는 어느 꼴통의 말과, 3개월은 버텨봐야 적성에 맞는지 알수 있다는 친구의 말을 발판삼아 조금은 더 버텨볼란다.
올해가 가고 내년 봄이 다가올 때 쯤엔, 꽃을 피울것인지.
아님 새로운 화분에 새로운 꽃을 들어놔야 할지가 보일 것이다.
가지만 남은 나무에도 지금의 물 주기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 그 봄날을 기약하는 날의 갈림길의 결정에 후회가 없으리니..

겨울이 오니 다시금 마음이 허전해 지나보다.. 잊고 있었던 겨울이 다시금 오나보다..
잊고 있었는데 오늘의 따뜻했던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다시금 기억이 피어나 버렸다..
한 겨울의 찬바람은 손만 시리게 하는게 아니라는걸 그 누구보다 더 잘 아는 나.
즈음 하여 떨어지는 낙엽에도 애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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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7년/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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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넘어 보은 가던길..
폭설로 산골짜기 언덕을 넘지못해 차를 밀고 뒷차 밀어주어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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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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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가득히 눈이와..

12월 1일.
내일도 눈이 온다던데.
x-mas도 얼마 남지 않았고.

겨울엔 바다도 가고파져.





오늘 정말 피곤해.
일찍 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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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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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크라이스트마스 D-day 30일이라나..
물론 그 날이 전 세계적으로 즐거운 날이긴하나..
이래저래 예수님, 하나님을 뒤로 하기엔 좀 어거지가 있다.
분명 내가 더 깊게 집고 나가면 해당 종교분들은 들고 일어설까 그게 걱정이어서 이야기 하지 않는다.
나는 종교가 없거든.
부모님은 절에 다니시고, 동생은 가끔 교회에 나가고..
나는 이슬람교를 찬양했었..
그게 뭐 대수인가..

흐름이 좀 이상해졌는데.

내가 크리스마스 라고 부르지 않는 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여기도 또 태클의 여지가 있으니.. 잠기고.

모든건 개인의 판단의 나름이지만,
딱 한마디 하자면,
크라이스마스가 뭐 대수냐는 거지.
주변사람들, 내게 너무 부추기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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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찬바람이 불기시작한지도 한참이 지났고.
첫눈도 왔는데.
왠 모기가..

며칠 잠잠하더니 새벽에 자는데 귓가에 윙윙 소리에 깨어 손으로 몇번 이불을 들석들석(날아 도망가라구.. 자면서 오죽이나 귀찮았겠니)하고 이불을 푸욱 뒤집어 쓰고 있노라니 숨이 막히는게 답답하더라.
그리고 덮어씌우니 땀도좀 나는것도 같은게 손을 이불밖으로 내밀었는데.
그 잠결에 생각하길..
'모기가 내 손 물어버리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채 가시기도 전에 깊은 잠에 빠져버렸다..ㅠ


2.
또 하나 사고를 터트릴듯.
내일 내 블록그 사이드바 하단에 있는 miniRSS를 태터툴즈 플러그인으로 내놓을 거양~
저작자분께 허락을 받아냈지.. 음웨훼후헤.

3.
피곤해.
졸리 졸리 졸려~!
어제 자정이 넘어서 잠이들었는데(뭐 항상 그렇지) 영화나 한판 땡기고 자려구 했던게
앞부분 한 10분보고 잠이들어버렸어.
항상 그래. 영화한편 제대로 보려면 3박4일정도는 걸려야 마스터가 가능.
그정도 되면 끊어보고 끊어보고 하니 내용도 잘 연결도 안되고, 보긴 본 영화인데 무슨 내용였는지 기억이 안나느 경우가 허다하지.

오늘은 일찍자자..
언능 일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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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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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내 품으로 들어와~ 언능..
아니에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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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빨간 내복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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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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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창가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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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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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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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가 멋찌긴 하지. 근데 여긴 강 일건데~ 바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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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류 센빠이~ 넘 멋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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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려운쪽으로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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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2006년/2006년 2월
제발 겨울은 이제 즐!
징하다.. 시리고 시린 겨울.
맘을 시리게 하고 시리다 못해 뼈속까지 아프게 해.
눈이 오면 그리움을 더하게 하고.

그리움이 맹장이었다면 떼어내 버렸을텐데..
그게 나에겐 심장이었어.

입춘이라는데.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어보니 창밖이 하얗더라구.
순간 또 눈인가?
창문을 열어보니 바깥창문에 하얗게 서리가 꼈더라구.

눈이 오길 아주 기다리는 한 사람이 있지.
나두 눈이오면 설레곤 하는데 사실 좋긴하지만 한편으론 그런 저런 생각이 더 들기때문에 눈이 안왔으면해.

언능 봄이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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